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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콜업엔 특급 내조 있었다…"우석이는 절대 당연하게 생각 안 한다" 이정후가 전한진심 (234.44)
▲ 이정후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고우석과 함께 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를 앞둔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을 향해 처남이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축하를 보냈다. 꿈을 이루기까지 곁을 지킨 가족, 특히 자신의 동생이자 고우석의 아내에게도 고마움을 전하며 가족애를 드러냈다. 고우석은 6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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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벽력' 고우석 끝내 10경기 출장정지, 대체 무슨 이물질 썼길래…"규정 위반으로 징계" (210.10)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도전의 아이콘' 고우석(28)이 끝내 출장 정지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미국 미네소타 지역 언론 '미네소타 스타-트리뷴'은 27일(이하 한국시간) "고우석이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이물질 사용 규정 위반으로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2023년 KBO 리그 LG 트윈스 통합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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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반전' 고우석 해냈다! 10G 징계→8G 감경…MLB 최초 항소 성공 사례 (177.31)
▲ 고우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부정한 방법으로 경쟁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며 항소의 뜻을 밝힌 바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에게 '글러브 이물질 의혹'으로 부과된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가 항소 절차를 거쳐 8경기로 감경됐다고 에이전시 리코스포츠가 3일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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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최초 항소 성공' 고우석 드디어 데뷔전 치렀다! 최고 153km 1이닝 무실점 '완벽투' (168.68)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물질 퇴장 이후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징계를 받은 선수 중 '최초'로 항소에 성공한 고우석이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으로 트리플A 마운드에 처음 올랐다. 고우석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CHS 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신시내티 레즈 산하 트리플A 루이스빌 뱃츠와 맞대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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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ML 데뷔' 고우석 꼭 잘 되길, 2년 8개월 인내마저 값졌으니…美 매체도 "뜻깊다" 호평 (146.10)
▲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고우석이 위대한 첫발을 내디뎠다. 미네소타 트윈스 우완투수 고우석(28)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2024년 미국 무대로 건너간 뒤 마이너리그에만 머물던 고우석은 이번 경기서 약 2년 8개월 만에 고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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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큰 일 했다" 미네소타 감독 대만족! 155km로 ML 첫 홀드…마이너 버티고 미네소타 필승조 자리잡았다 (143.29)
▲ 트윈스 데일리는 "미네소타는 현재 메이저리그 최하위권 불펜을 운영하고 있다"며 "고우석은 생각보다 빠르게 필승조 역할을 맡을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거 데뷔 첫 홀드를 올린 고우석에게 데릭 쉘튼 감독이 호평했다. 고우석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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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땐 쳐다도 안 보더니, 美 고우석 떠나니 아쉬움 폭발 "이제 좋은 모습 보이기 시작했는데, ML 기회 충분" (51.09)
▲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에서 가장 꾸준한 투수 중 한 명이었던 고우석. ⓒMLB Transactio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제 좋은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는데" 미국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MLBTR)' 등 복수 언론은 6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가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고우석을 영입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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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물질 발견→10G 출장정지→항소, 그래도 고우석 기회 온다?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콜업 후보" (49.49)
▲ 고우석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최근 이물질 발견으로 인해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고우석. 하지만 현지 매체는 이와 별개로 고우석이 후반기 팀에 적지 않은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팬 사이디드'의 '퍼켓츠 폰드' 28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는 지난주 고우석을 트리플A로 내려보냈다. 고우석은 세인트폴 세인츠에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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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영구 추방, 한국 대표 선수들도 다 확인해야” 日 여론 억지 주장, 노력 수포로 돌아갔다 (42.52)
▲ 글러브에서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이유로 1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은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드디어 메이저리그 데뷔라는 꿈을 이룬 고우석(28·미네소타)가 하나의 사태로 악몽을 맞이하고 있다. 글러브에 묻은 이물질로 ‘부정 투수’라는 이미지가 쌓였고, 전후 사정을 잘 알지 못하는 해외 팬들은 비난을 퍼붓고 있다. 고우석이 지금껏 했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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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오타니 그 빈볼 선수, 사기꾼처럼 느껴져” 日 악플 세례… 이렇게 억울할 수가 있다니 (28.62)
▲ 갑작스러운 이물질 논란으로 끝내 10경기 출전 정지를 받으며 메이저리그 콜업 전선과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은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각고의 노력 끝에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서는 감격을 누린 고우석(28·미네소타)이 아쉬운 강등에 이은 최악의 사건으로 체면을 구기고 있다. 선수는 결백을 주장하고 있으나 출전 정지는 떨어졌고, 현지는 물론 일본에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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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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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