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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남자복식 아깝다! 中 최강조 몰아붙인 '64분 혈투'…2게임 대역전에도 1-2 분패→여복은 '35분 순삭' 8강행 (132.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남자 복식 세계랭킹 18위 강민혁(국군체육부대)-기동주(인천국제공항) 조가 분패했다. 강민혁-기동주는 28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 16강에서 중국의 왕창-량웨이컹(세계 5위) 조에 1-2(21-23 21-19 17-21)로 석패했다. 첫 게임을 듀스 접전 끝에 2점 차로 아쉽게 내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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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이승기, 27개월 딸 애교에 살살 녹네…"연예계 길 안 가길" (90.6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딸바보 면모를 과시했다. 이승기는 30일 자신의 SNS에 "우리 딸 뽀뽀 왕창 받아서 더 행복한 우승. 감사합니다. 콘서트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이승기가 딸을 안고서 KBS2 '불후의 명곡'을 시청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승기는 '불후의 명곡' 1부 우승을 차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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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16전 전승 괴력’→중국도 떨었다, 천위페이 2연패 최대 변수 지목…“피할 수 없는 최종보스” (43.0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영오픈 결승을 제외하고 올 시즌 16전 전승을 쌓은 안세영(삼성생명)이 '마지막 빈칸'을 채우기 위해 라켓을 쥔다.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오는 7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개막한다. 중국은 여자단식에서 왕즈이(2위)와 천위페이(3위), 남자단식 스위치(1위), 여자복식 류성수-탄닝(1위), 남자복식 량웨이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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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만 있는 게 아니다' 韓 배드민턴 金 싹쓸이 노린다…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여복 31년 묵은 한 푼다→BWF도 줄줄이 주목 (37.76)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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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또' 태극기 꽂았다! 김원호-서승재, 中 꺾고 남복 역대 최다 11관왕 달성!…안세영-여복 이어 '왕중왕전 3金' 완성→한국 배드민턴 황금시대 개막 (31.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호재 듀오'도 포효했다. 김원호-서승재 조가 배드민턴 남자복식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인 11관왕 대업을 달성했다. 앞서 안세영(이상 삼성생명)이 여자 단식에서 11회 우승 금자탑을 세웠고 여자복식 역시 왕중왕전 금메달을 목에 건 데 이어 남자복식마저 한국이 제패하면서 국내 배드민턴 황금 시대가 도래한 양상이다. 김원호-서승재는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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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보다 우승 많다' 중국이 견제하는 '미친 한국인' 한 명 더 추가..."중국 남자 복식 공포의 대상" (27.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5년 국제 배드민턴 무대에서 중국을 가장 불편하게 만든 이름 가운데 하나는 단연 서승재였다. 만리장성을 연이어 무너뜨린 그의 존재감은 한 시즌을 관통했고, 새해를 맞이한 지금도 중국은 서승재라는 이름 앞에서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중국 매체 ‘티탄주보’는 6일 보도를 통해 “중국 배드민턴은 2025년 월드투어, 세계선수권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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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11관왕? 진짜 '신기록'은 이쪽이다…사상 첫 단일 시즌 12관왕 '미친 신세계'→서승재 '암묵의 상한선' 지웠다 (24.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수의 시선이 안세영의 11번째 우승에 쏠려 있지만 '진짜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은 따로 있다. 서승재(이상 삼성생명)다. 올해 서승재는 아무도 밟지 못한 땅에 발을 디뎠다. 단일 시즌 12관왕. 배드민턴 연감엔 존재치 않던 '숫자'에 한국의 왼손잡이 랭커가 숨결을 불어넣었다. 21일 중국 항저우의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서승재는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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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 걱정하던 시절 지났다…안세영부터 서승재-김원호, 이소희-백하나까지 '환상 세대' (23.66)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태극 전사들이 대륙에 태극기를 제대로 꽃았습니다. 중국 항저우에서 끝난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파이널스. 한국은 역대 최고 성적을 냈습니다. 전체 3개 종목 중 무려 3종목 결승에 올라 우승하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일명 범접하기 어려운 GOAT의 반열에 오른 여자 단식 안세영.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환상적인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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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이상' 진짜 세계 1위 한국인…중국의 2026년 지상과제로 떴다 "서승재, 中 전 종목 석권 야욕 가로막아" (21.8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만리장성을 벌벌 떨게 만든 서승재(29, 삼성생명)의 위엄은 2025년을 지배했다. 이제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도 중국은 서승재 이름 석 자 앞에서는 작아지는 모습이다. 중국 언론 '티탄주보'는 6일 "중국 배드민턴은 2025년 한해 동안 월드투어와 세계선수권대회, 수디르만컵 등 주요 대회에서 무려 51개의 금메달을 쓸어남았다"며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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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 기록 갈아치웠다" 배드민턴 새 역사 작성...안세영 보다 뛰어나다! 서승재 개인 기준 '12승 금자탑' (21.6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5년의 마지막 무대에서 한국 배드민턴 남자 복식이 완벽한 정답을 제시했다. 서승재와 김원호가 ‘왕중왕전’ 정상에 오르며 세계 최강의 한 해를 완성했다.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삼성생명) 조는 21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2025 남자 복식 결승에서 홈 코트의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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