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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마저 저러다니, 정말 애잔하다" 결승전 고자질 논란에 루니 '절레절레'..."아르헨티나는 원래 그런 식" (162.06)
▲ ⓒESPN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월드컵 결승전 도중 보여준 행동을 두고 웨인 루니를 비롯한 영국 축구계의 비판이 이어졌다. 메시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경기 막판 마르크 쿠쿠렐라의 퇴장을 유도하려는 듯한 행동을 보여 논란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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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가 이기면 내가 배 탄다!" 루니, 홀란과 약속 진짜 지켰다...허더슨강에서 바이킹 로잉 (157.11)
▲ 출처| BBC 스포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웨인 루니가 자신의 예측이 빗나간 대가를 제대로 치렀다. 노르웨이의 브라질전 승리 가능성을 낮게 봤던 그는 결국 뉴욕 허드슨강에 배를 띄워 노를 저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8일(한국시간) "웨인 루니가 노르웨이의 놀라운 월드컵 8강 진출 이후 내걸었던 약속을 지켰다. 그는 뉴욕 허드슨강에서 직접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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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대형 낭보! 박지성, 호날두도 루니도 제쳤다…맨유 역대 최고 '컬트 히어로' 선정→"메시 막을 선수는 JI뿐이었다" 퍼거슨 자책도 15년 만에 재조명 (137.94)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박지성(왼쪽)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컬트 히어로(Cult Hero)' 가운데 한 명으로 재조명받았다. ⓒ 영국 '토크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박지성(45)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컬트 히어로(Cult Hero)' 가운데 한 명으로 재조명받았다. 안드레아 피를로가 남긴 "역사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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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도 잉글랜드 만나본 적 없는 ‘축구의 신’ 메시…英 BBC “그를 마크하는 건 불가능, 독보적인 아우라” 탄식 (100.8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는 살아있는 전설이다. 푸른 그라운드 위에서 해보지 못한 일이 없다. 하지만 잉글랜드 대표팀을 상대로 뛰어 본 적이 없다. 이번이 처음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북중미월드컵 준결승(4강)에서 만난다. 이 매치는 8번의 발롱도르 수상자인 메시에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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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은 잉글랜드판 홍명보? "우리 최고의 경기 중 하나, 후회없다"..."경기 후 수백만 명의 감독 생겨" (80.7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마스 투헬 감독의 전술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는 가운데, 그는 "최고의 경기"였다며 전술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잉글랜드는 유리한 고지를 먼저 점하고도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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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돌아왔다" 호날두 작심 세리머니, '최초'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득점 → 포르투갈, 우즈베키스탄 5-0 완파 '우승 도전 시작' (75.92)
▲ 우즈베키스탄전 5-0 대승에 2골을 넣으며 크게 기여한 호날두는 TV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며 포르투갈의 골칫거리라고 했던 사람들에게 단호한 메시지를 외쳤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판 여론을 비웃기라도 하듯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포르투갈도 호날두의 맹활약을 앞세워 대회 첫 승을 대승으로 장식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포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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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펠레 이후 처음' 18세 초신성 야말, 또 역사 썼다...스페인, 사우디 4-0 격파 '첫 승' 신고 (74.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유럽 챔피언' 스페인이 화끈한 골 폭죽을 터뜨리며 사우디아라비아를 완파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역시 그 중심에는 라민 야말이 있었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4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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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웨인 루니 폭탄발언 “맨유 라커룸 들어가겠다…몇몇은 유니폼 입을 자격 없어” (48.9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웨인 루니가 친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향해 작심발언을 했다. 폴 스콜스, 로이 킨 등 과거에 팀 기강을 잡았던 선수들을 언급하면서 “필요하다면 나도 라커룸에 들어가겠다”라고 선언했다. 루니는 29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 팟캐스트에서 최근 부진에 빠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현실을 직설적으로 비판했다. 그는 “기사화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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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부상 당해 한국 대표팀 못 뛰면…’ 英 BBC 똑같은 역대급 질문 ‘케인이 부상으로 빠지면, 잉글랜드 어떻게 될까’ (40.5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에 손흥민(33, LAFC)이 있다면, 잉글랜드에는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웨인 루니가 ‘케인이 부상으로 빠진다면’ 질문에 답했다. 루니는 17일(한국시간) 영국공영방송 ‘BBC’에서 진행하는 ‘더 웨인루니 쇼’에서 사회자에게 “만약에 올해 여름 케인이 부상을 당한다면 잉글랜드 대표팀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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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루니 충격 고백…"2000년대 맨유 vs 아스널 살벌했지" 솔 켐벨과 6개월간 대화 거부 (31.16)
▲ 'BBC Sport'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만 통산 253골을 쌓아 이 부문 구단 최다 기록을 보유한 레전드 공격수 웨인 루니(39)가 2000년대 '살벌했던' 아스널과의 라이벌리를 회상했다. 루니는 18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같은 날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유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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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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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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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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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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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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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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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