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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우즈벡 김민재, 끝내 일 냈다...맨시티 3월의 선수로 선정 '입단 이후 3번째 수상' (202.6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즈베키스탄 국민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최초의 프리미어리거가 일을 냈다. 맨체스터 시티는 3일(한국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압두코디르 후사노프가 구단 3월의 선수로 선정되었음을 발표했다. 이로써 후사노프는 2025년 2월, 올해 1월에 이어 3번째 구단 이달의 선수상을 받게 됐다.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센터백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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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최고 수비수' 김민재 뛰어넘기에는 한참 멀었지만...기회 잡기 시작한 '우즈벡 김민재', 주전 부상 틈타 '연속 선발' (94.5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팀이 어려운 상황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14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2-0으로 제압했다. 후반 8분 '신입생' 앙투안 세메뇨가 선제골을 넣었다. 이어 후반 추가시간에는 라얀 셰르키가 한 골을 더 추가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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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일본에 또 졌다' 손흥민-이강인-김민재 韓 고작 3명...AFC 올해의 팀, 日 5명 배출 (12.4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축구가 다시 한번 일본 축구에 밀렸다.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27일(한국시간) 2025년 아시아축구연맹(AFC)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공개했다. 포메이션은 3-4-3이다. IFFHS는 축구 기록에 관련한 통계를 매기거나 월드 베스트 일레븐처럼 한 해 최고의 선수들을 뽑는 단체이다. 1984년에 설립돼 37년째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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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최강 수비수'김민재를 뛰어넘기엔 한참 멀었다...'우즈벡 최초' 역사 쓴 수비수, '오피셜' 떴다, 부상으로 2주 결장 (1.9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때 김민재의 아성을 넘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쉽지가 않다. 압두코디르 후사노프의 역경이 계속된다. 그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에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에서 부상을 당했다. 이후 맨시티는 브라이튼에 1-2 역전패를 당했고,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는 1일 "후사노프가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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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도, 세면도구도 없이…'축구만을 위해 온' 우즈벡 김민재에 과르디올라도 놀랐다 "정말 좋은 선수" (0.4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20)가 빠르게 팀에 녹아들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토트넘에 1-0으로 승리했다. 24, 25, 26라운드에서 브렌드퍼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스위치를 2-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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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국뽕'이 폭발한다...'우즈벡 김민재' 향한 과르디올라의 극찬 "수줍음 많고 말도 적지만, 우리에게 큰 도움" (0.3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경기를 앞두고 신입생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오는 20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16강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한다. 앞선 1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2-3으로 패한 맨시티는 이번 경기서 2점 차 이상의 승리를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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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김민재' 후사노프, 프리미어리그 역사를 새로 쓴다…'595억'에 맨시티와 계약 체결 (0.2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압두코디르 후사노프(20)가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는다. 맨체스터 시티는 2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후사노프와 2029년 여름까지 4년 6개월 계약을 했다. 등 번호는 45번"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후사노프는 20살임에도 우즈베키스탄 대표팀 중앙 수비수로 A매치 18경기에 출전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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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장벽에 무너진 '우즈벡 김민재'의 데뷔전…3분 만에 대형 실수 저질렀다 "더 나아질 것" (0.2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20)가 최악의 데뷔전을 치렀다. 맨체스터 시티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첼시와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우즈베키스탄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후사노프가 선발로 출전해 기대감을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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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김민재" 맨시티 입단 확정…4년 6개월 초장기 계약 “생애 첫 EPL 도전, 나는 준비됐다” (0.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즈베키스탄의 신성 압두코디르 후사노프(20)가 프리미어리그 강팀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했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젊은 센터백 후사노프는 프랑스 리그앙 RC 랑스를 떠나 맨시티와 4년 6개월의 초장기 계약을 맺으며 생애 첫 프리미어리그 도전을 선언했다. 맨시티는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RC 랑스에서 압두코디르 후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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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억 우즈벡 김민재' 후사노프, 악몽의 맨시티 데뷔전…과르디올라는 따스하게 안아줬다 (0.19)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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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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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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