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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미래를 바꾼 운명의 열흘이었나… 이의리 울린 신기의 콘택트, 두려움이 사라졌다 (25.10)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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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2루수가 끝냈다' 한화 9회말 역전 드라마, 김경문 "득점권에서 타점이 나오지 않아 힘든 경기였는데…" (18.50)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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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후반기 대반격 카드가 왔다! 새 외인 선수단 합류, 등판 시점도 멀지 않았다 (17.20)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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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당신 신인 아니지? 볼수록 참 야무지네…김경문 감독도 "고졸이 이런 평가를 받는다니" (15.92)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기대가 크다. 올해 한화 이글스 스프링캠프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이름이 있다. 신인 외야수 오재원(19)이다. 한화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에서 만난 김경문 한화 감독은 여러 차례 이어진 오재원 관련 질문에 칭찬으로 대답했다. 유신고 출신인 오재원은 올해 1라운드 3순위로 한화에 입단했다. 한화는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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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이강민·신재인의 단체 메시지 방, 그곳에선 어떤 일이…"제일 말 많은 선수는" (14.39)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서로 의지하는 사이다. 오재원(한화 이글스), 이강민(KT 위즈), 신재인(NC 다이노스). 2007년생 유신고 야수 트리오는 나란히 각 구단의 상위 지명을 받고 올해 프로에 입단했다. 세 선수가 모인 단체 메시지 방도 존재한다. 그곳에선 어떤 대화가 오갈까. 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내야수 신재인의 이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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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 신인상 독주라고? 아직은 모른다… 7억 팔 본색 드러났다, 본격 추격전 시작됐다 (13.95)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올 시즌 개막 당시까지만 해도 신인상 레이스에서 가장 이름이 많이 언급된 선수는 ‘유신고 3총사’였다. 전체 3순위 지명을 받은 오재원(19·한화), 전체 2순위 지명자인 신재인(19·NC), 그리고 전체 16순위 지명을 받은 이강민(19·KT)이 두각을 드러냈다. 신인 선수들이 1군 엔트리에 들어가 있는 경우도 많지 않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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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4승 2패였는데…고척 쇼크에 4위→6위, 김경문 감독 "상대도 우리 기다리지 않았겠나" (13.58)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한화는 '고척 쇼크' 후 4위에서 6위로 밀려났다. 지난해 14승 2패의 압도적 상대전적 우위를 점했던 키움을 상대로 주말 3연전에서 싹쓸이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상대 전적은 4승 1패에서 4승 4패로 같아졌다. 김경문 감독은 키움 선발진의 호투를 인정하면서 "상대도 우리를 기다리지 않았겠나"라고 했다. 3경기에서 12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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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계약 절치부심’ 손아섭, 내년에는 진짜 자리 없을 수도… 한화 외야 성장, 건전한 경쟁 만든다 (11.9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이 늦어져 본의 아니게 오프시즌 가장 뜨거운 선수가 됐던 손아섭(38·한화)은 역설적으로 가장 작은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 이런 저런 사유로 시장의 반응이 차가웠고, 사인 앤드 트레이드도 되지 않는 상황에서 결국 캠프 출발 이후에야 한화와 1년 1억 원에 계약을 마쳤다. 손아섭은 비시즌 여러 프로그램을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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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소리 나온 두산 파격 선택 이래서였나…2, 3R 신인 투수가 벌써 이런 평가를 (9.3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9월 열린 202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사람들을 가장 놀라게 한 순간은 전체 2순위 신재인(NC), 3순위 오재원(한화)보다 7순위 김주오(두산)였다. 신재인 오재원은 청소년 대표팀에 선발되는 등 일찍부터 많은 이들이 1라운드 지명이 가능한 선수로 예상한 범위에 있었지만 김주오는 달랐다. 선수 스스로도 3라운드를 목표로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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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1억 5000만원에 한화행…눈물의 1승에 사령탑도 박수 "가족까지 왔는데" (8.83)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김경문(68) 한화 감독이 아시아쿼터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대만 출신 좌완투수 왕옌청(25)의 호투에 반색했다. 김경문 감독은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와의 경기를 앞두고 왕옌청이 KBO 리그 데뷔 첫 등판에서 승리투수가 된 것에 대해 "굉장히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반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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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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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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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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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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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