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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의 호흡으로 세계 랭킹 1위 '도장 꽉'…신유빈-임종훈 조 역대 최강 조합이야 (35.56)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어느 종목을 막론하고 세계 랭킹 1위가 된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안세영, 2023년부터 사실상 1위를 독주 중입니다. 절대 지존이 무엇인지 증명하는 중, 남자 복식의 서승재-김원호 조도 지난해 숱한 우승으로 1위로 떠올랐습니다. 중국이 절대 강자인 탁구, 최정상에 오른다는 것은 그야말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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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떠나라'던 그 인물…18년 QPR 시대 끝낸 '인도 철강왕' 이번엔 리버풀 투자 추진→"안필드 지분 원한다" BBC 단독 보도 (23.70)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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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이강인 초대박! 마침내 공신력 ‘끝판왕’ HERE WE GO 떴다 “아틀레티코 영입 추진” (19.8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올해 여름 새로운 둥지를 틀까. 겨울부터 이강인에게 접근했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또 한번 이강인에게 러브콜을 보낸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3일(한국시간) "현재 이강인은 꽤 많은 팀에 직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마테우 알레마니 스포츠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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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주천희, WTT 홍콩 파이널스 막차 탑승!...왕중왕전 도전 시작된다 (18.05)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랭킹 포인트가 높은 선수들만 초청해 우승자를 가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 WTT 왕중왕전 홍콩 파이널스. 한국 남녀 탁구 대들보 안재현과 주천희가 막차로 출전하게 됐습니다. 남자 단식에서는 세계랭킹 15위 안재현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올해 4월 WTT 컨텐더 타이위안 결승에 오른 걸 시작으로 미국 스매시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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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경쟁팀' 인터 마이애미, 드림팀 결성한다...메시+수아레즈+카세미루 이어 더 브라위너 영입 작업 착수 (18.0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하나의 초대형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는 세계 정상급 미드필더 케빈 더 브라위너가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는 유럽 무대에서 모든 것을 이룬 스타 선수들이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대표적인 행선지로 자리 잡았다"며 더 브라위너 영입 가능성을 조명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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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옆에 있을 때와 차원이 달라…'73골 골든슈 → 발롱도르 1순위' 케인, 토트넘 나가고 더 잘 풀린다 (17.46)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호흡을 맞추던 시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던 케인이 이제는 독일을 넘어 유럽 전체를 대표하는 골잡이로 우뚝 섰다. 골든슈를 넘어 발롱도르까지 유력하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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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대군부인', 26만원 블루레이 제작 무산…"억측 자제 부탁" (16.88)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역사 왜곡 논란을 빚었던 '21세기 대군부인'의 블루레이(Blu-ray) 출시가 결국 무산됐다.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블루레이 추진팀은 15일 공식 카페 및 SNS를 통해 블루레이 출시 최종 무산 소식을 전했다. 당초 '21세기 대군부인' 블루레이는 25만9800원에 출시 예정이었다. 블루레이 추진팀은 작품을 둘러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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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서희원, 생전 구준엽과 한국행 추진"…母 반대→재산 갈등설 (16.70)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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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영입 추진 확인됐다" 日 5대 스포츠신문도 보도…4년 만에 유럽 생활 마침표 찍나→"마치다, 188cm 韓 대표 골게터 노린다" (15.65)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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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결승골' 오현규의 새 동료는 '손흥민과 공동 득점왕' 모하메드 살라인가...현지 매체 보도에 에이전트는 부인 (15.1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현규가 세계적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리버풀을 떠난 살라의 차기 행선지로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가 거론되면서 이적설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미러'는 18일(한국시간) "살라의 미래를 둘러싼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보다 유럽 잔류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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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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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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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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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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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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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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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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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