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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3할 무너지나' 이정후 무안타 깼지만, 또 타율 하락 '0.303'…샌프란시스코는 시애틀에 3-6 패배 (16.04)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지난 경기 침묵을 깨고 안타 추가에 성공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티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03으로 더 떨어졌다. 이정후는 전날 경기에서 4타수 무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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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2루타→안타→3루타' 단 5이닝이면 충분했다! 하퍼, 사이클링 히트…슈와버 홈런-홈런-홈런 폭주 (13.37)
▲ 필라델피아 필리스 브라이스 하퍼가 힛 포 더 사이클을 달성했다. ⓒMLB STAT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 '간판타자' 브라이스 하퍼가 단 5이닝 만에 힛 포 더 사이클을 달성하는 기쁨을 맛봤다. 하퍼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홈 맞대결에 1루수, 2번 타자로 선발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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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2군서 뛴 한국인이 SSG 유니폼 입는다…"150km 빠른 공 대응과 타구질 우수" (3.75)
▲ 장현진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일본프로야구 2군에서 경험치를 쌓은 한국인 유틸리티 플레이어가 SSG 유니폼을 입는다. SSG 랜더스는 11일 "일본프로야구(NPB) 웨스턴리그(2군)에 참가하고 있는 쿠후 하야테 벤처스 시즈오카의 한국인 유틸리티 플레이어 장현진(21)을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SSG는 장현진의 일본 야구 경험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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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나가!" 야유 콜에도 뮬리치 삭제한 정태욱...김기동 감독도 엄지 척 "좋아지는 모습 보여줘" (2.32)
▲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오랜만에 선발 출전한 정태욱이 팀의 클린시트에 일조했다. FC서울은 3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에서 태국 부리람 유나이티드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1승 1무(승점 4)를 기록하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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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에이스 '흑역사' 소환→"외모가 정말…축구 선수론 안 보였어" (1.72)
▲ 2012년 노바라 칼초에 입단한 브루노 페르난데스 ⓒ '기브미 스포츠'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현재 호주 최상위 프로축구 리그인 A리그에서 활약 중인 스페인 국가대표 미드필더 출신 후안 마타(37,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가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한솥밥을 먹은 동료 브루노 페르난데스(31) '흑역사'를 재소환했다. 마타는 페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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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 韓 보러 오나' 9월 홍명보호 상대 美, 클린스만 아들 7년 만에 발탁…포체티노 '오피셜' 공식발표 (1.21)
▲ 지난해 한국 축구와 결별 도장을 찍었던 위르겐 클린스만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1년 7개월 만에 다시 만날 수 있다. 홍명보호의 원정 평가전 상대인 미국이 클린스만 전 감독의 아들을 발탁해 눈길을 모은다. ⓒ ESPN ▲ 지난해 한국 축구와 결별 도장을 찍었던 위르겐 클린스만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1년 7개월 만에 다시 만날 수 있다. 홍명보호의 원정 평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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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낙방, 또 낙방, 그 다음에 찾아온 감격의 통지서… 장현진이 누구야? 꿈이라는 낭만을 믿는 청년 (1.05)
▲ SSG와 육성선수 계약을 하고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하는 장현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아버지는 급한 일을 제쳐두고 찾아오시겠다고 했다. 아들은 누가 봐도 실망스러운 성적표를 내밀기 주저했다. “네가 잠실야구장에서 뛰는 것이 꿈이다”고 자랑스러워하던 아버지 앞에서, 결국 아들은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아버지는 책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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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부임하자마자 "손자야 떠나야 산다"…첼시 시절 '악연' 딛고 100경기 맹활약→대체 무슨 일이 (0.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6년 5월 첼시에서 경질 통보를 받은 주제 무리뉴가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제25대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레드 데빌스는 대대적인 스쿼드 개편을 예고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이 2013년 지휘봉을 내려놓은 뒤 하락세를 면치 못하던 맨유는 무리뉴에게 선수단 개편을 일임했고 개중 가장 유력한 이적 후보로 꼽힌 인물이 공격형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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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페리시치' 쏘니와 겹쳐 욕 먹던 그 선수, UCL 환상골 터졌다...이번 시즌 '5골 8도움'→PSV는 유벤투스에 1-2 패배 (0.04)
▲ ⓒ연합뉴스/AFP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과 포지션이 겹치던 그 선수가 터졌다. PSV아인트호벤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16강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유벤투스에 1-2로 패했다. 아인트호벤은 웨스턴 맥케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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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이래서 다저스와 계약했나…럭스 신시내티로 트레이드→주전 2루수 비었다 (0.01)
▲ 개빈 럭스. 트레이드 소문은 사실이었다. 김혜성이 영입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LA 다저스를 떠나게 됐다. 이제 신시네티 레즈에서 새출발한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트레이드 소문은 사실이었다. 김혜성 영입 이후 이뤄진 일이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7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가 트레이드로 개빈 럭스를 신시네티 레즈로 보냈다. 럭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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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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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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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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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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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