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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과 좌측에서 환상 호흡이었는데...두 달 전 에이전트에게 총기 위협 당했다 (20.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데스티니 우도기가 살해 위협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지난 9월 6일(한국시간) "런던에서 한 프리미어리그 선수가 총기 위협을 받았다. 같은 사건에서 또 다른 남성도 같은 인물에게 협박과 공갈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런던경찰청은 총기 소지 의도, 협박, 무면허 운전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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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위해 반드시 우승할 것" 약속 지켰는데 이제는 찬밥 신세..."토트넘, 새 골키퍼 물색 중"→팀 떠나게 될까 (19.72)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쫓겨날 위기에 놓였다. 방출 가능성이 높아진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의 맷 발로우 기자는 19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새로운 골키퍼를 적극적으로 물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최근 비판을 받는 주전 골키퍼인 굴리엘모 비카리오의 상황과 맞물린 것으로 추정된다. 이탈리아 국적의 비카리오는 201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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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18년 만에 선택 실패…유벤투스, 7개월 만에 감독 경질 ‘오피셜’ (15.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벤투스가 결단을 내렸다. 이고르 투도르 감독과 작별을 선택했다. 유벤투스는 27일(한국시간) “이제 더는 투도르 감독이 우리 팀을 이끌지 않는다. 유벤투스 1군 팀을 이끌었던 투도르 감독을 오늘부로 해임했다. 이반 야보르치치, 토미슬라브 로기치, 리카르도 라냐치 등 코칭스태프도 함께 물러났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유벤투스는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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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876억 메가톤급 제안 거절"→'나도 거절한다'...맨유 핵심, 오일 머니 유혹에도 잔류 원한다 (11.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일 머니의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여전히 이번 시즌 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가능성이 낮다. 그는 여전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이번 시즌 중 팀을 떠날 가능성은 낮다"라고 전했다. 이어 "페르난데스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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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 맨유를 떠날 지 알 수 없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사우디 이적설에 입 열었다 (10.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사우디아라비아행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영국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브루노는 이번 여름 사우디 프로리그로 이적할 수 있다는 소문에 대해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혔다"라며 "그는 알 힐랄과 알 이티하드의 제안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해당 소문은 다시 돌기 시작했다. 일각에서는 브루노가 2026 월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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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과 나폴리 역사 쓴 '거인'…유벤투스 전격 부임! Again 2023 예고→"김민재는 괴물" 세리에A 충격 빠진 '오피셜' 낭만 복귀 (9.47)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탈리아 축구 명가 유벤투스가 승부수를 띄웠다. 부진 늪에 빠진 구단이 선택한 새 사령탑은 루치아노 스팔레티(66)다. 33년 만에 나폴리를 세리에A 정상으로 올려놓은 ‘전술의 마법사’이자 김민재를 세계적 수비수로 키운 장본인이다. 유벤투스는 3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팔레티 감독과 2026년 6월 30일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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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스타로 만들어준 감독" 무리뉴 후임 'KIM 스승' 급부상→페네르바흐체 '단장피셜' 떴다! "유럽대항전 8강 자신" 호언장담 (7.43)
▲ 'Fenerbahce Duyumlari'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주제 무리뉴 감독을 경질한 튀르키예 명문 페네르바흐체가 루치아노 스팔레티(66) 전 SSC 나폴리 감독을 후임 사령탑으로 고려하고 있다. 이미 데빈 오제크 페네르바흐체 단장과 인터뷰를 마쳤고 이 자리에서 유럽대항전 8강행을 약속했다는 후문이다. 글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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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에서 월드컵 16강’ 벤투 감독 소신발언 “中 축구 형편 없다”…대표팀 제안 단칼에 거절 (2.6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울로 벤투 전 한국 대표팀 감독이 중국 대표팀 차기 감독 후보망에 들었다. 하지만 벤투 감독은 사석에서 중국 축구에 쓴 소리를 했고 대표팀 감독직에 큰 관심이 없었다. 현재 중국 축구의 현실은 절박하다.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 이후 브란코 이반코비치 임시 감독 체제로 동아시안컵을 치렀다. 이반코비치 감독이 임시 감독에서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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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급 떴다…“손흥민 토트넘 잔류→슈퍼컵 선발 출전” 전망, 두 번째 우승컵 쏜다 (2.5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잔류한다면, 토트넘에서 두 번째 메이저 우승컵을 조준한다. 몸 상태에 따라 선발로 뛸 것으로 점쳤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토트넘 출입기자 알레스데어 골드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파리 생제르맹(PSG)과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 출전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손흥민이 토트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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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민재야, 나 잘렸다' 33년 만의 새 역사 썼던 '명장' 스팔레티 감독, 이탈리아 대표팀서 전격 경질 (2.34)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나폴리 시절의 모습은 사라졌다. 이탈리아축구협회는 9일(한국시간) “오는 10일에 열리는 몰도바전은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지휘하는 이탈리아 대표팀의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라며 스팔레티 감독의 경질을 전격으로 발표했다. 이탈리아 국적의 스팔레티 감독은 자국에서 오랫동안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온 지도자다. 선수 시절엔 비교적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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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