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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교활한 선수가 있나 "상대가 짜증 내면 내가 이겨"…투수 흔드는 꼼수 적발, MLB 강력 제동 (88.72)
▲ 뉴욕 양키스 호세 카바예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결국 칼을 빼들었다. 타석에서 의도적으로 시간을 끌며 투수의 리듬을 흔드는 행동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뉴욕 양키스 내야수 호세 카바예로가 자동 스트라이크 처분을 받았다. 카바예로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더블헤더 1차전에서 피치클록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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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배신자를 왜 보나요?'...반 다이크 前 동료와 재회 질문에 단호한 답변 (21.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버질 반 다이크가 지난 시즌까지 한솥밥을 먹었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와 어떠한 대화도 나누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리버풀은 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펼쳐지는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즈 4라운드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리버풀은 3승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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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13년 류현진 동료였던 슈마커, 텍사스 새 감독 선임…2029년까지 계약 (12.19)
▲ 텍사스 새 감독으로 선임 된 스킵 슈마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가 스킵 슈마커를 차기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4일(한국시간) 공식 발표했다. 슈마커는 브루스 보치 전 감독에 이어 텍사스 지휘봉을 잡게 됐으며 4년 계약이다. 슈마커는 2025시즌 동안 크리스 영 야구 운영 사장의 특별 고문으로 레인저스에 몸담았다. 당시에도 70세인 보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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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워커? 내가 더 빨라...한 사람 빼고" 왕년 '스피드레이서'의 극찬...대체 누구길래 (0.00)
▲ 아스날 시절의 월콧 ▲ 시오 월콧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피드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 축구 관련 영상을 다루는 ‘goalglobal’은 7일(한국시간) 시오 월콧과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월콧은 ”선수를 언급할 때마다 본인보다 빠르지 않다고 생각하면 침묵을 지켜달라“라는 요청을 받았다. 선수 시절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빠른 선수 중 한
2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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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PL 스피드 레이서' 월콧, 현역 은퇴 선언..."벵거 감독에게 감사" (0.00)
▲ 테오 월콧 ▲ 은퇴를 발표한 월콧 ▲ 월콧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때 ‘잉글랜드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가 축구화를 벗는다. 테오 월콧(34)은 18일(한국시간)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그리고 사우스햄튼과 아스날, 에버튼 등 자신이 뛰었던 모든 팀과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월콧은 한때 프리미어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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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손흥민 리그 50호 도움’ 토트넘, 사우스햄튼과 3-3 무…불안한 4위 수성 (0.00)
▲ 사우스햄튼전 선발 출격한 손흥민. ⓒ연합뉴스/AP ▲ 손흥민.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후반 막바지 수비 집중력이 흔들렸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사우스햄튼의 세인트 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8라운드 사우스햄튼전에서 3-3으로 비겼다. 이날 손흥민은
202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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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vs 트라웃, 24년 경력 주심도 긴장했다…"판정으로 끝나지 않아 다행" (0.00)
▲ 우승을 확정지은 직후 포효하는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결승전, 그것도 1점 차에서 마지막 아웃카운트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베테랑 심판에게도 큰 부담이 됐던 모양이다. 2000년부터 메이저리그에서 일했고, WBC는 2006년 초대 대회부터 참여했던 랜스 박스데일 심판이 일본과 미국의 결승전 마지막 순간을 돌아봤다. 2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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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50도움’ 손흥민, 토트넘 공격진서 가장 빛났다…‘환상 패스’로 평점 7.8 (0.00)
▲ 손흥민. ⓒ연합뉴스/Reuters ▲ 사우스햄튼전 선발 출격한 손흥민.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팀은 승리하지 못했지만, 경기장 전 지역에서 분전한 손흥민은 빛났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사우스햄튼의 세인트 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8라운드 사우스햄튼전에서 3
202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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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하면 박치기처럼 호날두는 이번 사건 될 듯” (0.00)
▲ 2006 독일 월드컵 결승전에서 퇴장당한 지네딘 지단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확실히 지금까지 벌였던 돌발 행동과는 다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저격 인터뷰의 논란이 식지 않고 있다. 지난 시즌 호날두는 12년 만에 맨유로 복귀했다. 추억이 다시 현실로 이뤄지자 많은 관심이 쏠렸다. 호날두는 여전한 결정력을 자랑했다. 그러나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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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손흥민 옆에 찰싹…한국에서도 '부부 케미' (0.00)
▲ 케인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상암, 김건일 기자] 잠잠하던 상암월드컵경기장에 우레와 같은 환호가 터졌다. 11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토트넘 오픈 트레이닝에 손흥민을 필두로 한 토트넘 선수단이 모습을 드러낸 순간이다. 토트넘 선수단은 이날 오후 6시 20분께 등장했다. 예정보다 20분 가량 늦어졌다. 손흥민은 토트넘 선수들 중 가장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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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