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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부럽다 일본!' 한국은 0명인데...프리미어리거 최소 4명! 카마다, 팰리스와 1년 재계약 체결 (137.73)
▲ 출처| 크리스탈 팰리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카마다 다이치가 다가올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활약한다. 크리스탈 팰리스가 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카마다가 구단과의 동행을 연장하게 됐다는 소식을 기쁘게 발표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2027년 여름까지 팰리스 유니폼을 입는다. 스티브 패리시 회장은 “팰리스에 환상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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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눈물 터지는 ‘오피셜’ 공식발표 “에제, 팰리스 떠난다”…몇 시간 차이로 아스널 이적 ‘하이재킹’ 사실상 확정 (18.3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베레치 에제(27)가 크리스탈 팰리스를 떠난다.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의 공식적인 입장이다. 아직 차기 행선지 ‘오피셜’은 아니지만 아스널 이적이 유력하다. 22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은 프레드릭 스타드와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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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발언' 멘탈 붕괴 조짐…맨유 아모림 감독 "전술 안 바꿔, 교황이라도 내 전술 바꾸지 못해" (15.28)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후벵 아모림 감독이 역대급 망언을 했다. 일단 최악의 성적에도 구단 고위층은 아모림 감독을 지지하고 있지만, 정작 스스로 흔들리고 있다. 이제는 교황조차 자신의 전술을 못 바꾼다고 으름장을 놓기 시작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계속된 전술 변화 요구에 후벵 아모림(4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폭발했다. 영국 매체 'BBC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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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토트넘, 눈앞에서 하이재킹 당해…에제 아스널 이적 확정” (12.9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베레치 에제(27)에게 ‘천재지변’이 일어나지 않는 한 아스널 유니폼을 입는다. 토트넘이 에제와 협상 테이블에 앉았지만, 최종 승리자는 아스널이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2일(한국시간) “아스널이 토트넘 홋스퍼와 영입 경쟁에서 에제를 가로챘다. 토트넘이 에제를 영입할 뻔 했지만 아스널이 협상 테이블에 앉아 눈앞에서 에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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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日 축구 오열! PL '0골 0도움' 최악의 일본 국대, 새 시즌 첫 경기 30분 만에 부상...지난 시즌의 악몽 이어가나 (12.8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시즌을 앞두고 부상을 당했다. 이번 시즌도 '최악의 영입'이라는 평가를 받을까. 크리스탈 팰리스는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잉글랜드축구협회(FA) 커뮤니티 실드에서 전반전이 끝난 지금, 리버풀에 1-2로 끌려가고 있다. 팰리스는 전반 4분 만에 리버풀의 신입생인 휴고 에키티케에게 선제 실점을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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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손흥민 스승'끼리 배턴터치 임박 "포스텍 EPL 복귀 파란불"→4개월 전 '노팅엄 스캔들' 후폭풍 (12.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 스승'끼리 지휘봉을 주고받는 분위기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이하 한국시간) "누누 산투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이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와 관계에 대해 언급한 뒤 클럽 내에는 (경질) 불안감이 감돌았다"며 "수뇌부는 9일 자정을 기해 산투 사임을 발표했으며 차기 사령탑이 곧 임명될 예정이다. 토트넘 홋스퍼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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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결단! SON 스승 써보니 좋네…'누누 감독 경질' 노팅엄, 토트넘 출신 찾는다…"이번 주 내로 포스테코글루 선임" (11.27)
▲ 누누 감독은 포레스트를 강등권 팀에서 유럽대항전 경쟁자로 끌어올린 지도자였다. 그의 부임 기간 동안 선수단은 전술적 성숙도를 높였고, 팀 분위기는 안정과 경쟁력을 동시에 갖추게 됐다. 구단주와의 갈등으로 불가피하게 떠나게 되었지만, 누누 감독의 기록과 성과는 포레스트 역사에서 오래도록 회자될 전망이다. ▲ 토트넘 퇴임 후 포스테코글루는 휴식기를 가지며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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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토트넘, 손흥민 7번 쓴다’…이적료 995억 “85% 완료” 후계자 영입 임박 (11.1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임시 결변’했던 손흥민(33, LAFC) 번호를 쓰게 될까. 에베레치 에제(27, 크리스탈 팰리스) 영입에 근접했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9일(한국시간) “에제가 토트넘으로 이적할 확률은 85%다. 협상은 꽤 긍정적이다. 현재 토트넘과 팰리스 단장이 직접 만나 에제 이적을 논의하고 있다”라고 알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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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세계 챔피언 진짜 맞나요? 첼시, 홈에서 최악의 졸전...크리스탈 팰리스와 0-0 무승부 (10.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계 챔피언답지 못한 경기력이었다. 첼시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와 0-0으로 비겼다.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으로 세계 챔피언이 됐던 첼시는 프리미어리그 첫 경기에서 경기 내내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며 승점 1점을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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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황희찬, 손흥민 나비효과와 상관없다…英 FA컵 우승팀 감독이 원한다 "팰리스 임대료+완전 이적료까지 제시" (9.38)
▲ 2023-24시즌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에이스로 거듭난 황희찬은 지난 시즌부터 심각한 부진에 빠지기 시작했다. 결국 그는 부진을 극복하지 못한 채 여름 새 시즌을 맞이했다. 맨체스터 시티와 2025-26시즌 개막전에서 후반 막바지에 교체 투입된 뒤, 8분 정도를 소화하는 데 그쳤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황희찬(29, 울버햄튼 원더러스)이 손흥민(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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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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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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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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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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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