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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폭로자, 한정수도 저격 "연예인도 잘못하면 사생활 까질수 있어..호구는 소비자들" (28.6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폭로하고 나선 A씨가 배우 한정수의 '황정민 응원' 발언에 반박했다. A씨는 10일 개인 계정에 한정수의 게시글을 캡처한 이미지와 함께 장문의 반박 글을 올렸다. 글에서 A씨는 "신분 밝혀졌잖아. 어떻게 이 상황에서 '연예인이 호구'라는 말이 나오지?"라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A씨는 "사랑꾼 이미지 팔아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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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얼마나 잘 살았으면..담임 등판에 '일진설 빚삭' 전말[이슈S] (24.28)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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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측, 일반 팬에 불똥 튀자 "스토커 아냐, 무고한 피해자 없게"[전문] (23.19)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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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1.13)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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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간암으로 죽었습니다" 전 야구선수, SNS 글 올리더니 9월 7일 경찰에 잡혔다? 이게 대체 무슨 소리야 (20.7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간암으로 죽었다던 사람이 경찰서에서 발견됐다. 전 히로시마 카프 다다 다이스케(30)가 기행을 벌였다. 지난 7월 SNS에 "다다는 간암으로 6월 21일에 사망했다"며 지인을 빙자해 자신의 행방을 감췄는데, 사실은 죽지 않고 살아있었다. 그렇게 두 달을 숨어지내다 타인의 신용카드를 사용한 혐의로 체포돼 신상이 알려졌다. 일본 잡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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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학폭 논란, 5년 넘겼다…8월 항소심 첫 공판[이슈S] (20.4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5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배우 조병규의 학교폭력 의혹과 관련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이 오는 8월에 진행된다. 18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제13-3민사부(나)는 오는 8월28일 조병규가 자신에게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첫 변론기일을 연다. 이번 항소심은 1심과 달리 조병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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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사생활 폭로 A씨, SNS 삭제 아니었다…"해킹 시도로 사라져" 계정 복구 (20.30)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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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도 밥 사주고 임신 축하해준 황정민" 20년팬 등판…"그런 상황 아니었다 확신" (20.10)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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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벌금 1000만원 구형…변호인은 "무죄" 주장 (20.08)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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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언증 아니다" AOA 출신 권민아, 친언니에 법적대응 예고…"가족 돈 7~8억 횡령" (19.39)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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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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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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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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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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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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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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