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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역대급 평가 나왔다' 채프먼보다 이정후가 위라니…"트레이드 매물 순위 전체 7위" WS 우승 도전 팀들이 노린다 (20.45)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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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2주 연속 우승, 다시 전성기 열었다…김효주, 세계랭킹 3위 도약 → 개인 최고 순위 달성 (17.3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효주(31, 롯데)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무대를 평정하며 커리어의 새 이정표를 세웠다. 31일 발표된 최신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김효주는 지난주보다 한 계단 상승한 3위에 자리했다. 2015년 3월과 지난주 기록했던 4위를 넘어선 개인 최고 순위로, 확실하게 전성기의 문을 열기 시작했다. 이번 도약의 결정적 요인은 미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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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 그랜드슬램+153㎞ 강속구…'1순위 후보' 엄준상 앞세운 덕수고, 야탑고 꺾고 24번째 전국대회 우승! (16.81)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과연 최고 유망주였다. 빅3라는 평가를 받으면서도 주말리그와 신세계 이마트배 준결승전까지 잠잠했던 덕수고 엄준상이 선제 만루홈런으로 팀에 우승을 안겼다. 덕수고의 창단 후 24번째 전국대회 우승이다. 덕수고는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야탑고를 12-6으로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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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30억원 잭팟! PO 1차전 준우승…페덱스컵 7위→4위 점프 (16.53)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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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실축' 음바페 끝내 골 → 프랑스 또 4강…'22-5 슈팅 압도' 모로코에 2-0 완승, 3회 연속 준결승 대기록 (15.64)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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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프 최강자들 총출동→고터럽vs매킬로이 재대결까지…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9일 개막 (15.62)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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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우승 확률 53.2%" 독보적 1위…야마구치 24%·천위페이 10.3%→그런데 "왼발이 아직 아픕니다"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 '청적신호' 공존 (15.24)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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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 글로벌 지지 힘입어 최종 우승...시즌2 예고('더 스카웃') (15.12)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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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역사 쓴 유해란, 개인 최고 세계랭킹 경신…7위→3위로 점프 (15.09)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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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세계랭킹 19위 '우뚝'…개인 최고 순위 '으쓱' (14.8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아 랭킹 1위로 우뚝 섰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준우승한 김시우가 생애 처음으로 세계랭킹 2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4위보다 5계단 상승한 19위를 마크했다. 개인 최고 순위를 갈아치웠다. 종전 최고 순위는 이달 첫째 주에 기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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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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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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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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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