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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위전 왜 해? 10골 치고 받았다…사카 해트트릭-음바페 10호골 →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월드컵 3위' (226.40)
▲ 북중미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펼쳐진 마지막 단판 승부에서 삼사자 군단이 레블뢰 군단을 꺾고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수많은 골이 터져 나온 대혈투의 승자는 화력 집중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승 진출 실패 팀들의 마지막 대결이라 가드를 내리고 공격에 집중했다. 무려 10골이 쏟아진 난타전의 승자는 결정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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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처럼 암흑기' 이탈리아, 새 사령탑으로 피를로 감독 낙점...아직 뚜렷한 성공 사례 없다 (71.2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진출 실패라는 충격을 겪은 이탈리아가 반등을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아주리 군단'의 레전드 안드레아 피를로가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25일(한국시간) "피를로가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구두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이어 "피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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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리버풀 왕' 살라가 이집트 깨웠다…전반 졸전→후반 3골 폭발, 북중미 첫 승+G조 1위 질주 (32.60)
▲ 이집트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빼어난 화력으로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G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행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집트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빼어난 화력으로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G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행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FIFA 랭킹 29위인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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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네이마르 드디어 돌아왔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 3-0 완승+조 1위 32강행…비니시우스 멀티골 원맨쇼 (32.05)
▲ 연합뉴스 / REUTERS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깔끔했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이 명성에 걸맞은 경기력으로 C조 1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FIFA 랭킹 6위 브라질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에서 스코틀랜드(42위)를 3-0으로 완파했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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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대한민국 ‘비상사태’→홍명보호, 월드컵 ‘조별 탈락’ 임박…48개국 참가 대회서 짐 싸야할 듯, 세네갈 이라크 5-0 대승으로 ‘韓 3위 중 7위 추락’ (30.47)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이번 월드컵부터 더 많은 국가가 참가해 48개국이 됐다. 토너먼트로 진출할 수 있는 길이 32개국 체제 대회보다 훨씬 쉬워진 셈. 하지만 한국은 48개국 체제에서도 조별리그 탈락 기로에 섰다. A조에서 조별리그 일정을 먼저 마치고 타국의 경기 결과에 운명을 걸어야 했던 홍명보호는 가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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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지단 효과' 미쳤다! 프랑스 첫 홈경기 '8만석' 하루 만에 완판…"티켓 문의 3배 폭증" 월드컵 4위 충격도 잊었다 (29.12)
▲ 지네딘 지단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첫 홈경기'가 벌써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 프랑스 'RMC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네딘 지단(54)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첫 홈경기'가 벌써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오는 10월 열리는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U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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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오피셜’ 공식발표, 홍명보 감독 지휘했던 한국 랭킹 ‘7계단 추락’ 최종 32위…월드컵 우승 팀 스페인 ‘1위’ 등극 (26.0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이 끝나고 전 세계 랭킹이 정렬됐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했던 한국은 북중미월드컵 종료 이후 기존보다 7계단 하락한 32위에 랭크됐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20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월드컵’ 폐막 이후 업데이트된 랭킹을 공개했다. 한국 대표팀은 기존에서 7계단이나 떨어진 32위에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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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32위 추락, 일본은 '포트1' 꿈꾼다…JFA의 처절한 반성 "월드컵은 FIFA 랭킹이 결정"→한일 축구 '북중미 기점'으로 꿈꾸는 미래도 갈린다 (25.82)
▲ 일본축구협회가 FIFA 랭킹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월드컵에서 더 유리한 대진과 경기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선 결국 '포트1'에 포함될 정도의 높은 랭킹을 유지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 일본 '사커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FIFA 랭킹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월드컵에서 더 유리한 대진과 경기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선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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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 축구 대굴욕, 홍명보 감독이 4년 7개월 만에 역사 바꿨다...'조별리그 탈락' 한국, FIFA랭킹 32위 추락 (25.55)
▲ 홍명보 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세계 랭킹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한국 축구가 4년 7개월 만에 FIFA 랭킹 30위 밖으로 밀려났다. FIFA가 21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32위에 이름을 올렸다. 월드컵 개막 전 25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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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다' 홍명보호 32강 꿈 산산조각! 우즈벡 선제골 못 지켰다→콩고 대역전승에 한국 탈락 확정…3위국 경쟁 9위 추락, 경우의 수 소멸 엔딩 [월드컵 REVIEW] (25.22)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의 32강 토너먼트행이 불발됐다. FIFA 랭킹 50위인 우즈베키스탄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 3차전에서 콩고(46위)에 1-2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한국의 32강 토너먼트 진출이 결국 무산됐다. 우즈벡-콩고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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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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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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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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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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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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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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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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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