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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자신을 믿었다" 롤러코스터 제대로 탄 오현규, PK실축→결승골로 화답 (15.05)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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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에 버림받은 사나이" BBC도 인정했다…오현규, PK 실축→상탈 폭발! 유로파 결승골로 독일행 좌절 恨 날렸다 (13.30)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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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퇴장 당한다'…PL 최다 레드 카드 기록 에버턴-리버풀, 머지사이드 더비가 왔다 (0.04)
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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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우승 보기 싫어 맨시티에 패?'…황당한 포스텍, SON 앞세워 무조건 이겨 (0.00)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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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 감독도 '멀티골' 오현규 극찬 "최전방에서 정말 훌륭한 활약" (0.00)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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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오현규 나란히 골 폭발, 셀틱 6-0 대승 견인…차두리·기성용 이후 13년 만에 진기록 (0.00)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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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원망 아닌 고마움, 시즌 첫 골 오현규…로저스 감독 믿고 후루하시에게 매일 배운다 (0.00)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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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 다진 양현준+데뷔 노리는 권혁규, 레인저스와 '올드펌 더비' 승리 다짐 (0.00)
202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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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FL REVIEW] '양현준 데뷔골 아깝다!' 셀틱, 후루하시 '환상 결승골'로 올드펌 더비 1-0 승리! → 오현규는 21분 소화, 권혁규는 결장 (0.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교체 투입돼 올드펌 더비 승리에 이바지했다. 양현준은 후반 추가시간 아쉽게 데뷔골 기회를 놓쳤다. 셀틱은 3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아이브록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4라운드에서 레인저스를 1-0으로 제압했다. 전반 추가시간에 터진 후루하시 쿄고가 결승 골을 넣었다. 셀틱의 ‘코리안 트리
202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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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케인 말하던 클린스만, 이제야 한국 얘기 "셀틱 트리오처럼 유럽 나가야" (0.00)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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