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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1 트레이드라니' 김하성 최악의 시나리오…"애틀랜타 LAA 유격수 영입 시도해야" 美 매체 파격 주장 (92.85)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유격수 보강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올 시즌 극심한 부진에 빠진 김하성을 대신할 장기적인 해법으로 LA 에인절스의 주전 유격수 잭 네토가 거론된 것이다. 16일(한국시간) 미국 팬사이디드는 애틀랜타의 트레이드 시나리오를 소개하며 "브레이브스가 반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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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떠나 뮌헨 우승, 레거시 아냐" 英 BBC 올해의 인물 '해리 케인 직격탄'에 본인 등판…"사람마다 걷는 길이 다릅니다"→'팬심'은 압도적 케인 지지 (15.27)
▲ 'Bayern & Germany'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최후의 발롱도르 수상자이자 현역 시절 'BBC 올해의 스포츠인'에 이름을 올린 마이클 오언(45)이 자국 후배 축구인인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의 독일 분데스리가행을 정면 비판한 가운데 케인은 "사람마다 생각하는 바가 모두 다르지 않나"라며 확전 가능성을 경계했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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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떠나 뮌헨 이적…정말 이해 안 된다” 英 BBC 올해의 인물 폭탄발언 “뮌헨에서 우승, 셀틱 가서 리그 우승하는 거랑 뭐가 달라” (13.4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 출신이자 선수 시절 'BBC 올해의 스포츠 인물'과 발롱도르를 수상했던 마이클 오언이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의 독일행 선택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우승을 위해 떠났던 케인이 분데스리가 정상을 밟자, 그마저도 “큰 업적이 아니다”라며 깎아내렸다. 케인은 2023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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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 후계자 탄생→토트넘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골 “FIFA 푸스카스상 받았던 SON 50m 골과 흡사” (12.88)
▲ bestof topix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찰나의 순간이지만 손흥민(33, LAFC)을 떠올리기에 충분했다. 현지에서도 미키 판 더 벤(24, 토트넘 홋스퍼)의 슈퍼골에 손흥민을 언급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6일(한국시간) “판 더 벤이 말도 안 되는 골을 넣었다. 중앙 수비수가 리오넬 메시와 비교된다면 정말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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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전히 손흥민 시대에 살고 있다" SON 시어러-케인-살라와 나란히...PL 역대 최고의 골잡이 후보 등극 (11.60)
▲ ⓒ프리미어리그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역대 최고의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본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인가? 투표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15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이외 세르히오 아구에로(전 맨체스터 시티), 앤디 콜(전 맨체스터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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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미쳤다! 기회창출 7회+유효슈팅 100% 맹활약→LAFC, 오스틴 2-1 격파…플레이오프행 8강행 청신호 (11.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LAFC)이 '클래스'를 증명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풀타임에 가까운 시간을 소화하며 두 팀 통틀어 최다인 기회창출 7회에 슈팅 2개를 모두 유효슈팅으로 연결하는 눈부신 경기력을 뽐냈다. 전반엔 절묘한 침투 패스로 팀 선제골에 일조하는 등 펄펄 날았다. 로스앤젤레스(LA) FC는 3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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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수비수 ‘손흥민 탄생’…SON 직접 등장해 경악 “와 정말 대단해” 챔스에서 판 더 벤→폭풍질주 손흥민 빙의골 ‘무려 80m 질주’ (10.00)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수비수 미키 판 더 펜이 ‘손흥민 푸스카스 골’을 떠올리게 하는 80m 폭풍 질주 원더골을 터뜨렸다. 손흥민(33, LAFC)도 직접 온라인 상에서 감탄사를 연발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펜하겐과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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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 귀신' 떨쳐낸 손흥민, 미국에서도 우승 노린다...오스틴전 시작으로 MLS컵 우승 정조준→'헐리우드 심장' 뛰게 한다 (9.9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FC)이 드디어 ‘미국 가을 축구’의 무대에 오른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유럽 정상 무대를 경험했던 그는 이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새로운 우승 도전에 나선다. 지난 8월 LAFC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은 불과 3개월 만에 리그 전체를 흔드는 주인공으로 자리 잡았다. 드니 부앙가와 함께 ‘흥부 듀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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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손흥민! PL 역대 1위' 최고 골잡이 15인 투표에서 단독 1위 우뚝...시어러-앙리-홀란드보다 우위 (9.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역대 프리미어리그 공격수를 선발하는 투표에서 근소한 차이로 선두를 달리는 중이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본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인가? 투표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15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여전히 현역으로 뛰고 있는 선수 7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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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차출 공백…’ 손흥민! 미안해…우승컵 더 챙겨주고 싶었는데, LAFC 오스틴에 0-1 패배 ‘서부리그 역전 우승 실패’ (9.69)
▲ 손흥민 ⓒ연합뉴스 ▲ 손흥민이 10월 A매치에 차출돼 브라질전을 치르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LAFC의 역전 우승 희망이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의 ‘A매치 차출 공백’ 앞에서 멈췄다. LAFC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경기에서 오스틴FC에 0-1로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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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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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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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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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