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최초 200안타→'육성선수 신화' 서건창, 끝내 KIA서 방출됐다 (20.21)
▲ 서건창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KIA는 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내야수 서건창과 투수 김승현, 박준표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며 "투수 강병우와 외야수 예진원에 대해서는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투수 홍원빈은 최근 구단에 은퇴 의사를 밝혀 임의해지 했다"고 덧붙였
2025-10-05
-
‘8위 추락’ KIA 시즌 끝나자마자 칼바람 예고인가… 서건창 5억 계약 아니었다, 200안타 신화 이렇게 사라지나 (16.27)
▲ 2025년 시즌 뒤 KIA로부터 웨이버 공시된 서건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우승에 이어 2017년 이후 7년 만에 한국시리즈까지 집어삼키는 등 통합 우승의 대업을 세운 KIA는 시즌 뒤 우승 공신들에게 화끈하게 지갑을 열었다. 우승 보너스도 남부럽지 않게 책정했고, 주축 선수들의 연봉이 대폭 오르는 등 선수단에 지원
2025-10-05
-
예지원, 모태솔로 선언할 뻔 "마지막 연애 기억안나"('솔로라서') (0.93)
▲ 사진 | '솔로라서'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예지원이 모태솔로 선언을 할 뻔 했다. 25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 출연한 예지원은 솔로 경력을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제 나이를 아시나요? 딱 그만큼"이라고 답했다. 이에 제작진이 "모태 솔로라는 말이냐"라고 재차 묻자 예지원은 당혹스러워하며 "결혼을 말씀하시
2025-03-25
-
[단독] 'K-스포츠' 미래 투자 없다?…스포츠 R&D 예산 '96% 삭감' 논란 (0.26)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 스포츠산업의 성장을 이끌 핵심 동력인 스포츠산업기술 연구개발(R&D) 사업이 존폐 위기에 직면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인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해당 사업을 이관받은 지 불과 3년 만에 예산이 무려 96%나 삭감되며, 미래 스포츠 산업 투자를 사실상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스포츠산업기술 연구개발
2025-04-08
-
‘2년 5억 계약→1군 28경기’ 서건창 유탄 맞은 사나이, 다시 '전문가'로 돌아올까… KIA 2군도 파격 지원 (0.08)
▲ 지난해 경쟁에서 밀리며 아쉬운 성적을 낸 고종욱은 팀 2군 캠프에서 1군 도약의 가능성을 다시 타진한다. ⓒKIA타이거즈 ▲ KIA는 “KIA 퓨처스 선수단은 1월 31일부터 일본 고치시 동부 야구장에서 캠프를 차리고 2025 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1년 넥센의 지명을 받고
2025-01-26
-
'퓨처스 폭격 야구왕' 예진원 방출, 사령탑도 한숨…"이주형·노시환과 굉장히 좋았다 들었는데" (0.00)
▲ 예진원 ⓒ곽혜미 기자 ▲ 홍원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김민경 기자] "아시다시피 예진원은 경남고 시절에 이주형, 노시환과 굉장히 좋았다고 들었거든요." 홍원기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 팀 내에서 '야구왕'이라 불렀던 예진원(25)이 방출 통보를 받자 안타까운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키움은 9일 외야수 예진원과 우승원, 내야수 이호열, 포
2024-07-09
-
"기량 꽃 못 피우고 정체"…KIA 300만원 깜짝 투자, 왜 키움도 포기한 25세 외야수 영입했나 (0.00)
▲ 예진원 ⓒ곽혜미 기자 ▲ 심재학 KIA 타이거즈 단장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기량은 좋은데 그 기량이 꽃을 못 피우고 계속 정체돼 있다는 그런 느낌을 받아 조금 안타깝긴 했다." 홍원기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 지난 9일 방출된 외야수 예진원(25)을 안타까워하며 한 말이다. 키움 히어로즈는 팀 재정비를 이유로 예진원을 비롯해 외야수
2024-07-17
-
영웅군단 ‘야구왕’ 버건디 유니폼 벗는다…2년차 신인들도 방출 [공식발표] (0.00)
▲ 예진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일부 선수들을 방출했다. 키움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팀 재정비를 위해 선수단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키움은 KBO에 외야수 예진원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또 외야수 우승원, 내야수 이호열, 포수 신효수를 육성선수 등록 말소했다. 예진원은 경남고 출신으로 2018년 2차 2라운
2024-07-09
-
수원, 2024 K리그 U-15 챔피언십 우승..U-14 대회 우승은 울산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최한 ‘2024 GROUND.N K리그 U15 챔피언십’은 수원 U15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저학년 대회인 U14 챔피언십에서는 울산 U14가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GROUND.N K리그 U15 챔피언십’은 K리그 산하 중등부(U15) 클럽들이 출전하는 하계 토너먼트 대회다. 이번 대회
2024-08-24
-
‘김도영 구단 역사 타이 몬스터 홈런+최형우 연장 부활’ KIA, 키움 꺾고 7할 승률 사수… 키움 3위 반납 [고척 게임노트] (0.00)
▲ 1회 어마어마한 대형 홈런을 터뜨리는 등 이날 맹활약한 김도영 ⓒKIA타이거즈 ▲ 경기 내내 부진하다 마지막 순간 살아나며 베테랑 진가를 선보인 최형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선수가 문을 열었고, 고전하던 베테랑이 저력을 과시하며 문을 닫았다. KIA가 연장 접전 끝에 키움을 누르고 단독 선두를 질주하며
2024-04-2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