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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고 홈런타자가 이런 평가라니 "신이라 불렸지만…삼진율 높고, 수비 포지션 없어" (20.15)
▲ 무라카미 무네타카 ▲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투고타저를 거스르는 일본 최고의 홈런타자, 단일 시즌 56홈런 기록의 주인공 무라카미 무네타카(야쿠르트 스왈로즈)가 드디어 메이저리그에 도전한다. 그런데 미국에서의 평가가 심상치 않다. 최근 부상으로 결장이 잦았던 점은 부정적 평가의 극히 일부다. 높은 삼진 비율과 수비 약점이 대형 계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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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또 다저스야? "유감스럽게도" 탈아시아 괴력의 사나이, 2억 달러 안고 오타니와 함께? (20.13)
▲ 엄청난 힘을 갖춘 무라카미는 총액 2억 달러 이상의 계약도 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국가대표 4번타자, 왕정치를 넘은 남자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한다. 이미 소속 팀 야쿠르트 스왈로즈의 포스팅 승인이 떨어진 가운데 메이저리그 진출은 기정사실이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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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신기록' 사사키 스탠포드 가더니 돌연 日 드래프트 참가→소프트뱅크 지명…MLB 갈 수도 있다고? (17.23)
▲ 사사키 린타로 ⓒ 스탠포드대학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고교 후배이자, 고교 시절 140개의 홈런을 쳤다는 전설(?)을 남긴 사사키 린타로가 일본 프로야구 드래프트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1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하나마키히가시고교 졸업 후 일본 프로야구나 대학 진학이 아닌 미국 스탠포드대학에 입학을 결정해 화제를 모았던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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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이력이 영향 끼칠 것" 포스팅 앞둔 日거포 향한 우려의 시선, 그래도 예비 FA 순위 이정도? (6.64)
▲ 지난 2023년 WBC에서 일본 국가대표로 활약한 무라카미 무네타카 ▲ 무라카미 무네타카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 시즌을 마치고 포스팅 시스템을 통한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한 일본 홈런왕 무라카미 무네타카. 그는 커리어의 가장 큰 변곡점이 될 시기를 앞두고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일본 언론에서는 이를 메이저리그 진출을 앞두고 이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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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NOW] "어! 당신 알아요!" 테오스카가 일본 대배우 보고 활짝 웃었다…도쿄돔 '셀럽' 총출동 (0.77)
▲ 스즈키 세이야(왼쪽)와 구로다 히로키. 스즈키는 구로다가 은퇴할 무렵 히로시마의 차세대 인기스타로 떠올랐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도쿄 시리즈' 개막을 앞둔 도쿄돔은 마치 메이저리그 스타들이 총출동한 파티 같았다. 여기에 일본 야구계는 물론이고 연예계 유명인사들까지 등장하면서 시선을 끌었다. 미국과 일본의 문화 교류 현장이기도 했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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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달러 표는 못 사도' 도쿄돔이 곧 포토존…'요미우리 전설' 아래 리글리필드가, 다저스타디움이 (0.31)
▲ 도쿄돔 광장에 세워진 도쿄 시리즈 기념 조형물. '포토존'이 됐다. ⓒ 신원철 기자 ▲ 오타니 쇼헤이의 깃발 아래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활짝 웃는 어린이들이, 손을 잡은 연인들이, 퇴근길 직장인들까지 발걸음을 멈추고 스마트폰을 꺼낸다. LA 다저스와 시카고 컵스의 개막전 '도쿄 시리즈'를 앞두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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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319도루' 84살 장훈 너스레 "50-50 오타니보다 내가 빨랐지"…알고보니 통산 도루 순위가 (0.16)
▲ 장훈(하리모토 이사오)은 일본 프로야구 통산 319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역대 도루 27위로, 현역 선수 중에서 장훈보다 많은 도루를 기록한 선수는 단 1명 뿐이다. ▲ 오타니 쇼헤이는 올해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 50홈런-50도루를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의 주인공인 재일교포 출신 레전드 장훈(하리모토 이사오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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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이 마지막 시즌" 왕정치 넘은 日홈런왕 빅리그 진출 선언…왜 지금 아닌 내년인가 (0.13)
▲ 무라카미 무네타카 ⓒ연합뉴스/AFP ▲ 내년 시즌을 마치고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한 무라카미 무네타카. ⓒ야쿠르트 스왈로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왕정치의 일본 프로야구 한 시즌 최다 홈런을 넘고, 이승엽이 세운 아시아 야구 한 시즌 최다 홈런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일본의 젊은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야쿠르트 스왈로즈)가 내년 시즌을 마친 뒤 메이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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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서라도 가야지" 83살 살아있는 전설 장훈 지팡이 시구…요미우리 팬들 가슴 울렸다 (0.00)
▲ 장훈이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교류전 경기를 맞이해 열린 '왕정치 데이' 시구에 나섰다. ▲ 장훈이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교류전 경기를 맞이해 열린 '왕정치 데이' 시구에 나섰다. ▲ 장훈이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교류전 경기를 맞이해 열린 '왕정치 데이' 시구에 나섰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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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 사고치고 떠난 대가? 친정 팀 팬들에게 야유받은 FA 이적생…"적으로 만나니 무섭네요" (0.00)
▲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출전한 야마카와 호타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FA 자격을 얻어 팀을 떠난 선수에게 친정 팀 팬들이 박수 아닌 야유를 보냈다. 세이부 라이온즈 홈구장 베르나돔에 돌아온 야마카와 호타카(소프트뱅크)는 자신을 향해 쏟아진 야유에 대해 "적으로 만나니 무섭다"고 말했다. 야마카와는 12일 일본 사이타마현 도코로자와의 베르나
202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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