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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희소식! '혼혈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몸값 치솟는다…베식타시-슈투트가르트 동시 관심→월드컵 '45분' 뛰었는데 대반전 (9.30)
▲ 출처| 옌스 카스트로프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22·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를 향한 유럽 구단 관심이 잇따르고 있다.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가 6번 포지션 보강 후보로 카스트로프를 검토하고 있단 소식이 전해진 데 이어 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 역시 핵심 미드필더 이탈에 대비한 대체 자원으로 그를 주시하는 분위기다. 튀르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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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처럼 위대해질게" 레알 마드리드도 감동했다! '1997억 초대형 이적' 눈앞인데...15살에 세상 떠난 여동생 향한 맹세 "날 믿어준 유일한 사람" 장문의 편지 '먹먹' (8.75)
▲ 출처| 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 레알 마드리드가 코트디부아르 특급 유망주 얀 디오망데 '하이재킹'을 완료했다. ⓒ 'Ramon Alvarez de Mon'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코트디부아르 특급 유망주 얀 디오망데(19·RB 라이프치히) '하이재킹'을 완료했다. 올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세계 무대에 널리 이름을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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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븐, 프로젝트 넘어 활동 연장할까…재계약 움직임 (3.43)
▲ 이븐. 제공|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이븐이 활동 연장을 위한 움직임에 들어갔다. 1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븐의 최근 활동 연장을 두고 재계약을 논의하는 자리가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븐은 엠넷 보이그룹 서바이벌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꾸려진 파생 그룹으로, 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유승언, 지윤서, 문정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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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손흥민, LAFC B팀까지 관심→유망주 직접 찾아가 조언…“체육관에서 늘 마지막으로 나가는 사람, 존경 할 수 밖에 없다” (3.28)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손흥민(33)이 LAFC에서 끼치는 영향력은 엄청났다. A팀 뿐만 아니라 B팀 유망주에게도 솔선수범했고 기꺼이 직접 찾아가 인사하고 조언했다. 30대 중반을 바라보고 있지만 탁월한 몸 관리로 유망주부터 A팀까지 귀감이 되는 존재다. 손흥민은 올해 여름 10년 동안 프리미어리그 생활을 정리하고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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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결산①] 신기록과 금빛 드라마…황선우·우상혁 등 스타들 빛났다 (2.80)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부산에서 2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수영을 비롯한 다양한 종목에서 한국 신기록과 아시아 신기록이 쏟아지며, ‘기록의 축제’라는 이름에 걸맞은 장면들이 쏟아져 나왔다. 특히 수영 종목에서 황선우(강원도청)의 부활이 눈부셨다. 자유형 200m에서 1분43초92로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다. 본인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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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부산국제영화제, 오늘(17일) 화려한 개막…영화팬 설레는 '역대급 라인업' (2.56)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제공|BIFF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부국제, BIFF)가 17일부터 열흘 간의 영화 축제를 시작한다. 제30회 부국제 개막식이 17일 오후 6시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다. 이후 오는 26일까지 영화의 전당,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일대에서 영화제가 진행된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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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볼보이'에서 대표팀 주장으로…"16년 만에 폭풍 성장"→아스널 이어 포르투갈까지 울릴까 (2.47)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3년부터 리버풀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스물두 살 어린 나이에 헝가리 축구대표팀 주장 완장을 물려받은 도미니크 소보슬라이(24)의 '특별한 재회'가 주목받고 있다. 우상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포르투갈)와의 색다른 '두 번째 만남'에 유럽 축구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보슬라이가 이끄는 헝가리는 10일 오전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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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품격·풍요"…'30주년' 부국제, 손예진→블랙핑크 리사 '역대급 개막식'(종합)[30th BIFF] (1.58)
▲ 부산국제영화제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부국제, BIFF)가 화려한 개막을 선언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17일 오후 6시 부산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이번 영화제의 공식 상영작은 64개국의 241편으로로,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총 328편이 상영된다. 세계 최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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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출전하는 U-17 월드컵, 100일 카운트다운 시작…“전 세계 유망주들에게 엄청난 동기부여” (1.0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FIFA U-17 월드컵 개막까지 100일 남았다. 이번 대회는 48개 팀이 참가하는 첫 월드컵이다. 세계 무대에서 빛날 새로운 세대의 젊은 선수들을 미리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U-17 월드컵은 한국이 기적의 월드컵 16강을 해냈던 카타르에서 열린다. 11월 3일부터 27일까지 아스파이어 존의 유명한 컴피티션 콤플렉스에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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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SON이 있다고?' 中 축구에 너무 헛된 충고 "중국도 손흥민 같은 슈퍼스타 아이돌이 필요해" (0.83)
▲ 월드컵 출전국이 늘어나도 중국은 변함 없었다. 어김없이 아시아지역 3차예선을 통과하지 못하면서 24년째 TV 앞에서 다른 국가들의 잔치를 지켜보는 신세가 됐다. 그런 중국에 손흥민 같은 스타를 하루빨리 키워내라는 조언은 너무도 멀게 느껴진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어느 분야나 스타플레이어가 있어야 혁신을 주도할 수 있다. 자국민에게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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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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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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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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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