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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영구제명' 오피셜에도 첫 골…황의조, 국내 활동 막히고도 튀르키예에서 시즌 1호골 달성 (66.48)
▲ 축구선수 황의조씨가 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 2심 선고재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를 받고 법원을 나서며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년간 국가대표는 물론 국내에서 어떠한 축구활동을 할 수 없는 황의조(33, 알란야스포르)가 유럽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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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후두부 가격’ 사건, 왜 영구제명이 아닐까? (60.19)
▲ '유소년스포츠TV' 캡처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서울시민리그 경기 도중 발생한 폭행 사건의 가해자가 서울특별시축구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로부터 자격정지 10년의 중징계를 받았다. 피해자가 전치 6주의 중상을 입은 사건이었지만, 징계 결과는 영구제명이 아니었다. 사건은 FC BK와 FC 피다의 경기에서 발생했다. FC BK 소속 A 선수가 경기 도중 F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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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굴욕! '한국 대표팀 준 영구 제명' 황의조, 디펜딩 챔피언 상대로 선발 출전...후반 13분 교체, 팀 내 2번째 최저 평점 (53.9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선발 기회를 잡았지만, 별다른 활약 없이 물러났다. 알란야스포르는 27일(한국시간) 튀르키예의 게인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수페르리가 7라운드에서 갈라타사라이에 0-1로 패했다. 전반 23분 마우로 이카르디의 선제골은 결승골이 됐다. 알란야스포르는 디펜딩 챔피언이자, 리그 최강팀인 갈라타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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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의 저주'를 푼 칼날 제구의 남자 헨드릭스, 글러브와 안녕…전격 은퇴 선언 (32.22)
▲ 염소의 저주를 깨며 시카고 컵스에 108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안긴 카일 헨드릭스, 은퇴를 선언했다. ▲ 염소의 저주를 깨며 시카고 컵스에 108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안긴 카일 헨드릭스, 은퇴를 선언했다. ▲ 염소의 저주를 깨며 시카고 컵스에 108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안긴 카일 헨드릭스, 은퇴를 선언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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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고 마무리가 어쩌다 쓰레기 평가를… 약물 복용+도박 콤보, 그런데 멀쩡히 현역이라고? (26.02)
▲ 스포츠 도박 혐의로 출전 정지 중인 엠마누엘 클라세는 경기 조작과도 연관이 있을지 모른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7월 말, 메이저리그 팬들은 하나의 보도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어쩌면 믿지 못하고 있었다. 클리블랜드의 올스타 마무리이자, 리그 최고의 마무리 투수를 논할 때 항상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엠마누엘 클라세(2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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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축구협회 ‘오피셜’ 떴다…“황의조, 20년간 국가대표+국내 축구 활동 금지” 중징계 철퇴 (18.05)
▲ 황의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황의조(알란야스포르)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냈다. 사실상 ‘준 영구징계’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징계 미온론은 사실이 아니며 규정상 국가대표 선발이 불가하고 국내 등록도 결격”이라고 못 박았다. 이어 국가대표 선발·운영 규정과 대한체육회(체육회) 관련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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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프로·입시 장악한 승부조작 잔존세력의 ‘아수라판’ (14.13)
▲ 지난 봄 K리그 경기 관계자석에 AD카드 없이 출입한 A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지난 봄, K리그 경기 미디어석에 승부조작 혐의로 법원으로 부터 국민체육진흥법 위반으로 유죄를 선고받고 대한축구협회로 부터 영구제명된 A가 나타났다. AD카드도 없는데 관계자석을 활보하며 축구 관계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는 모습은, 마치 자신이 여전히 ‘축구판의 한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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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K리그 '영구 제명' 심판, '거창FC' 실질적 운영…승부조작 퇴출자 '그라운드 복귀' 논란 (8.23)
A씨가 대회 현장에서 지시를 내리고 경기를 운영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과거 K리그 심판 시절 승부조작 혐의로 '영구 제명' 처분을 받은 A씨가 경남 거창군의 '거창FC'를 사실상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A씨는 2013년 K리그 경기에서 유리한 판정을 해달라는 청탁을 받고 프로축구 경남FC 관계자로부터 수천만 원을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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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韓 프로탁구 '성공 방정식' 찾았다…앞으로의 과제는? (2.98)
지난 6월 광명 IVEX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현장. ⓒKTTP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은 한국 탁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대회에서 볼 수 있는 몰입감 넘치는 경기장과 높은 상금, 전 좌석 매진 행렬은 한국 탁구의 잠재력을 확인시키며 ‘프로 탁구’의 성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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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제명 기각'으로 다시 뛸 기회 얻은 손준호, 충남아산 유니폼 입었다 "승격 도움 되겠다" (0.84)
▲ 손준호는 산둥 타이산에서 뛰던 지난해 5월 중국 현지에서 공안에 형사 구금되면서 10개월 동안 현역 생활이 잠시 멈추는 위기를 맞았다. 당시 중국 축구계에 만연했던 부패, 비리와 관련해 산둥 타이산이 연루되면서 상당한 소란이 일었다. 이 과정에서 중국은 손준호에 대한 혐의를 밝히지 않았다. 최근 손준호가 승부조작에 가담해 영구 제명한다고 밝혔다. 중국축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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