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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 먹으려다, '오타니' NLCS 홈런공 잡았다고?…경매 시작→최고가 '29억원' 잭폿 예상 (7.79)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의 NLCS 4차전 홈런공을 잡은 다저스 팬 카를로 멘도사 ⓒSCP옥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조금도 예상하지 못한, 최고의 선물이 날아들었다.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오랜 팬인 카를로 멘도사는 지난달 18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선승제) 4차전 다저스와 밀워키 브루어스의 경기를 관람하러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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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황당한 일이… 내 연봉 다 써도 내 카드를 못 사? 여기서는 오타니보다 비싸 (0.15)
▲ 이미 전국구 스타 대접을 받고 있는 피츠버그의 에이스 폴 스킨스 ▲ 폴 스킨스는 아마추어 시절부터 특급 스타 대접을 받았고, 전설적인 투수로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모은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예상대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폴 스킨스(23·피츠버그)는 올해 연봉이 87만5000달러(약 12억8200만 원)에 불과하다.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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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대한 홈런” 우승 감독도 감탄했던 프리먼 만루 홈런 공, 22억원에 낙찰 (0.02)
▲ LA 다저스 프레디 프리먼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A 다저스 프레디 프리먼이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친 만루 홈런공이 경매에서 156만 달러(약 22억원)에 낙찰됐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16일(한국시간) “프리먼이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친 만루 홈런 공이 SCP 경매에서 매수 수수료를 포함해 156만 달러에 낙찰됐다”고 전했다. 이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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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먼의 WS 끝내기 만루홈런 공, 22억에 팔렸다→공 잡은 10살 어린이 '돈방석' (0.02)
▲ 프레디 프리먼이 친 홈런 공 하나가 156만 달러(약 22억 원)에 낙찰됐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공 하나에 20억이 넘는다. 120년 넘는 메이저리그에서도 손꼽히는 금액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6일(이하 한국시간) "2024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LA 다저스 1루수 프레디 프리먼이 친 끝내기 만루홈런 공이 경매를 통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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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겨우 4억에 '꿀꺽' 하려 했다니…오타니 홈런공 60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야구공 탄생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지난 9월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홈런 3개 포함 6타수 6안타 10타점 4득점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사진은 오타니가 시즌 50호 홈런을 터뜨리면서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 50홈런-50도루 기록을 세우는 모습이다. [스포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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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한다더니? "4억 제안 거절" 오타니 50-50 홈런공 경매 나온다, '즉구가' 450만 달러 (0.00)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 골딘이 SNS를 통해 공개한 오타니 쇼헤이의 50-50 홈런공.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50홈런-50도루 달성 홈런공이 경매에 나온다. LA 다저스 구단의 30만 달러(약 4억 원) 제안에도 "보관하겠다"는 의사를 보였던 습득자가 경매 출품으로 태도를 바꾼 것이다. 미국 폭스스포츠는 26일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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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 홈런공 뺏겼다”…최소 ‘50만 달러’ 오타니 50호 홈런공, 법정 다툼 시작 (0.00)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AP/연합뉴스 ▲ 골딘이 SNS를 통해 공개한 오타니 쇼헤이의 50-50 홈런공.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홈런 공을 빼앗겼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0)의 메이저리그 최초 ‘50홈런-50도루’를 달성하게 된 50번째 홈런공이 경매에 나왔다. 최소 입찰가가 50만 달러(약 6억 5800만원)로 책정됐다. 만약 4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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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면 인생 바꿀 큰돈" 오타니 54호포 잡은 COL팬, 왜 50억 잭팟 기회 고민하나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정말 어려운 질문이네요. 팔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큰돈을 벌겠지만, 내게는 야구에 미쳐 있는 두 아이가 있어요." 미국 메이저리그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상대팀 팬에게 큰 고민을 안겼다. 콜로라도 로키스를 응원하는 41살 존 스티지는 28일(한국시간) 미국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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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하나가 40억? 오타니 50-50 홈런공 주운 관중 인생역전하나…다저스는 협상 실패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 50-50 대기록을 수립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가 시즌 50호 홈런을 터뜨리면서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 5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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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첫 홈런에 다저스팬 다 감동했는데 구단이 10만 달러 강탈? 원정 가서는 야유? (0.00)
▲ 오타니는 4일(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드디어 시즌 첫 홈런을 치며 또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으나 경기 후 기념구 회수 과정에서 구단이 뒷말을 남겼다. ▲ 다저스 구단은 오타니 홈런공에 대한 회수 과정에서 있었던 불미스러운 사건을 보도한 ‘디 애슬레틱’의 문의에 ‘다저스는 이 거래에 대해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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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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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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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