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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빼고 선발 전원 안타' 5타수 무안타 침묵…타율 2할 붕괴 위기 (5.65)
▲ 주루하는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이 전날 홈런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무안타로 침묵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 헐스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하성은 전날 시애틀과 경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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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韓 축구 역대급 장면 연출! 토트넘은 다른 생각 중…사우디 이적설에 "SON 팔고 전력 강화" (1.50)
▲ 손흥민이 공식적으로 토트넘 레전드 반열에 올랐다. 선수단 대표로 스퍼스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위대한 전설들과 촬영을 완료했고 홈 최종전이 끝난 뒤 기념행사보다 선배들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 현지 언론으로부터 "캡틴의 배려가 빛났다. 토트넘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만하다"는 찬사를 받았다. ⓒ 토트넘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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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영국인이었다면" 이런 韓 선수 또 없다…영국에서 레전드 인증 제대로! → 토트넘 최고의 레전드 3人 확정! (1.2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이 영국인이었다고 생각해봐라. 해리 케인과는 비교조차 하지 않았을 것." 토트넘 홋스퍼 현지 팬의 평가다. 축구종가의 자존심으로 똘똘 뭉친 영국에서도 손흥민(33)은 인정하기 바쁘다. 무관을 털어내고 마지막 퍼즐을 완성한 손흥민을 전설 반열에 올려놓는 평가가 줄을 잇고 있다. 손흥민이 토트넘 레전드를 만났다. 지난 26일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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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김혜성' 3안타 5출루로 타율 0.429+다저스 타선도 대폭발…애슬래틱스에 19-2 대승 (1.15)
▲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멀티히트로 활약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날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첫 홈런포를 가동한 김혜성이 두 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올라간 타격감을 이어갔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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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역대급 장면!…토트넘 공식발표 "손흥민, 명예의 전당급 공격수"→레전드 5인과 나란히 "선배 배려 빛난 캡틴" 호평 (1.13)
▲ 토트넘 홋스퍼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공식적으로 '토전드(토트넘+레전드)' 반열에 올랐다. 선수단 대표로 스퍼스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위대한 전설들과 촬영을 완료했고 홈 최종전이 끝난 뒤 기념행사보다 선배들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 현지 언론으로부터 "캡틴의 배려가 빛났다. 토트넘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만하다"는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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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별전' 손흥민 없이 한국 방문하려고?…토트넘, 사우디 돈벼락 기대감 "7월 20일 대형 오퍼 가능성" (1.10)
▲ 축구 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손흥민을 주목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여름 이적 시장을 앞두고 손흥민이 사우디아라비아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이전에도 연결됐지만 1년 옵션을 활용하면서 2026년 여름까지 클럽에 머물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이 벌써 토트넘 홋스퍼 고별전을 치렀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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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팬에게 욕 먹었던 설움 날렸다…193번째 홈런 작렬→다저스 역대 8위 올랐다 (1.09)
▲ 홈런을 치고 해바라기씨로 축하받고 있는 맥스 먼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즌 초반 부진한 타격으로 다저스 팬들에게 비난받았던 맥스 먼시가 살아나고 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포함 4타수 3안타 1볼넷 3타점 2득점으로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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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판 비피셜' 떴다 "손흥민 영입에 931억원 제시"...토트넘 이럴 수가 "SON 고액 매각에 거부감 없다" (1.06)
▲ 손흥민은 2010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프로 데뷔한 뒤,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2015년 토트넘에 입단했다. 손흥민은 이적 후 첫 시즌을 제외하고 매 시즌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의 정상급 공격수로 거듭났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 영입설을 제기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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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은 트루 레전드" 토트넘, 역대급 오피셜 행보...손흥민 엘리트 주장 3인 선정 → 전설 5인과 트로피 세리머니 인증까지 (1.0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기점으로 손흥민(33)을 구단 역사에 남을 레전드 캡틴으로 굳혀가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26일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38라운드 최종전을 끝으로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마쳤다. 마지막까지 이기지 못했다. 토트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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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레전드 등극! 손흥민 대우 이대로 끝…토트넘 "사우디 오일머니 이적료 방긋, SON 방출 검토 한다" (0.86)
▲ 유럽 선수들에게 사우디아라비아라는 선택지를 제공한 호날두는 최근 이적을 예고했다. 손흥민이 후보로 떠올랐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는 손흥민 외에도 브루노 페르난데스에게 1억 파운드의 이적료와 2억 파운드의 연봉을 제시했다. 손흥민도 비슷한 규모의 이적료와 연봉 안을 제안받을 가능성이 크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에게 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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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