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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월드컵 심판 '0명'인데…"주심 못 배출해 죄송합니다" 日 축구협회 공개 반성→불명예 딛고 "2030년엔 반드시 양성" 절치부심 (38.83)
▲ 일본축구협회가 월드컵 3회 연속 '주심 배출 실패'에 대한 위기감을 피력했다. 주심은커녕 4개 대회 연속 월드컵 심판조차 배출하지 못한 한국으로선 그저 부러운 복기(復碁)다. 사진은 오기야 겐지 일본심판위원장. ⓒ 일본 '스포츠호치'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월드컵 3회 연속 '주심 배출 실패'에 대한 위기감을 피력했다. 주심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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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만났다! '알라이얀의 기적' 주심, 홍명보호 32강 운명 가른다...남아공전 주심 배정 (33.8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알라이얀의 기적'을 함께했던 심판이 다시 한 번 홍명보호의 운명이 걸린 경기에 배정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을 치른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2일 해당 경기의 심판진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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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0, 중국 3' 월드컵에서 이런 일이 "신속하고 합리적이었다"…中 심판, 24년 만에 월드컵 주심 휘슬 '영광' (32.50)
▲ 중국 축구 심판진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누볐다. 마닝을 비롯한 중국 심판들은 세계 최고 수준의 무대에서 역량을 입증했다. 중국 대륙도 선수들이 참가하지 못했어도 심판들이 중국 축구 발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기대했다. ⓒ 소후닷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대륙이 월드컵 열기에 동참했다. 24년째 선수들은 뛰지 못해도 심판이 중국의 자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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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드러난 韓 축구 문제 "지면 심판만 욕먹는다" 文 심판위원장 발언 '논란'…24년째 월드컵 주심 실종 이유라고? [한국축구 청문회 ③] (28.34)
▲ 한국 축구계가 24년째 FIFA 월드컵 주심을 배출하지 못한 가운데 문진희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그 배경으로 국내 심판 환경을 언급하며 "경기에서 지면 (엉뚱하게) 심판에게 비난이 집중돼 하려는 사람이 부족하다"는 취지로 답변해 입길에 올랐다. ⓒ 곽혜미 기자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계가 24년째 국제축구연맹(FIFA) 월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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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유의 치욕…결국 축구협회가 고개 숙였다, '심판 접대'·압수수색 파문에 공식 사과→"참담한 상황, 깊이 반성" (20.7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최근 잇따라 불거진 각종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협회는 "축구팬과 축구계 관계자 여러분께 큰 실망과 걱정을 안겨드린 점을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결국 고개를 숙였다. 협회는 8일 발표한 사과문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협회를 둘러싼 각종 잡음으로 심려를 끼쳐드렸다"며 "골을 향한 치열한 경쟁과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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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욕해서 심판 하려는 사람 없다" 국회서 정면충돌...문진희 심판위원장, 청문회 나흘 만에 전격 사퇴 (19.40)
▲ ⓒ청문회 생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회 청문회에서 답변 태도와 심판 행정 운영을 둘러싸고 거센 질타를 받았던 문진희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물러났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문진희 심판위원장이 이날 오후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협회 정관상 임원의 사임은 사임서 제출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이에 따라 문 위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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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상황' 월드컵 경기 도중 주심이 쓰러졌다...근육 경력으로 치료→곧바로 회복 (19.3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승부는 이미 기운 듯했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가 경기장 한복판에서 발생했다. 주심이 갑작스러운 근육 경련으로 그라운드에 쓰러진 것이다. 미국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호주를 2-0으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미국은 조별리그 2연승을 달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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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월드컵 예선도 성접대 대상, 일본-우즈벡-중동 심판 줄줄이 향응…대표팀 역사까지 얼룩졌다 (19.34)
▲ 6일 경찰의 압수수색이 진행된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대한축구협회 사무실 내부 조명이 켜져 있다. 대표팀 감독 선임 논란으로 경찰의 강제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공정성을 뒤흔든 행위까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화려한 승리 뒤에 가려져 있던 그림자가 15년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대한축구협회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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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정승원 결승골' FC서울, 인천 1-0 제압...2위와 8점 차 '선두 유지' (18.39)
▲ 출처| FC서울 SNS ▲ 출처| FC서울 SNS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경인더비에서 웃은 팀은 FC서울이었다. FC서울이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했다. 서울은 11승 2무 3패(승점 35)로 리그 선두에,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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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축구 슬픈 현실…'옐로카드 마스터'가 국민 스타 됐다→"북중미 그라운드 누비는 유일한 중국인 인기 폭발" 6회 연속 월드컵 탈락국의 씁쓸한 반전 (15.17)
▲ 중국 축구대표팀은 6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했다. 북중미 대회 역시 남의 나라 축구 잔치다. 하나 중국 팬들은 월드컵 피치에서 응원할 '새 얼굴'을 찾았다. 선수가 아닌 심판인 것이 타국과 조금 다를 뿐이다. ⓒ 미국 '워싱턴 포스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축구대표팀은 6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했다. 북중미 대회 역시 남의 나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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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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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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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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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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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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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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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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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