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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인 에이스의 MLB 진출은 가능할까… 이것이 보증수표라는데, 아직 조금 부족하다? (39.05)
▲ 올 시즌 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 타이틀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KIA 아담 올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3년 NC 외국인 선수로 온 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답게 그 능력을 증명하며 리그를 평정했다. 당시 30경기에 나가 20승6패 평균자책점 2.00, 209탈삼진을 기록했다. 다승·평균자책점·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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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스카우트 막판 체크 중… KIA 믿음 배신하면 곤란하다, 라팍 악몽서 벗어날 수 있나 (34.54)
▲ 후반기 들어 극심한 부진으로 우려를 낳고 있는 KIA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32)는 6월 30일 광주 SSG전 이후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아직 전반기 일정이 남은 상황에서 최소 한 번은 더 등판할 수 있었다. 부상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KIA 코칭스태프의 특별한 배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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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인 에이스, 여름만 되면 왜 이러나… 휴식까지 챙겨줬는데, 이러면 곤란하다 (30.13)
▲ 후반기 첫 두 번의 등판에서 기대치에 못 미치는 투구로 어려움을 겪은 아담 올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외국인 투수로 올 시즌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아담 올러(32·KIA)는 전반기 막판 이범호 KIA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면담을 했다. 올해 많은 이닝을 던진 만큼 관리가 필요한 상황에서 그 방안을 논의하기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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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후반기 대반격 카드가 왔다! 새 외인 선수단 합류, 등판 시점도 멀지 않았다 (20.05)
▲ 한화의 새 외국인 투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좌완 브루스 짐머맨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 새 외국인 투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좌완 브루스 짐머맨(31)이 드디어 독수리 둥지에 합류했다. 등판 시점은 아직 미정이지만, 준비 과정이 너무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은 있다. 최근 한화와 총액 44만 달러(계약금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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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1번은 박찬호, 꼬이면 다 끝장이다… FA-외국인 변수에 갇힌 KIA, 내년 전력 구상 늦어지나 (5.24)
▲ KIA는 곧 열릴 FA 시장에서 주전 유격수 박찬호 잔류에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KIA는 4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젊은 선수들 위주의 명단을 꾸려 마무리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예고대로 강도 높은 훈련이 이어지면서 젊은 선수들의 성장이 기대를 모은다. 그러나 초조한 구석이 없는 건 아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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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KIA에서 뛸래, 미국 안 갈래, 그리고…오리탕 최고!" 이게 올러의 진심입니다 (3.92)
▲ 올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KIA 타이거즈에 남고 싶다"고 했다. KIA 우완투수 아담 올러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피안타 2볼넷 13탈삼진 무실점으로 최고의 투구를 펼쳤다. 팀의 2-0 승리와 2연패 탈출에 앞장섰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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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은 교체 확정적, 네일-올러도 아직은 모른다… 추락한 KIA, 외국인까지 머리 아프다 (3.90)
▲ 30홈런 이상을 기록했지만 뚜렷한 약점으로 시즌 내내 논란을 불러일으킨 패트릭 위즈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새 외국인 타자로 맞이한 패트릭 위즈덤(34)에 대해 “홈런 30개를 쳐 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캠프 당시 이 감독은 “그럴 만한 능력이 있어 보인다”고 큰 기대를 걸었다. 메이저리그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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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 결정 끔찍했다던 그 KIA 선수… 내년 연봉 헉 소리 나온다, 네일 덕분에 돈방석 앉나 (3.71)
▲ KIA에서의 반년을 자양분 삼아 올해 극적인 반전을 이뤄낸 에릭 라우어 ▲ KIA 소속 당시로 팬들에게 인사를 하는 에릭 라우어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했지만 외국인 투수들의 부상과 부진으로 시즌 내내 고생한 KIA는 시즌 막판 메이저리그 통산 36승 경력을 자랑하는 좌완 에릭 라우어(30·토론토)를 영입했다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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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잔류 실패, KIA 그 돈이 외부 FA 영입으로? 전제 조건이 있다, 막판 반전 만들까 (3.61)
▲ 유격수 자리를 어떻게 메워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이는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이번 오프시즌 최대의 과제로 ‘집단속’을 뽑았다. 내부에서 6명이나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시장에 쏟아져 나왔기 때문이다. 주전 유격수 박찬호, 핵심 타자인 최형우, 팀 에이스인 양현종, 팀 필승조 조상우와 이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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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퇴출 선수가 네일보다 더 잘 나간다니… 10승 눈앞 역대급 반전, 한국 생각 안 나겠네 (2.40)
▲ 17일 탬파베이와 경기에서 불펜으로 나가 시즌 9번째 승리를 거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해 시즌 마지막을 한국에서 한 에릭 라우어(30·토론토)는 끝내 팀의 재계약 제안을 받지 못했다. 라우어는 올 시즌을 앞두고 한국에서의 기억을 떠올리면서 만약 제안이 있었다면 진지하게 고민했을 것이라는 뜻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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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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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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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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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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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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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