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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최강 수비수'김민재를 뛰어넘기엔 한참 멀었다...'우즈벡 최초' 역사 쓴 수비수, '오피셜' 떴다, 부상으로 2주 결장 (3.9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때 김민재의 아성을 넘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쉽지가 않다. 압두코디르 후사노프의 역경이 계속된다. 그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에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에서 부상을 당했다. 이후 맨시티는 브라이튼에 1-2 역전패를 당했고,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는 1일 "후사노프가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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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도, 세면도구도 없이…'축구만을 위해 온' 우즈벡 김민재에 과르디올라도 놀랐다 "정말 좋은 선수" (1.3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20)가 빠르게 팀에 녹아들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토트넘에 1-0으로 승리했다. 24, 25, 26라운드에서 브렌드퍼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스위치를 2-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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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국뽕'이 폭발한다...'우즈벡 김민재' 향한 과르디올라의 극찬 "수줍음 많고 말도 적지만, 우리에게 큰 도움" (0.8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경기를 앞두고 신입생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오는 20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16강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한다. 앞선 1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2-3으로 패한 맨시티는 이번 경기서 2점 차 이상의 승리를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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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김민재' 후사노프, 프리미어리그 역사를 새로 쓴다…'595억'에 맨시티와 계약 체결 (0.7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압두코디르 후사노프(20)가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는다. 맨체스터 시티는 2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후사노프와 2029년 여름까지 4년 6개월 계약을 했다. 등 번호는 45번"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후사노프는 20살임에도 우즈베키스탄 대표팀 중앙 수비수로 A매치 18경기에 출전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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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장벽에 무너진 '우즈벡 김민재'의 데뷔전…3분 만에 대형 실수 저질렀다 "더 나아질 것" (0.69)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20)가 최악의 데뷔전을 치렀다. 맨체스터 시티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첼시와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우즈베키스탄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후사노프가 선발로 출전해 기대감을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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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김민재" 맨시티 입단 확정…4년 6개월 초장기 계약 “생애 첫 EPL 도전, 나는 준비됐다” (0.6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즈베키스탄의 신성 압두코디르 후사노프(20)가 프리미어리그 강팀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했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젊은 센터백 후사노프는 프랑스 리그앙 RC 랑스를 떠나 맨시티와 4년 6개월의 초장기 계약을 맺으며 생애 첫 프리미어리그 도전을 선언했다. 맨시티는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RC 랑스에서 압두코디르 후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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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억 우즈벡 김민재' 후사노프, 악몽의 맨시티 데뷔전…과르디올라는 따스하게 안아줬다 (0.57)
▲ 우즈베키스탄 최초 프리미어리거가 된 맨체스터 시티 중앙 수비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 첼시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다. ⓒ연합뉴스/AP/REUTERS ▲ 우즈베키스탄 최초 프리미어리거가 된 맨체스터 시티 중앙 수비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 첼시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다. ⓒ연합뉴스/AP/REUTERS ▲ 우즈베키스탄 최초 프리미어리거가 된 맨체스터 시티 중앙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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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짠했던 데뷔전, 영어 못하는 우즈벡 김민재…후사노프 대형 사고, 펩 "내가 러시아어 배우겠다" (0.54)
▲ 후사노프의 데뷔전은 현지 언론으로부터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후사노프의 데뷔전은 악몽 같았다. 그의 치명적인 백패스 실수는 맨시티에 불필요한 부담을 안겼고, 그는 경기 내내 흔들렸다”고 혹평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눈에 봐도 긴장한 게 느껴졌다. 낯선 환경에 언어도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데뷔전을 치르다보니 대형사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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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진짜 대단했네…600억 아시아인 ‘우즈벡 김민재’ 대형 사고, 충격 졸전 “영어·프랑스어 못해 소통 불가” 맨시티 절레절레 (0.5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수비수는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하다. 후사노프는 영어와 프랑스어 모두 잘하지 못해 소통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펩 과르디올라) 우즈베키스탄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하며 화제를 모았다. 겨울 이적 시장에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은 압두코디르 후사노프가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후사노프는 26일(한국시간) 영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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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우즈벡 김민재' 노린다…'이적료 450억' 뉴캐슬과 경쟁 불가피 (0.19)
▲ 우즈베키스탄 출신 유망주 압두코디르 쿠사노프를 놓고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영입 경쟁을 벌이게 됐다. 쿠사노프는 우즈베키스탄 대표팀과 소속팀 RC랑스에서 활약으로 파리생제르맹을 비롯한 잉글랜드 최고 수준 팀들이 주목하는 유망주로 떠올랐다. 지난 4월 CIES가 발표한 전 세계 상위 유망주 200명에서 센터백 중 15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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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