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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보다 2년 먼저 데뷔했는데…여전히 140km에 KKKK 위력투, 88승 경력은 아직 살아있다 (6.03)
▲ 송은범 ⓒ곽혜미 기자 ▲ 송은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 '끝판대장' 오승환(43)이 은퇴를 선언한 날, 또 다른 40대 투수 송은범(41)은 꿋꿋하게 마운드를 지키고 있었다. 송은범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NC와의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삼성이 2-1로 앞선 4회초 구원투수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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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한화 트레이드 인생역전했는데…7월 타율 1할대 수난, 결국 1군 엔트리 말소 (5.57)
▲ 이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에서 인생역전에 성공한 이진영(28)이 2군으로 내려간다. 한화 이글스는 28일 외야수 이진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이진영은 올 시즌 81경기에 출전해 타율 .272 67안타 7홈런 32타점 1도루를 기록하며 한화 외야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그러나 이진영은 3~4월 타율 .328 19안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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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에 구창모만 있나…10승 유망주-슈퍼 유틸리티도 전역, 구창모보다 먼저 온다 (5.40)
▲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 구창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17일 상무에서 전역한 선수가 무려 다섯 명이나 있다. 투수 구창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만 구창모 외에도 투수 조민석과 포수 박성재, 내야수 오태양, 외야수 오장한이 17일 전역해 C팀(퓨처스 팀)과 D팀(잔류군)에 합류해 1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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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FA 손아섭에 최원준까지…FA보다 육성 외쳤는데, 점점 더 궁금해지는 NC의 미래 (4.90)
▲ KIA에서 NC로 이적한 이우성, 최원준, 홍종표(왼쪽부터). ⓒ NC 다이노스 ▲ 손아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가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둔 28일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NC는 중견수 보강을 명분으로 창원 지역 최초 1차지명 투수라는 상징성을 가진 '로컬보이' 김시훈과 호주 연수로 발굴한 강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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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상무 간다' NC 12월에만 6명 입대→kt 유망주 포수 영입, 미래 준비 차근차근 (0.00)
▲ 구창모 ⓒ곽혜미 기자 ▲ 부상 당시 구창모(오른쪽).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2월 18일 상무 야구단에 13명의 선수들이 입대한다. 이 가운데 NC 소속 선수만 5명, 구창모를 포함한 유망주들이 미래를 도모하며 NC 유니폼 대신 군복을 입는다. 12월 18일 상무 입대 선수는 모두 13명. 그런데 여기서 무려 5명이 NC 소속이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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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청부사' 요청에 같이 군대 미뤘는데…엇갈린 1년, KS 우승 투수와 중계로 지켜본 거포 유망주 (0.00)
▲ LG 이정용(왼쪽)과 이재원은 지난해 상무 지원을 취소하고 '염경엽 1기'로 우승에 도전했다. ⓒ 곽혜미 기자 ▲ 이정용은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하고 18일 국군 체육부대에 입대한다. ⓒ곽혜미 기자 ▲ 이재원은 내년 상반기 상무 입대를 목표로 비시즌을 맞이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년 전 찾아온 '우승 청부사' 감독의 요청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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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박석민 46일 만에 1군 복귀, 그런데 박민우가 떠났다 [SPO잠실] (0.00)
▲ 박석민 ⓒ곽혜미 기자 ▲ NC 다이노스 박석민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주전 2루수 박민우의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서호철이 2루수로 들어가는 대신 박석민이 46일 만에 1군에 합류해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NC 강인권 감독은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20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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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거듭된 주루사에 발목… '1이닝 3도루' NC, 뛰는 야구의 진수 보여줬다 (0.00)
▲ 김주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고유라 기자] LG 트윈스가 잇단 주루사에 발목잡혔다. 반대로 NC 다이노스는 뛰어서 이겼다. NC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구원투수 최성영의 기대 이상 호투와 8회초에만 5득점을 올린 타선의 힘을 앞세워 9-2로 이겼다. 이날 경기 흐름은 NC에 불리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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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이정용 허윤동 등 14명 상무 최종 합격, 1군급 투수 대거 합격했다 (0.00)
▲ 왼쪽부터 NC 구창모, LG 이정용, 삼성 허윤동.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2월 입대 예정인 상무 야구단 합격 명단이 나왔다. KBO리그 1군에서 성과를 남긴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 국군 체육부대 상무 야구단은 1일 12월 입대 예정 최종 합격자 명단을 개별 발표했다. 총 49명이 서류 심사에 합격했고 체력 테스트 등을 거쳐 1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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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게임노트] '최성영 6이닝 깜짝투+8회 5득점' NC, LG에 9-2 승리… 3연전 기선제압 (0.00)
▲ 손아섭 ⓒ곽혜미 기자 ▲ 최성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고유라 기자] NC 다이노스가 구원투수의 6이닝 호투로 귀중한 승리를 거뒀다. NC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9-2로 이겼다. NC(24승23패)는 단독 5위가 됐다. LG(32승1무18패)는 선두 수성이 위협받게 됐다. 1회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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