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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한화 19세 특급신인 훈련하다 부상 입었다…결국 1군 제외, 7월 0.438 맹타인데 한숨 (30.43)
▲ 향후 상승세가 더 큰 기대를 모으는 오재원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예기치 못한 부상 악재가 아닐 수 없다. 뜨거운 7월을 보내던 한화 신인 외야수 오재원(19)이 잠시 공백기를 갖는다. 한화 이글스는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오재원을 1군 엔트리에서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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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G 타율 0.517이라고? 한화 1라운더가 미쳤다… 도대체 열흘간 무슨 일이 있었길래 (29.92)
▲ 데뷔 시즌 시련을 이겨내고 1라운더 지명의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 오재원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호주와 일본으로 오간 한화의 스프링캠프에서 단연 큰 화제를 모았던 선수는 역시 2026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더 외야수 오재원(19)이었다. 당찬 플레이로 1군 코칭스태프의 눈을 사로잡았다. 오랜 기간 확실한 중견수가 없어 외국인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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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미래를 바꾼 운명의 열흘이었나… 이의리 울린 신기의 콘택트, 두려움이 사라졌다 (25.83)
▲ 한 차례 2군행 이후 놀라운 타격 반등을 보여주며 한화의 위안으로 자리 잡은 오재원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한화의 1라운드 전체 3순위 지명을 받은 오재원(19)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시즌을 보내고 있었다. 시범경기까지만 해도 좋은 활약으로 개막전 선발 자리를 꿰찼지만, 그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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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0방으로는 부족한가…내년엔 1위 노려야 할 한화, 외국인타자는 어떤 선택을 해야하나 (4.61)
▲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입장에서 '33승 원투펀치'는 무조건 지켜야 한다. 그렇다면 3할 타율과 홈런 10방을 때린 외국인타자를 두고 어떤 선택을 할까. 한화의 찬란했던 2025시즌이 끝맺음했다. 올해 KBO 리그에서 가장 신선한 돌풍을 일으켰던 한화는 무려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하면서 'V2'를 꿈꿨으나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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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깜짝 3순위' 한화 오재원 계약금 2억 7000만 원…한화 신인 계약 완료→30일 첫인사 (4.17)
▲ 오재원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27일 2026년 신인 10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1라운드 전체 3순위에 지명한 '미래의 주전 유격수' 오재원(유신고)이 2억 7000만 원에 사인했다. 한화 구단은 28일 2026년도 신인 10명과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1라운더이자 전체 3순위로 지명된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은 2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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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이 가장 적합한 선수" NC가 떨어트린 신재인이라는 폭탄, 한화는 어떻게 반응했나 (3.82)
▲ 한화 이글스 오재원 ⓒ연합뉴스 ▲ 공수주를 모두 갖춘 것으로 평가되며 한화의 좋은 평가를 이끈 유신고 오재원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NC가 판을 흔들자 한화가 뒤집었다. 전통적으로 투수 위주의 지명이 이뤄지는 1라운드 최상위 지명권이 올해는 야수들에게 돌아갔다. '베스트3' 가운데 투수는 전체 1순위 키움 박준현(북일고) 한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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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순위가 깜짝 지명? 사실 모두의 오재원이었나…6순위 kt도, 8순위 LG도 지켜봤다 (3.67)
▲ 공수주를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체 3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게 된 유신고 오재원 ⓒ한화이글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전체 3순위 지명권을 가진 한화 이글스가 2026년 1라운드 신인으로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을 지명하자 드래프트 현장은 혼돈으로 빠져들었다. 안 그래도 NC 다이노스의 전체 2순위 신재인(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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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들도 몰랐다, 진짜 놀랐다 '전면드래프트 부활 후 최다 4명' 1R부터 야수 붐이 온다 [드래프트 결산③] (3.65)
▲ 2026 신인 드래프트에서 모두 110명의 진로가 결정됐다. 이번 드래프트는 1라운드 10명 가운데 4명이 야수라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단장들도 몰랐다. 1라운드에 야수가 4명이나 뽑힐 줄은. 그래서 진짜 놀랐다. 2026년 KBO 드래프트가 1라운드부터 이변과 파격의 반복으로 야구 팬은 물론이고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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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여러장 준비했다' NC 1R부터 깜짝 선택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한화도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 현장 술렁 (3.49)
▲ 유신고 신재인 ⓒ곽혜미 기자 ▲ 유신고 오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NC가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1라운드 지명이 유력하다는 평가를 받으면서도 야수라는 이유로 '톱2'로 꼽히지는 않았던 유신고 3루수 신재인을 전체 2순위로 지명했다. 드래프트 현장이 술렁였다. NC 임선남 단장은 1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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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KBO 드래프트 외야 최대어? 고교야구 4할4푼 특급타자도 이렇게 간절하다 (3.42)
▲ U-18 대표팀 오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1번타자가 물꼬를 트니 득점력이 살아난다. 한국 청소년야구 대표팀이 대량 득점을 가져갈 수 있는 출발점에 바로 오재원(18·유신고3)의 출루가 있었다. 오재원은 7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오프닝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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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