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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승팀은 남부 올스타 (255.87)
▲ 김태균 감독 허구연 총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0으로 승리한 남부 올스타. 우승팀 남부 올스타 김태균 감독이 허구연 총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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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태균 감독, '우승팀은 남부 올스타' (241.85)
▲ 김태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0으로 승리한 남부 올스타. 우승팀 남부 올스타 김태균 감독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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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승팀은 나눔팀 (218.85)
▲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0-2로 승리한 나눔팀. 우승을 한 나눔팀을 대표해 한화 류현진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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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치 월드시리즈’ FIFA, 역대 최초 ‘미국식’ 결정…월드컵 우승 팀에 챔피언 반지 수여 (206.30)
▲ Football Soccer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챔피언 반지'를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스포츠의 대표적인 우승 기념 문화를 전격 도입하는 것이다. FIFA는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게는 상징적인 월드컵 트로피, 권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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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장민호, "우승 팀에게 회식 쏠 것! TOP7 반전 매력 기대해 달라" (인터뷰) (174.49)
▲ '전설의 사내' MC 장민호-양세형. 출처 l MBN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MBN 새 예능 ‘전설의 사내’의 진행을 맡은 장민호와 양세형이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와 MC를 맡은 소감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15일(수) 밤 9시 40분 첫 방송되는 ‘전설의 사내’는 화제를 모은 ‘무명전설’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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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오피셜’ 공식발표, 홍명보 감독 지휘했던 한국 랭킹 ‘7계단 추락’ 최종 32위…월드컵 우승 팀 스페인 ‘1위’ 등극 (130.75)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이 끝나고 전 세계 랭킹이 정렬됐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했던 한국은 북중미월드컵 종료 이후 기존보다 7계단 하락한 32위에 랭크됐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20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월드컵’ 폐막 이후 업데이트된 랭킹을 공개했다. 한국 대표팀은 기존에서 7계단이나 떨어진 32위에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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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류현진, '우승한 팀을 대표해' (66.17)
▲ 류현진 허구연 총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0-2로 승리한 나눔팀. 나눔팀 한화 류현진이 우승팀 대표로 수상 후 허구연 KBO 총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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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류현진 아들, '아빠가 좋아' (52.11)
▲ 류현진 허구연 총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0-2로 승리한 나눔팀. 나눔팀 한화 류현진이 우승팀 대표로 수상 후 허구연 KBO 총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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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준우승팀 각성…김연경, 승부수 띄웠다('신인감독 김연경') (48.78)
▲ 출처|MBC '신인감독 김연경' 예고편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신인감독 김연경'의 도전이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다. 언더독의 반란은 일어날 수 있을까.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8회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2024-2025 V리그 준우승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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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초대형 호재 터질까! 입단 12일 만에 공식 트로피 거머쥘 절호의 찬스...황인범, 슈퍼컵 명단 승선 (48.05)
▲ 출처| FC포르투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황인범이 FC포르투 유니폼을 입은 지 불과 12일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기회를 잡았다. 포르투는 2일 오전 4시 15분(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코임브라의 이스타디우 시다드 드 코임브라에서 SCU 토헤엔스와 2026 수페르타사 칸디두 드 올리베이라를 치른다. 수페르타사 칸디두 드 올리베이라는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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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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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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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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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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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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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