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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한국여자유도 에이스 허미미&김하윤 4년 연속 금메달 쾌거 (60.17)
▲ 허미미 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한국 여자 유도 에이스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허미미는 18일 부산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57㎏급 결승에서 신유나(제주시청)를 한판승으로 꺾었다. 허미미는 이날 1회전은 기권승으로 통과했고, 8강부터 결승까지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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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액션에 어눌한 한국어까지…주성치 '쿵푸사커', 韓 여자축구 비하 논란[이슈S] (20.15)
▲ 주성치 '쿵푸사커'에 나온 '이화여자 축구팀'. 출처| 쿵푸사커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주성치 감독의 신작 영화 '쿵푸사커(쿵푸여자축구)'가 중국에서 개봉과 동시에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작품 속에서 한국 여자 축구팀을 비하하는 장면이 담겼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쿵푸사커'는 지난 11일 중국에서 첫 선을 보였고, 내달부터 해외에서도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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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김원호, '해결사' 서승재…세계 1위 클래스 빛났다→말레이시아 28위 복병 돌려세우고 중국오픈 8강행, 韓 배드민턴 '3개팀' 생존 (14.01)
▲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오른쪽)-서승재 조가 중국오픈 8강에 진출했다.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발 부상 여파로 안세영(삼성생명)이 불참한 가운데 한국 배드민턴이 중국오픈에서 '5인의 생존자'를 신고했다. 남자복식 2개 페어와 여자단식 1인이 준준결승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는 23일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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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27세 연하남과 '그건 너'로 입맞춤('불후의 명곡') (13.24)
▲ 20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 한혜진이 박현호와 듀오를 이뤘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한혜진이 파워 넘치는 듀엣 무대로 안방극장과 현장 관객들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한혜진은 지난 20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트로트 절친 가왕전 1부에 출연했다. 은가은의 남편이자 27살 나이 차이가 나는 박현호와 함께 팀을 꾸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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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똥+원숭이' 충격의 경기장에 안세영이 돌아온다…인도 결국 '원숭이 언어 전문가' 3명 긴급 투입 (10.85)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새똥에 원숭이까지' 국제적인 망신을 당했던 인도가 결국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특단의 대책을 꺼냈다. 경기장에 원숭이가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이른바 '원숭이 언어 전문가'까지 고용했다.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다. 2009년 하이데라바드 대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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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윤·김종훈, 하계U대회 동반 금메달 (5.03)
AEP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여자 유도 간판 김하윤(안산시청)이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김하윤은 26일(한국시간) 독일 에센에서 열린 유도 여자 78㎏ 이상급 결승에서 일본의 무코노키 미키(세계랭킹 51위)를 안다리걸기 절반으로 꺾었다. 지난달 한국 여자 선수로는 34년 만에 세계유도선수권대회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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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개막③]'공격 농구 유도' 엄격한 판정 강화, 박지수-김단비 등에게 날개 달아주나 (4.51)
▲ 새 시즌 여자프로농구(WKBL)는 강화된 판정 기준으로 속도감 있는 농구를 유도한다. ⓒ연합뉴스 ▲ 새 시즌 여자프로농구(WKBL)는 강화된 판정 기준으로 속도감 있는 농구를 유도한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지난 시즌 우승팀 부산 BNK썸의 모기업인 'BNK부산은행'의 후원으로 새로 문을 여는 'BNK금융 2025-26 여자프로농구'는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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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탁구 간판 신유빈, WTT 몽펠리에 대회에서 3-0 완승...양샤오신 꺾고 16강 진출 (3.33)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여자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상위급 대회인 챔피언스 몽펠리에 첫판에서 완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세계랭킹 14위 신유빈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2025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모나코의 베테랑 양샤오신(37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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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다 나와! '삐약이' 신유빈 초대박! WTT 16강서 '18위' 디아스 3-1 완벽 제압...8강서 中 천이와 격돌 (3.10)
▲ ⓒ연합뉴스/AFP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다시 한 번 세계 무대에서 저력을 발휘했다.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최고 등급 중 하나인 챔피언스 몽펠리에 대회에서 당당히 8강에 진출하며 ‘에이스’라는 이름값을 입증했다. 1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여자 단식 16강전에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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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셧아웃+겸손 인터뷰! 신유빈, 완벽한 4-0 승리…경기력 업그레이드 → 2주 연속 WTT 챔피언스 4강 쾌거 (3.08)
▲ 프랑크푸르트에서 다시 증명된 건 분명하다. 신유빈은 이제 잠재력의 단계가 아닌 결과를 스스로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준결승과 결승에서는 일본의 랭커들을 만날 가능성이 커 색다른 재미를 안길 전망이다. ⓒ WTT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여자탁구 ‘삐약이’ 신유빈(21·대한항공)이 다시 한 번 한계를 넘어섰다. 세계랭킹 12위 신유빈은 지난 8일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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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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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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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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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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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