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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투수들 조심해야" LG에 이런 날이 오다니…우타자 홈런이 4분의 3→좌완 선발 상대 승률이 무려 (316.01)
▲ LG 트윈스 송찬의 ⓒ LG 트윈스 ▲ LG 문정빈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좌투수들은 송찬의 선수 조심해야 돼요." 박용택 해설위원은 21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라이벌전에서 1회 송찬의의 홈런이 터지자 이렇게 말했다. 송찬의는 두산 좌완 선발 잭로그를 상대로 1번타자로 나와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했다. 19일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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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페라자 스위치히터 포기, 한화 외인 강타자 승부수에 시선집중 "좌투수 나와도 왼손으로 치겠다" (98.81)
▲ 요나단 페라자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급기야 스위치히터라는 장점까지 포기했다. 한화 외국인타자 요나단 페라자(28)는 그만큼 야구에 '진심'이다. 페라자는 지난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7회말 대타 유민과 교체됐다. 페라자가 교체된 이유는 왼쪽 무릎에 불편함이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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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골 통증' 채은성 사실상 전반기 마감…김경문 감독 "후반기 생각하는 게 나을 듯" (91.00)
▲ 채은성 ⓒ곽혜미 기자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쇄골 통증 재발로 1군 복귀가 미뤄진 한화 주장 채은성이 후반기 복귀를 준비할 전망이다. 김경문 감독은 전반기 남은 경기가 많지 않은 만큼 채은성을 무리하게 복귀하게 하지 않고 후반기를 대비한다고 설명했다. 김경문 감독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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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첫 상대는 왕옌청? AG 야구 일정 확정…'사회인 대표' 일본은 슈퍼라운드에서 만난다 (85.56)
▲ 류지현 감독. ⓒ연합뉴스 ▲ 왕옌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조편성과 일정이 확정됐다. 첫 경기에서 왕옌청(한화 이글스)의 차출을 검토하고 있는 대만을 만난다. 일본과는 조가 나뉘었다. 한일전은 슈퍼라운드에서 열리게 됐다.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10일 야구 종목 조편성과 세부 일정을 발표했다. 한국은 대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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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쉽죠? 천재는 이렇게 준비하고 홈런친다…그런데 "나는 홈런 많이 치는 선수가 아니다" (78.68)
▲ 한화 강백호는 지난 7경기에서 홈런 6개를 날렸다. 3일 LG전에서 시즌 22호와 23홈런을 기록하며 이 부문 1위 오스틴 딘(오른쪽)에 4개 차로 따라붙었다. ⓒ 한화 이글스 ▲ 한화 강백호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 강백호의 홈런 페이스가 심상치 않다. 지난달 25일 이후 7경기에서 홈런 6개를 쳤다. 이 기간 홈런은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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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구 좋고, 왼손에 강점 있다고 해서" NC 히든카드 뜬다, LG전 앞두고 5선발 계획 바꿨다 (66.77)
▲ NC 다이노스 원종해. ⓒ NC 다이노스 ▲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히든카드가 될까. NC가 LG와 시리즈를 앞두고 21일 선발투수 계획을 바꿨다. 김태경을 21일 선발로 준비했다가, 후반기를 시작하면서 원종해를 써보기로 했다. 이미 전반기부터 1군에서 선발 기회를 주려던 선수인데 '상성'에서 LG와 맞다고 본 것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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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살타→삼진 LG 충격의 무사 만루 무득점, 송찬의 대타 투입 왜 홍창기 뒤였을까 (64.01)
▲ LG 송찬의 ⓒ LG 트윈스 ▲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3일 잠실 경기에서 LG와 한화는 각각 9개의 안타를 기로갰다. 결과는 완전히 달랐다. 한화가 홈런 3개 포함 9안타로 8점을 뽑은 반면 LG는 안타 9개를 치고도 적시타 없이 땅볼로 1점을 내는 데 그쳤다. LG도 대량 득점 기회가 있었다. 8회 이영빈 이주헌 신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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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히터 모아놨다" LG 2026년 가장 파격적인 선발 라인업, 이렇게 만들어졌다 (62.94)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문성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1번타자 중견수 문성주. 시작부터 파격적이다. LG가 박해민과 홍창기를 모두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송찬의 문정빈 이재원이 전부 선발 출전한다. 염경엽 감독은 장타력 있는 타자들을 모두 선발 라인업에 올렸다고 설명했다. LG 트윈스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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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혁 거동이 힘들 정도" 출근은 했지만 경기는 못 뛴다…백정현은 이두근 불편감으로 말소 (61.72)
▲ 류지혁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주자와 충돌해 응급실 신세를 졌던 삼성 내야수 류지혁이 전반기 최종전에 결장한다. 출근 후 상태를 확인한 뒤 귀가했다. 삼성은 내야수 이성규를 말소하고 김재상을 등록해 류지혁의 공백을 채우기로 했다. 투수 쪽에서는 이두근 불편감이 있는 백정현이 빠지고 신인 정재훈이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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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입지 안심 못한다' 미네소타, 우완 불펜 영입…불펜 보강 계속된다 (59.73)
▲ 보스턴 시절 잭 앤더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을 영입하며 불펜 보강에 나선 미네소타 트윈스가 또 한 명의 투수를 추가했다. 미네소타는 12일(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우완 투수 잭 앤더슨을 웨이버 클레임으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40인 로스터 자리를 만들기 위해 왼손 투수 앤서니 반다를 60일 부상자 명단으로 이동시켰다. 반다는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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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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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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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