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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홍명보 후임으로 '한국 축구 차기 사령탑 후보' 거론됐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네덜란드와 협상 진행 (95.82)
▲ 출처 ESPN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도 거론됐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53) 감독이 이번에는 네덜란드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네덜란드 매체 '더 텔레흐라프'는 12일(한국시간) "나이젤 더 용이 네덜란드축구협회(KNVB)를 대표해 마르티네스 감독과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을 놓고 대화를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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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오피셜 '공식발표', 메시 복귀에 직접 입 열었다...라포르타 회장 "비현실적, 동상 건립은 노력 중" (24.82)
▲ ⓒ트위터(구 X)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후안 라포르타 회장이 리오넬 메시의 동상 건립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러나 복귀 가능성은 일축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간) "라포르타 회장은 새로운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 메시의 동상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라며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라포르타 회장은 저널리스트 사비 토레스가 집필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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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정말 잘 한다, 공짜로 데려왔는데 '38골 24도움'...이번 시즌 벌써 '5골 고지', 심상치 않은 행보 (17.01)
▲ ⓒ튀람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정말 축구를 잘 한다. 공짜로 와서 꾸준한 활약을 선보인다. 인터밀란은 1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라운드에서 AFC아약스(네덜란드)에 2-0으로 승리했다. 승리의 주역은 인터밀란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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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레전드' 손흥민 이적→등번호 7번 물려받은 후계자, 대표팀서 어시스트 적립...토트넘 활약으로 이어지나 (15.64)
▲ ⓒ시몬스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대승에 이바지했다. 이 흐름을 살려 토트넘 홋스퍼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게 될까.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네덜란드의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예선 8라운드에서 핀란드에 4-0 대승을 거뒀다. 도니얼 말렌, 페어질 반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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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뎀벨레, 2025년 발롱도르 수상 확정 (14.5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스만 뎀벨레(28, 파리 생제르맹)이 최고의 축구 선수가 됐다. ‘2025 발롱도르’ 시상식이 2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샤들레 극장에서 열렸다. 유럽축구연맹(UEFA)과 발롱도르 주관사 ‘프랑스 풋볼’이 함께하는 이번 시상식은 축구 선수 개인 프로피 중 최고의 영예로 꼽힌다. 전 세계 U-21(21세 이하) 선수 중 최고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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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펑펑 뎀벨레, 생애 첫 발롱도르 수상 확정…’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英 BBC ’비피셜‘ 감격 (10.37)
▲ 뎀벨레 ⓒ연합뉴스/AFP ▲ 뎀벨레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스만 뎀벨레(28·파리 생제르맹)가 마침내 세계 최고 선수의 반열에 올랐다. 2025년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된 것. 발롱도르는 축구 선수 개인에게 주어지는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발롱도르 시상식은 2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샤들레 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가장 먼저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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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짝' 린가드 만나고 기분 UP…"바르셀로나서 100골이 목표" 아직 미등록인데 韓에서도 행복 만끽 (6.71)
▲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친선전을 마치고 대화를 나누고 있는 래시포드(왼쪽)와 린가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FC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은 마커스 래시포드가 새 시즌 목표로 "100골"을 입에 올렸다. 웃으며 농담을 할 정도로 한층 기분이 새로워진 모습이다. 래시포드는 대한민국으로 오기 직전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맨체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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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방출된 ‘폭탄처리반’, 한국 온다 ‘이적 오피셜’ 확정…英 BBC “꿈의 임대 마무리한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뛴다” → 맨유 3명 더 방출 준비 (5.6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6)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선수에서 ‘폭탄처리반’으로 추락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 전격 임대에 성공하면서 또 다른 날개를 펼 수 있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포드를 시작으로 또 방출 작업을 시작한다. 영국 매체 ‘BBC’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모림 감독은 프리시즌 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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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번→10번, 바르셀로나 ‘오피셜’ 임박…‘축구의 神’ 메시 되려는 라민 야말 (1.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FC 바르셀로나의 천재 윙어 라민 야말이 새로운 시대를 연다. 바르셀로나 구단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등번호인 ‘10번’의 계승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 20일(한국시간) 카탈루냐 지역 매체 ‘스포르트’는 “라민 야말이 바르셀로나 등번호 10번을 달게 된다”라고 알렸다. 바르셀로나의 등번호 10번은 상징적이다. 가장 최근에는 한 세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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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이천수→황인범→?…페예노르트 '韓 원더키드' 영입 임박! "1군 즉시전력감" 예상 (0.72)
▲ 송종국(위 사진)과 이천수, 황인범(아래 사진)에 이어 페예노르트 유니폼을 입고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피치를 누빌 코리안리거 탄생이 임박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송종국(2002~2005)과 이천수(2007~2009) 황인범(2024~)에 이어 페예노르트 유니폼을 입고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피치를 누빌 코리안리거 탄생이 임박했다. 17세 미드필더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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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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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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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