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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발표 떴는데, ‘군대 문제’ 이강인 마드리드 합류 불발…한국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유력' (252.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해 3년 만에 스페인 무대로 복귀했다. 하지만 병역법에 발이 묶여 스페인 마드리드로 떠나 프리시즌 팀 훈련에 합류할 수 없었고, 한국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전을 앞두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할 예정이다.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이강인의 현 상황을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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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수원삼성에 오심 인정…“헤이스 페널티 킥 얻었어야, 역전골 취소는 정심” (246.43)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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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데제르비 선임 완료" (244.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초유의 격랑 속에서 결국 결단을 내렸다. 끝없는 추락을 거듭하던 토트넘 홋스퍼가 사령탑 교체 초강수를 매듭지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46)와 장기 계약을 체결했단 소식을 발표했다. 토트넘은 1일(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데 제르비를 남자팀 신임 감독으로 장기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음을 기쁘게 발표한다"고 알렸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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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황인범 FC 포르투 이적 확정, 이제 '오피셜' 공식발표만 남았다...포르투갈 공항 도착, 현지 매체 컨펌 (244.7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인범이 포르투갈에 도착하며 FC포르투 이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포르투갈 언론인 세바스티앙 소자 핀투는 20일(한국시간) "황인범이 FC포르투와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포르투갈에 입국했다"며 "이제 공식 발표만 남겨둔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는 포르투갈 공항에 도착한 황인범의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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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오피셜’ 공식발표, 월드컵 폐지 위기에 “그 누구도 축구를 팔아넘기지 않는다” UEFA 보이콧 정면 반박 (240.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럽축구연맹이 월드컵을 포함한 ‘FIFA 주관 대회’ 보이콧을 했다. 코너에 몰린 국제축구연맹(FIFA)이 공식적으로 반박했다. 31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은 “부정확한 언론 보도로 인해 혼선을 빚었다. 우리는 공개적으로 표명된 의견과 우려를 존중한다. 개방적이고 민주적인 협의를 지속할 것이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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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 장면’ 월드컵부터 즉각 퇴장…FIFA ‘오피셜’ 공식발표, 이유는? (239.5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사진 속 손흥민(33, LAFC)은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할 시절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과 입을 가리며 대화하고 있다. 그동안은 문제가 없었지만, 북중미월드컵부터 경기 중 입을 가리고 대화를 한다면 즉각 레드카드를 받는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9일(한국시간) “국제축구평의회(IFAB)에서 차별적 행위를 숨기기 위해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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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오피셜’ 공식발표 “아틀레티코 7번 의식하지 않아, 팀 우승을 위해서만 뛰어야” [일문일답] (235.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의 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식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새롭게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게 된 이강인은 등번호 7번을 배정받았으며, 팀의 우승과 헌신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강인의 공식 입단식을 진행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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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끝났다, 이제 '오피셜' 공식발표만 남았다...도림동에서 아틀레티코 메디컬 테스트 진행, 이적 임박 (232.07)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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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대박 ‘레벨업’, 이강인 ‘오피셜’ 공식발표→황인범 이적까지 합의 임박…“페예노르트와 협상 중, 포르투 이적 거의 확정” (232.07)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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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끝나고 역대급 경사, 손흥민 '0골'은 잊어라…美 MLS 오피셜 공식발표 "SON, LAFC 입단 후 최고 기량" (225.52)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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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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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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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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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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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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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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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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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