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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어쩌다! 진심 당부…"리즈가 2주 뒤 웨스트햄 상대로도 오늘처럼 뛰길 바란다" 데 제르비 간절 (41.9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스로 힘으로 벼랑 끝에서 생존할 수 있던 토트넘 홋스퍼가 결국 도움을 요청하게 됐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잔류 희망을 이어가던 토트넘이 승점 3점을 허망하게 놓쳤다. 12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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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 손흥민 보낸 이유 이거였나 '단 4승 굴욕'...떠나니 더 훨훨 날았다→토트넘, 2025년 단 11번 승리 (40.1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2025년 단 11번의 승리만 신고한 채 새해를 맞았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2025년 연간 성적표를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에서 얼마나 형편없는 성적을 거두었는지 여실히 보여준다"라며 2025년 리그 경기를 기준으로 승무패를 나눠 순위를 공개했다. 지난해 토트넘은 격동의 시기를 겪었다. 엔제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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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살았다! 강등 위기에서 프리미어리그 잔류 성공...에버턴 1-0으로 제압하며 길었던 시즌 마무리 (40.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벼랑 끝에 몰렸던 토트넘 홋스퍼가 마지막 순간 살아남았다. 에버턴을 꺾고 자력으로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확정했다. 토트넘은 25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 38라운드에서 에버턴을 1-0으로 제압했다. 승점 41점을 확보한 토트넘은 리그 17위로 시즌을 마감하며 가까스로 생존에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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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01년생' 젊은 나이에 명예 대신 돈 택했다...'네덜란드 월드컵 스타' 서머빌, 사우디 알힐랄 이적 (36.35)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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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구너' 방송인 피터, ‘깔깔’ 웃겠다…英 BBC “토트넘 친구 중 한 명이 아스널 응원한다더라” 왜? (33.4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팬들이 ‘아스널 딜레마’에 빠졌다. ‘찐 구너(아스널 팬)’으로 알려진 한국계 영국인 피터 빈츠가 잇몸 미소를 보일 만한 일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8일(한국시간) “토트넘 팬들이 이번 주말 아스널을 응원하게 될까. 강등 위기에 처한 토트넘이 리즈 유나이티드와 홈 경기를 하기 전, 아스널이 웨스트햄과 런던 더비를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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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과 강등 경쟁' 웨스트햄, 깜짝 사임 발표...16년 동안 부회장 역임했던 브래디와 작별 (32.9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와 강등 경쟁을 펼치고 있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이례적인 상황을 맞았다. 16년 동안 구단의 부회장직을 맡았던 캐런 브래디가 사임했다. 웨스트햄은 2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캐런 브래디 웨스트햄 부회장이 구단에서의 직무에서 물러나겠다고 결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브래디는 “웨스트햄에서 이사회와 경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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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응원 대신 직접 뛰어줬어야 했나...'감동 메시지 무색' 토트넘, 첼시에 1-2 패배→잔류 경쟁, 최종전까지 간다 (32.3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끝내 조기 잔류 확정에 실패했다. 구단의 상징과도 같은 손흥민이 공개적으로 응원 메시지를 전했지만, 런던 라이벌 첼시의 벽을 넘지 못했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첼시에 1-2로 패배했다.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토트넘은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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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대위기 "바르셀로나가 에이전트와 대화 나눠" 초특급 유망주 향한 관심에 "연봉 인상 준비" (30.8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바르셀로나가 토트넘 홋스퍼의 차세대 수비 자원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 대상은 크로아티아 출신 유망주 루카 부슈코비치다. 독일판 '스카이스포츠' 소속의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는 9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부슈코비치를 붙잡기 위해 새로운 조건을 준비하고 있다”며 “구단은 연봉 인상을 포함한 재계약안을 통해 선수를 설득하려 한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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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가 '희망'인가…'양박쌍용'이 개척한 EPL 포문→21년 만에 붕괴 유력 "황희찬 잔류 가능성 사실상 제로" (28.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진짜 벼랑 끝이다.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이 뛰는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리즈 유나이티드에 완패하며 챔피언십(2부) 강등이 사실상 확정됐다. 이 탓에 지난 20년 넘게 이어져 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코리안리거 계보도 덩달아 끊길 위기에 처했다. 최근 맨유·토트넘과의 '링크'로 영국 현지서도 이적설이 제기된 오현규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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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사실상 끝났다, 소속팀 울버햄튼과 함께 2부 리그 추락 임박...'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전멸 위기 (27.1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제 프리미어리그에서 볼 수 없을 가능성이 커졌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18일(한국시간) 영국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에 0-3으로 완패했다. 울버햄튼은 전반전에만 제임스 저스틴, 노아 오카포에게 연속골을 내줬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도미닉 칼버트 르윈에게 페널티킥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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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