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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후임 찾기 어렵네' 이번에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 감독 부임설 등장 "한국이 이미 관심 보였다" (64.6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감독 후보군에 새로운 이름이 등장했다. 크로아티아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즐라트코 달리치 감독이 한국축구협회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세르비아 스포츠 매체 '스포르츠카 첸트랄라'는 10일(한국시간) "달리치 감독은 크로아티아 대표팀을 떠난 뒤 곧바로 여러 국가로부터 제안을 받고 있다"며 "아랍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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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차기 감독 윤곽 나온다 "국적 관계없이 감독+사단 공개채용"…축구협회, 9~11월 임시 감독 체제 → 아시안컵은? (59.67)
▲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대한체육회 임시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또 한 번 갈림길에 섰다.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의 사퇴로 생긴 사령탑 공백을 공개 공모 방식으로 메우기로 했다. 결국 정식 감독이 아닌 시한부 체제로 올해 일정을 치르면서 당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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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86년생 헐크 아직도 뛰네…프리킥 멀티골로 '인크레더블' 존재감→"대포알 1방, 그림 1작품" 올드팬들 찬사 (4.07)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86년 7월생으로 올해 서른아홉 살을 맞는 전 브라질 국가대표 윙어 헐크(아틀레치쿠 미네이루)가 힘과 세기를 두루 장착한 눈부신 킥 력으로 올드 팬들 찬탄을 자아냈다. 헐크는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알리안츠 파르키에서 열린 2025시즌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 세리 A 파우메이라스와 원정 14라운드에서 최전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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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태호' 3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예멘 꺾고 아시안컵 8강행…남북대결 성사 가능성 (2.73)
▲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에 올라 3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에 올라 오는 11월 카타르에서 개막하는 국제축구연맹(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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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태호, FIFA U-17 월드컵 조편성 확정…멕시코·코트디부아르·스위스와 F조 격돌 (1.9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 대표팀이 월드컵 무대에 나선다. F조에서 꽤 까다로운 상대와 토너먼트 진출을 겨룬다. 25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래플스 호텔에서 2025 FIFA 아랍컵과 FIFA U-17 월드컵 조 추첨식이 열렸다. FIFA U-17 월드컵은 48개국이 참가하는 첫 메이저 대회로 오는 11월 3일부터 27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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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A, 요르단도핑방지기구와 업무협약 체결...서아시아 도핑방지 협력체계 구축 (1.62)
업무협약 체결(왼쪽부터 서민정 KADA 홍보실장, 요르단 도핑방지기구 카말 하디디 회장) ⓒKADA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도핑방지위원회(이하 KADA)는 지난 17일 요르단도핑방지기구(이하 JADO)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앞서 진행된 요르단 도핑방지기구 직원 초청 연수를 바탕으로 상호 신뢰를 구축해 온 결과로써 요르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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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한국보다 7cm 작지만…키가 전부 아냐"→'신태용 효과' 조명 (0.98)
▲ 이번 AFC U-17 아시안컵에 나선 16개국 가운데 인도네시아는 평균 신장이 두 번째로 작다. ⓒ '신도뉴스' 홈페이지 ▲ 인도네시아는 17세 이하 연령대 대표팀에서 처음으로 한국을 꺾는 기쁨을 누렸다. 현지 언론은 '신태용 DNA'를 이식한 것이 승인이었다며 전임 감독에게 공(功)을 돌렸다. ⓒ A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번 아시아축구연맹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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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아시아의 삼손" 사우디 언론 경계…백기태호, 최약체 평가 딛고 '그린 팔콘스' 돌파할까 (0.8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가시밭길을 통과한 저력이 만만찮다. '기세'가 중요한 청소년 대회 특성상 이 힘은 경기를 거듭할수록 갑절로 오를 수 있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17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의 오카드 스포츠 클럽 스타디움에서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결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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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경우의 수' 안겨 미안하지만, 인도네시아는 자랑스럽다 "정신-육체-전술적으로 뛰어났다" (0.75)
▲ 이번 AFC U-17 아시안컵에 나선 16개국 가운데 인도네시아는 평균 신장이 두 번째로 작다. ⓒ '신도뉴스' 홈페이지 ▲ 백기태 감독이 지도한 U-17 축구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열심히 했다." 인도네시아가 아닌 한국이 친한 '경우의 수'를 따지게 됐다. 한국을 이긴 것 자체가 감동스러운 인도네시아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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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연파한 사우디 "결승전 무료 관람" 축제 분위기…사상 첫 개최국 우승 노린다!→37년 만에 '아시아 1인자' 기회 (0.66)
▲ 'alyaum'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을 승부차기 혈전 끝에 꺾고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결승에 오른 사우디아라비아가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다. 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열리는 우즈베키스탄과 대회 결승전을 무료 관람으로 전환하며 사상 첫 개최국 우승을 위한 홈 팬 성원을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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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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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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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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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