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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새 사령탑 찾았다…'ACL 우승+아시안컵 2회 정상' 오이와 고, 모리야스 후임 급부상→"포스테코글루 사우디행에 54세 지도자 물망" JFA 내부에선 '외국인 감독' 찬반 갈등 (280.52)
▲ 출처| 일본 '풋볼 트라이브' ▲ 모리야스 하지메(사진)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 '후임'이 윤곽을 드러냈다. 2년 전 파리 올림픽에서 일본 U-23 대표팀을 이끈 오이와 고(위 사진) 전 가시마 앤틀러스 감독이 최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 '후임'이 윤곽을 드러냈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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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정조준! 日 오이와 감독 "이민성호, 반드시 이긴다"…3년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 설욕 선언→"와일드카드 없어도 경쟁력 자신" (120.31)
▲ 출처| 일본 '사커킹' ▲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오이와 고(위 사진)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에 설욕을 다짐했다. ⓒ 일본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오이와 고(54)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에 설욕을 다짐했다. 일본축구협회(JFA)는 31일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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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금메달' 최대 변수…日 드디어 베일 벗었다!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 공개→"와일드카드 과감히 포기" LA 올림픽 '우승'까지 고려한 파격 발표 (93.45)
▲ 한국의 '아시안게임 4연패' 최대 난적으로 꼽히는 개최국 일본 대표팀의 윤곽이 드러났다. ⓒ 일본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의 '아시안게임 4연패' 최대 난적으로 꼽히는 개최국 일본 대표팀의 윤곽이 드러났다. 일본축구협회(JFA)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21세 이하(U-21) 일본 축구대표팀 명단을 발표했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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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우승해도 물러난다' 日 이례적 결정...모리야스 감독과 6개월 계약 연장 (86.31)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결국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과 조금 더 동행하기로 했다. 다만 계약 기간은 장기 연장이 아닌, 2027년 초 아시안컵까지의 ‘한시적 연장’이 될 전망이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모리야스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에도 일본 대표팀을 계속 지휘한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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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잘 싸우고 '日 충격' 월드컵 32강 탈락→이별을 직감한 듯, 텅빈 경기장에 5분 넘게 혼자 남아…모리야스 감독의 마지막 인사 (68.16)
▲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휴스턴(미국) 박대성 기자] 일본의 여정이 월드컵 32강에서 막을 내렸다. 죽음의 조를 통과하니 32강에서 브라질이 기다리고 있었다. 선제골을 넣었지만 이후 연속골에 패배. 경기 후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선수들이 라커룸에 들어간 뒤에도 텅빈 경기장에 혼자 남았고, 남아있는 팬들에게 인사를 했다. 일본은 ‘2026 국제축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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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격차 또 벌어진다…일본, 브라질과 11월 리턴매치 '남미 6연전으로 아시안컵 준비' → 한국은 11월까지 임시 감독인데 (63.03)
▲ 일본 대표팀이 모리야스 시대를 뒤로하고 새로운 시대를 연다. 다만 다음 월드컵까지 연속성을 위해 아시안컵까지 모리야스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기기로 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가 새 사령탑조차 확정하지 못한 채 임시 감독 체제로 아시안컵을 준비하는 사이 일본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체제를 유지하며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 강호들과의 초대형 평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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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박났네' 대한민국과 극명하게 갈린 월드컵 총평…AFC "한 단계 성장한 日, 미래까지 밝다" (62.76)
▲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6강에서 탈락한 일본을 두고 "미래는 밝다"며 장밋빛 전망을 제시했다. 반대로 한국은 세대교체가 필요하다는 FIFA의 결론을 전달받았다. 월드컵에서 각국 대표팀을 이끈 홍명보 감독(왼쪽)과 모리야스 감독. ⓒ 일본 '교도통신'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과 일본의 평가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5일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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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상해 불쌍하다" 홍명보 동정하던 일본, 이제는 자기 걱정…"왜 모리야스 안 바꿨나" 日, 시한부 6개월 계약 도마 위 (58.44)
▲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전 사령탑 홍명보 감독을 향해 "공개적인 망신"이라며 동정의 시선을 보냈던 일본 축구계가 이번에는 자국 대표팀 감독 선임 문제를 두고 거센 논란에 휩싸였다. 2026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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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웃다가 심각해졌다 "월드컵 내분 튀니지만 이긴 게 전부"…모리야스 시한부 유임 "16강 실패, 아시안컵 우승도 못해" (55.53)
▲ 모리야스 감독이 일본축구협회가 제시한 내년 1월 아시안컵까지의 단기 연장안을 받아들였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계약 기간은 사실상 6개월에 불과하며, 아시안컵 우승을 차지하더라도 추가 연장은 없는 방향으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죽음의 조를 통과했다고 만족하던 일본 여론이 빠르게 냉각되는 분위기다. 모이랴스 하지메 감독이 지휘한 일본 축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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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한 번에 성공' 김지민, 임신 중 먹덧에 '♥김준호' 지극정성 밥상 (25.51)
▲ 김준호 김지민. 출처|김지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중 먹덧을 겪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먹덧 하시는 분! 입덧 없어 좋아만 했지 이게 먹덧일 줄은 몰랐네!"라며 "오빠가 만들어준 오이냉국!"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먹음직스럽게 차려진 밥상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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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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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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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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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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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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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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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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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