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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축구대표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후보지 신청 완료...멕시코 과달라하라 지역 2곳 후보지로 신청 (145.3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베이스캠프 후보지 신청을 완료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이번 월드컵이 캐나다•미국•멕시코 3개국 공동 개최로 치러짐에 따라 북중미 지역 70여 개의 베이스캠프 후보지를 각 참가국에 전달했으며, 한국 축구대표팀은 논의 끝에 멕시코 과달라하라 지역에 위치한 두 곳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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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도 활짝' 아르헨티나, '무려 1150억!' 초호화 베이스캠프 공개...1,200㎡ 규모 (135.0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르헨타나 축구 국가대표팀이 초호화 시설에서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더 선'이 5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5,600만 파운드(약 1,158억 원) 규모 월드컵 베이스캠프 내부"라며 "버클리 리버프런트에 위치한 오리진 호텔에 머물며, 훈련은 스포팅 캔자스시티의 컴퍼스 미네랄스 내셔널 퍼포먼스 센터에서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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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가 울퉁불퉁해” 월드컵 앞둔 일본, 훈련장만 두 차례 변경...준비 과정부터 ‘삐걱’ (93.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훈련장 문제로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본 AFP 통신은 5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일본 축구대표팀이 멕시코에서 훈련장 잔디 상태가 좋지 않아 두 차례나 훈련 장소를 변경하는 등 준비 단계부터 문제에 휘말렸다"라고 보도했다. 모리야스 하지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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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케이스 발생' 스위스 핵심 공격수, 미국행 비행기 못 탔다...입국 문제에 발목 (90.2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위스 대표팀의 핵심 공격수 브릴 엠볼로가 예상치 못한 입국 문제에 발목이 잡혔다. 미국 전자여행허가제(ESTA) 승인이 출국 직전 재심사 대상으로 전환되면서 월드컵 대표팀과 함께 미국행 비행기에 오르지 못했다. 스위스축구협회는 3일(한국시간) "브릴 엠볼로가 현재 대표팀과 함께 미국으로 이동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발표했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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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월드컵 전술 노출 우려’…드론 출현에 경악, 홍명보 감독 “전술 훈련 전이라 영향 없었지만 큰 유감” 소신발언 (86.79)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딱 비공개 훈련 때 대표팀 훈련장 상공에 불법 드론이 떴다. 다행히 전술 노출 등 큰 피해는 없었지만 향후에 또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전술 노출 사고를 우려할 수 밖에 없다. 멕시코전을 앞둔 홍명보 감독도 ‘드론 사태’에 유감을 표했다. 홍명보 감독은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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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손흥민에게 물어봐! 백두산 높이에서 또 볼 찬다…LAFC, 북중미 챔스 4강 톨루카 확정 → 여기도 해발 2600m (65.4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숨이 가빠지는 높이에서도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다음 질주는 이미 정해졌다. 또 한 번 고지대라는 변수와 맞서야 하는 운명을 받아들었다. 손흥민과 LAFC가 더 높이 올라가야 하는 무대는 준결승이다. 16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멕시코의 톨루카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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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日 축구, 베이스캠프 선택 망했다...조별리그 경기장과 거리 '상당'→FIFA 선택 못 받았나 (54.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를 확정했다. 일본 매체 '스포츠 호치'는 27일(한국시간) "일본축구협회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일본 대표팀이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사전 합숙훈련을 실시하고, 대회 기간 중에는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을 거점으로 삼는다고 발표했다"라고 보도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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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베이스캠프지에서 경기장 단 9분' 홍명보호 역대급 호재!...FIFA에 제출한 1순위 후보지 선정 쾌거 (42.7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호가 역대급 조 편성이라는 평가 속 준비 중인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지리적 이점까지 누리게 됐다. 대한축구협회가 22일(한국시간) "A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 캠프가 확정됐다"라며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클럽 데포르티보 과달라하라 훈련장)가 베이스캠프로 선정됐다. FIFA에 제출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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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갈 수 있나?' 멕시코 비자만 덜렁…이란, 월드컵에서 입을 유니폼 색상부터 정해졌다 (37.7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고 있지만, 이란 축구는 기묘한 현실과 마주하고 있다. 정작 경기를 치러야 할 미국 입국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데, 본선에서 입을 유니폼 색상부터 먼저 확정됐다. 최근 이집트 언론들은 이란과 이집트의 조별리그 맞대결 유니폼 배정 계획을 공개했다. 양 팀 골키퍼 복장과 심판진 색상까지 사실상 정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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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대형사고, 대비하지 못했던 협회, 전혀 예상 못했던 대참사…월드컵 48개국 체제 ‘충격 탈락’ 이후→홍명보호 따로따로 입국했던 이유 (35.33)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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