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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 드레스에 축구화…'월드컵 결승전' 드레스코드도 "월드클래스" (256.18)
▲ 정호연. 출처| 정호연, 뷔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정호연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우승 트로피 트렁크 세리머니에 참여한 가운데, 그의 남다른 드레스코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호연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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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보유한 한국까지…"아시아에는 특별한 순간을 만드는 선수가 없다" 월드컵 조기 전멸에 월드클래스 부재 지적 (241.84)
▲ 한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패배하며 조 3위를 확정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에는 월드클래스가 없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드러난 아시아 축구의 한계와 관련해 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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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3320억 연봉 거절하고 미국 이적 선택...'월드클래스' 레반도프스키가 시카고로 향한 이유 (213.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시카고 파이어)가 천문학적인 연봉을 포기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선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독일 '빌트'는 29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 피니 자하비가 폴란드 매체 'WP 스포르토베팍티'와 진행한 인터뷰를 인용해 그의 이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불과 몇 주 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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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망친 월드컵, 다른 한국인들이 만회했다" 홍명보호 대신 결승 무대에 선 BTS, 실망한 축구 팬들에게 위로 선사 (72.5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홍명보호는 빠르게 짐을 쌌지만, 다른 한국인들이 이를 만회했다. 스페인 축구대표팀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두 팀은 정규 시간 내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이후 연장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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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밀릴 수밖에 없네…"PSG 역사상 최초" 역대 10번째 '월드컵+챔스' 동시 제패→베켄바워·호베르투 카를로스와 어깨 나란히 (56.63)
▲ 파비안 루이스(오른쪽)가 남다른 '우승 DNA'로 대기록을 작성했다. ⓒ 'passionapoli'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우승 전도사' 파비안 루이스(29·파리 생제르맹)가 대기록을 작성했다. 축구 통계 전문 '스쿼카'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파비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으로 세계 축구계 연감에 선명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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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잉글랜드 최고 재능, 이렇게까지 몰락할 수가...맨유와 결별→'10부리그 팀' 훈련장 이용 중 (56.6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팀을 찾고 있는 제이든 산초(26)가 뜻밖의 장소에서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 잉글랜드 10부리그 구단 훈련장을 이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산초가 차기 행선지를 결정하는 동안 비리그 구단 플릭스턴FC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했다"고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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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도 대단' 박수받아 마땅한 손흥민, 신인상 불발에도 존재감+영향력은 '어마어마'...'월드클래스'의 정답 (54.2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트로피는 놓쳤지만, 존재감만큼은 압도적이었다. 손흥민(33·LAFC)은 MLS 신인상 수상에는 실패했으나, 단 3개월 만에 미국을 사로잡으며 리그 전체의 흐름을 바꿔놓았다. MLS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2025시즌 올해의 신인은 샌디에이고FC의 안데르스 드레이어로 결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드레이어는 미디어 71.75%,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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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이강인, ATM 선발 베스트 XI 제외+개인 평가 '3점'..."창의성 더해줄 것, 잠재력 충분" 기대감은 높다 (53.11)
▲ 출처| 스코어 9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롭게 합류한 이강인이 축구 콘텐츠 매체가 예상한 2026-27시즌 베스트11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축구 콘텐츠 매체 ‘스코어90’은 지난 2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의 2026-2027시즌 선수단을 포지션별로 평가하고, 새 시즌에 가동할 수 있는 예상 베스트11을 공개했다. 매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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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등번호 7번’ 드디어 뛰는 이강인, 맨시티전 선발 출전 ‘불발’…벤치에서 출발 “팀 훈련 두 번 밖에 못 했다” (50.8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국내 축구 팬들 앞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예상대로 선발 출전은 아니었다. 벤치에서 출격을 기다리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체제에서의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두 유럽 명문 구단 모두 지난 2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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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기준점 됐다” 네이마르보다 SON?...MLS가 반한 진짜 월드클래스→ '실속형 스타' 선호 뚜렷 (47.4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라질 축구의 상징적 존재인 네이마르의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이적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그러나 MLS 30개 구단 영입 방향성이 화려함보다는 '실속형 스타'에 집중하는 경향이 뚜렷해졌고 이를 대표하는 사례가 손흥민(LAFC)이란 분석이 제기됐다. 글로벌 축구 매체 ‘풋붐’은 11일(한국시간) “MLS 구단이 브라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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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