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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보다 메달" 178cm 英 육상 '골든걸' 떴다…100m 11초00 유럽 제패→알고 보니 케임브리지 나온 '엄친딸' (161.67)
▲ 영국 육상에 새로운 '골든걸'이 탄생했다. 에이미 헌트가 유럽에서 가장 빠른 여성으로 우뚝 섰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영국 육상에 새로운 '골든걸'이 탄생했다. 에이미 헌트(24)가 유럽에서 가장 빠른 여성으로 우뚝 섰다.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26 유럽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m 결선에서 11초0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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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나왔다고 사진까지 금지?"…'육상 여신' 클라버, 유럽선수권 앞두고 "몸상태 좋다" 자신감→동시에 EBU 새 중계 가이드라인에 쓴소리 (131.95)
▲ 네덜란드 여자 육상 '단거리 간판' 리케 클라버가 유럽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순항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대회를 앞두고 또 다른 화제가 된 유럽방송연맹(EBU)의 새 중계 가이드라인에 대해서도 소신발언을 입에 올렸다. ⓒ 리케 클라버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네덜란드 여자 육상 '단거리 간판' 리케 클라버(27)가 유럽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순조로운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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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는 아르바이트, 멀리뛰기 5위 후 미국 직장으로 돌아간 영국 남자[올림픽 NOW] (0.00)
▲ 영국 멀리뛰기 국가대표 제이콥 핀첨-듀크스. 파리 올림픽에서 5위를 차지했다. ▲ 영국 멀리뛰기 국가대표 제이콥 핀첨-듀크스. 파리 올림픽에서 5위를 차지했다. ▲ 영국 멀리뛰기 국가대표 제이콥 핀첨-듀크스. 파리 올림픽에서 5위를 차지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4 파리 하계올림픽이 폐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상황에서 선수 개개인의 스토리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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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의 표현일 뿐" 정치 메시지 담긴 데미랄의 세리머니에 항변, 징계 줄타기 (0.00)
▲ 튀르키예와 독일의 외교 분쟁으로 확대된 튀르키예 국가대표 메리흐 데미랄의 세리머니, 오스트리아와의 2024 유럽축구선수권대회 16강전에서 골을 넣고 극단적 민족주의를 표방하는 단체인 그레이 울브스의 인사법을 따라한 세리머니를 했다. ⓒ연합뉴스/AFP ▲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스위스 국가대표 그라니트 자카는 '쌍두독수리' 세리머니를 시도했다. ▲ 2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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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金 찾아와야죠"…세계선수권대회 '스마일 출사표' (0.00)
▲ '스마일 점퍼' 우상혁은 한국 육상 최초의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겨냥한다. ⓒ 인천, 이강유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박대현 기자] 한국 육상 역대 첫 세계선수권대회 2회 연속 메달을 노리는 우상혁(27, 용인시청)이 당찬 출사표를 올렸다. 우상혁은 2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2023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대회에 나서기 전 미디어데이를 열고 마지막 국내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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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5종 간판 전웅태, 월드컵 3차 대회 우승…세계 랭킹 1위 탈환 (0.00)
▲ 2023 근대5종 월드컵 3차 대회에서 우승한 전웅태 ⓒ대한근대5종연맹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근대5종의 간판 전웅태(광주광역시청)가 2023시즌 국제근대5종연맹(UIPM) 월드컵 3차 대회에서 우승했다. 전웅태는 29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UIPM 월드컵 3차 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펜싱, 승마, 수영, 레이저 런(육상+사격
20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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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뛰기 우상혁, 아시아실내육상선수권 첫 우승 도전 (0.00)
▲ 우상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27, 용인시청)이 올해 처음 국제대회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우상혁은 오는 10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개막하는 제10회 아시아실내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지난해 12월 미국에서 전지훈련을 시작한 그는 유럽으로 이동해 구슬땀을 흘렸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올 시즌을 시작한다. 우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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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 '女 썰매 개척자' 김유란, 모노봅 1, 2차 시기 합계 18위(종합) (0.00)
▲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봅슬레이 모노봅에 출전한 김유란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여자 썰매의 '개척자' 김유란(30, 강원도청)이 베이징 동계 올림픽 모노봅 여자 1인승 1차, 2차 시기 합계 18위에 올랐다. 김유란은 13일 중국 옌칭 국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봅슬레이 모노봅 예선 1차(1분6초68), 2
20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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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 '한국 모노봅 선구자'…코로나도 막을 수 없던 김유란의 질주 (0.00)
▲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봅슬레이 여자 모노봅에 출전하는 김유란.ⓒ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김유란(30·강원도청)이 사상 첫 여자 모노봅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정조준했다. 김유란은 13일 중국 옌칭 국립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리는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봅슬레이 여자 모노봅 1·2차 시기에 출전한다. 여자 모노봅은 베이징올림픽에서 새롭게 추가된 종
20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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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 '봅슬레이 선구자' 김유란 "썰매 타려고 20kg 찌웠다…목표는 무조건 메달" (0.00)
▲ 김유란 [스포티비뉴스=신희영 인턴기자] 김유란(30, 강원도청)이 역사상 첫 여자 모노봅 올림픽 메달리스트에 도전한다. 2022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는 15개 종목, 109개 세부 종목에서 선수들이 메달을 걸고 혈투를 펼친다. 이 중 7개는 이번 대회부터 새롭게 추가된 종목으로, 봅슬레이의 여자 모노봅 역시 그중 하나다. 여자 모노봅은 기본적인 틀과 경기장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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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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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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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