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韓 90홈런' 데이비슨, 키움에서 KBO 생활 이어간다…와일스 웨이버 공시→외국인 2타자 체제 (544.92)
2026-06-29
-
LG '162㎞ 파이어볼러' 리오스 깜짝 말소→웨이버 "선발투수 영입 무산, 바로 다른 투수 계약 진행" (240.03)
2026-07-21
-
NC 떠나고 다저스 유학까지, 로건 KT 잔류 성공 "보쉴리 웨이버, 로건과 42.5만 달러 정식 계약" (223.88)
2026-07-18
-
'이럴 수가' 미네소타, ERA 12.54 고우석 버렸다…"처참한 볼넷 비율, 제구 문제 심각" 美 혹평까지 (222.07)
2026-08-29
-
[오피셜] "류현진에게 배웠다" 前 롯데 에이스, 다저스에서 방출 통보…올해만 세 번째→KBO 돌아올까 (186.86)
2026-07-30
-
"외국인타자 두 명 생각 안 했는데, 데이비슨 교체 소식에" 키움 이래서 결단 내렸다 (182.15)
2026-06-30
-
"와일스 잘 던졌으면…" 끝까지 고민했던 키움, 어떻게 '홈런왕' 데이비슨 영입했나? (174.80)
2026-06-29
-
'삼성 결국 아시아쿼터 교체 단행' 미야지 내보내고 미야모리 영입…"치열하게 우승 경쟁하는 팀에서 뛰어 기쁘다" (172.52)
2026-08-07
-
이범호 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바뀌었다… 데일 전격 웨이버 “시라카와, 마지막 체크하며 결정” (172.13)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BO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다른 선택’을 했던 KIA의 실험은 결과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끝에 끝났다. 올해 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선수 중 유일하게 야수로 선발됐던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이 팀을 떠난다. KIA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5-26
-
데일은 이제 호주에서 투잡 뛸까… KIA와 덤덤했던 이별, 어차피 언젠가는 했어야 했다 (170.67)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올해 KIA의 아시아쿼터 선수로 입단한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은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를 앞두고 KIA 선수단을 찾았다. 1군에 등록된 게 아니었다.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서였다. KIA는 26일 KBO에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올해 리그에 시행된 아시아쿼터 초대
2026-05-2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