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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축구를 한 건지…" 박동원 슈퍼 세이브가 LG 구했다, 손주영도 감탄 "거의 벽" (18.80)
▲ LG 주전 포수 박동원. ⓒ LG 트윈스 ▲ 손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박동원의 슈퍼 세이브가 아니었다면 LG의 승리도 없었다. 박동원은 아내에게 "야구를 한 건지 축구를 한 건지 모르겠다"며 "힘든 경기였다"고 했다. 그런 박동원을 믿고 원바운드 커브를 연거푸 던진 손주영은 "거의 벽"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LG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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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61.7km 쾅! 문동주 넘고 신기록 세웠다…정작 리오스는 "구속 신경 안 쓴다" 왜? (18.72)
▲ 약셀 리오스 ⓒ곽혜미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강속구를 자랑했다. LG 트윈스 우완투수 약셀 리오스(33)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이닝 1피안타 무4사구 3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5개로 팀 승리를 지켜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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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볼 1사 만루→KK 위기 탈출, 이게 다 손주영이 그린 판이었다니 "도박 한 번 걸자 했는데" (17.40)
▲ 손주영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손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세이브 성공률 100%를 자랑하던 LG 손주영에게 그 어느 때보다 큰 위기가 닥쳤다. 1점 앞선 가운데 선두타자 최형우에게 홈런성 2루타를 내주면서 순식간에 동점 위기가 찾아왔다. 희생번트로 1사 3루가 된 가운데 손주영은 도박을 걸었다. 김지찬과 김성윤의 콘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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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사령탑' 염경엽 감독, 18일 신간 출간 기념 사인회 개최 (13.17)
▲ 염경엽 감독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첫 저서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 출간을 기념해 오는 18일 오후 7시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사인회를 개최한다. 염경엽 감독의 신간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는 통산 타율 1할대의 선수로 은퇴했던 염 감독이 실패를 딛고 KBO 통합우승 2회를 이루는 등 그간의 도전과 성장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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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전 예상했던 염경엽 감독 "야구 모르네요" 13득점 대역전승에 활짝 웃었다 (4.08)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LG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 이글스와 2차전에서 13-5 대승을 거뒀다. 1차전 8-2 승리에 이어 이틀 연속 큰 점수 차로 한화를 꺾었다. 한화의 강점인 높은 마운드를 공략하면서 2연승으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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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반대 홈 송구' 노시환 실수는 곧 '실점' 됐다…2차전부턴 견고해져야 할 한화의 3루 (3.54)
▲ 노시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얄궂게도 실수는 꼭 실점이 됐다. 한화 이글스 노시환은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1차전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타석에선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올렸다. 1회초 2사 1루서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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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허스트, 대전서 '우승 축포' 앞장설까…1차전처럼만 던져준다면, 필승조도 다 나온다 (3.35)
▲ LG 트윈스 앤더스 톨허스트가 지난 26일 한화 이글스와의 한국시리즈 1차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기서 끝내고자 한다. LG 트윈스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5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현재 팀 분위기는 절정에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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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트 실패 감수하고 작전 걸었다? 염경엽 감독은 왜 신인을 시험에 들게 했나 (1.78)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박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번트 실패를 감수한 작전이 있다? LG 트윈스는 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잠실 라이벌전에서 4-3 역전승을 거뒀다. 0-1로 끌려가다 4회 3-1로 역전했고, 이후 동점을 허용했지만 7회 김현수가 3루 주자를 불러들이는 땅볼을 치면서 결승점을 얻었다.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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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설계, 박찬호 주연, 리그 최강 LG가 당했다… KIA 야구가 풀리나, PS 포기 없다 (1.72)
▲ 이범호 KIA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6-3으로 이기고 가을야구를 향한 불씨를 되살렸다. 리그 8위에 처져 있는 KIA로서는 지금부터의 패배 한 번이 치명상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런 측면에서 리그 선두 LG를 꺾은 것은 굉장히 중요한 승리였다. 1-0으로 앞선 3회 오스틴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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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진지하게 계산한다, 폰세와 붙어서 이길 수 있나… 가능성 보인다, 가을 1선발 확정하나 (1.50)
▲ 14일 잠실 KIA전에서 호투하며 최근의 우려를 지운 앤더스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LG의 시선은 이날 선발로 나선 앤더스 톨허스트(26·LG)에 쏠리고 있었다. 잘 나가다 직전 등판에서 부진했고, 점차 상대 팀들에 분석을 당할 시기였기 때문이다.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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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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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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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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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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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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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