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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아냐? 사라졌던 LG 신인왕 후보가 돌아온다 "트래킹 데이터 이상 없어" (46.77)
▲ 송승기 ⓒ곽혜미 기자 ▲ LG 송승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대체 선발 2인' 체제를 벗어난다. 송승기가 두 차례 잔류군 연습경기를 통해 컨디션을 회복하고 후반기 첫 시리즈에서 1군 복귀전을 치른다. LG 염경엽 감독은 14일 "송승기는 어제(13일) 70구 정도를 던졌다. 불펜피칭이 아니라 실전에 나갔다. 퓨처스리그 경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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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대체의 대체 선발' 필요할 지경…염경엽 감독 "송승기 자리 불펜게임 혹은 박시원 선발" 예고 (44.03)
▲ 송승기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LG가 대체 혹은 임시 선발이 세 번 등판하는 일주일을 3승 3패로 마쳤다. 23일 삼성전 장현식의 선발승처럼 임기응변으로 재미를 본 경우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한계를 체감하기도 했다. 25일 삼성전 선발 이정용이 5이닝 8실점으로, 29일 롯데전 선발 장현식이 2⅔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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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기 이상 없다" 그러나 복귀 일정 아직 모른다? 염경엽 감독이 주저한 이유는 (41.63)
▲ 송승기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최종적으로 아무 이상 없다는 판정이 나왔다. 내일(24일)부터 피칭해보고, 다음 주정도? 일요일 선발도 승기 상태를 보고 최종적으로 결정해야 한다." 대체 아닌 대체 선발들로 채워진 LG 선발 로테이션에 또 하나의 변수가 생겼다. 지난 7일 NC전을 끝으로 1군에서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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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송승기 볼 뻔했다고? 염경엽 감독이 직접 밝혔다 "그동안 말은 안 했지만…" (40.84)
▲ 손주영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마무리 유영찬의 부상 공백을 손주영으로 메우면서 선두 질주의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 2년간 20승을 거둔 선발 자원이자 차세대 에이스로 꼽히는 선수를 마무리로 기용하는 것에 대한 반발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 또한 누그러진 상태다. 그런데 염경엽 감독이 새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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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작년엔 14경기 만에 4.5G 차 지웠다…올해도 후반기 스퍼트 가능할까 (40.72)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L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는 지난해 전반기를 2위로 마쳤다. 1위 한화와는 4.5경기 차. 남은 55경기에서 따라잡기 쉽지 않은 차이였다. 그러나 LG는 후반기 14경기 만에 경기 차를 지우더니 15번째 경기에서 선두 탈환에 성공했다. 8월 21일에는 반대로 한화를 4.5경기 차로 밀어내고 선두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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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끊기가 이렇게 힘들다, 3시간 59분 혈투 끝 승리에 염경엽 감독 "박해민 문정빈이 타선 이끌어" (37.60)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8연패는 LG가 한동안 겪어본 적 없는 긴 연패였다. 그만큼 빠져나오기도 어려웠다. LG가 3시간 59분에 걸쳐 투수 9명을 소모한 혈투 끝에 한화를 꺾고 8연패에서 벗어났다. 염경엽 감독은 신예 문정빈의 활약이 연패 탈출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LG 트윈스는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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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셋으로 버텼다" LG 후반기 반전 카드가 있나, 이를테면 '외국인 선발' 같은 (37.41)
▲ 손주영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4월부터 선발 셋으로 오고 있다. 요니 치리노스가 집에 갔고, 손주영도 선발에서 빠졌다. 에이스와 국내 1선발이 없어진 상태로 시즌을 치르고 있다." LG 염경엽 감독은 후반기를 앞둔 14일 "작년 전반기 마쳤을 때보다 올해 불안요소가 더 많다"고 솔직하게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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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또 지면 5연패+3위로 추락…42일 만의 복귀전 송승기 벌써 어깨가 무겁다 (37.31)
▲ 송승기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제는 2위도 장담하기 어려워진 위기의 LG가 5연패 기로에 놓였다. 42일 만에 1군 복귀전을 치르는 송승기의 어깨가 벌써부터 무겁다. LG 트윈스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에서 2-8로 완패했다. 전반기 최종전을 포함해 4연패. 시즌 첫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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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준비가 됐다"→2회 칼교체…LG 백업포수 믿는다더니, 36살 박동원 비중 더 늘었다 (37.21)
▲ 박동원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 포수 이주헌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4월 14일 잠실 롯데전에서 LG 염경엽 감독은 지난해라면 하지 않았을 선택을 했다. 1점 앞선 9회까지 백업포수 이주헌에게 경기를 맡긴 것이다. 이주헌은 선발 송승기와 배터리를 이루기 위해 선발 출전해 2-1 승리로 경기가 끝날 때까지 마스크를 썼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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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려고 불펜게임 하는 것 아냐, 알칸타라와 싸워보려고" 염경엽 감독 승부수 띄웠다 (36.95)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함덕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그냥 지려고 하는 게 아니다. 불펜게임으로 알칸타라와 싸워보겠다는 거다." LG 트윈스는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함덕주를 예고했다. 원래 이날 경기는 대체 선발로 로테이션을 돌던 이정용의 차례인데, 이정용이 지난 등판 부진 여파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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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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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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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