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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에 포함하지 말라" 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 3주차인데 어쩌나...팀 핵심 FW, 여전히 바르사행 갈망 (8.20)
▲ 출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핵심 공격수의 이적 문제로 시끄럽다. 휴가를 마치고 팀에 복귀한 훌리안 알바레스의 마음은 여전히 FC바르셀로나를 향하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10일(한국시간) "알바레스가 에이전트들과 회동했고 자신의 뜻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바르셀로나에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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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구단들이 외면했던 투수 맞나…KIA 출신 라우어 또 호투, ERA 2.68 (6.3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가 호투를 이어갔다. 30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5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제 역할을 해냈다. 경기 전 2.61이었던 라우어의 평균 자책점은 2.68로 조금 올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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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일본 김민재'...日 '오피셜' 공식발표에도 그의 이름은 없었다→무직 신분으로 재활에 매진 중 (5.77)
▲ ⓒ토미야스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자취를 완전히 감췄다. 재활에 매진하며 내년에 예정된 월드컵도 멀어진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지난 6일(한국시간) 11월 A매치 2연전에 나설 명단을 발표했다.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 로테르담), 엔도 와타루(리버풀), 쿠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등 대부분의 주축 선수가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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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왜 이 선수를 포기했을까…재계약 실패→'ERA 2.63' ML 1위 팀 선발 됐다 (3.92)
▲ 에릭 라우어는 지난 25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에서 입술에 시퍼렇게 멍이 든 채 공을 던졌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KIA 타이거스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가 메이저리그 붙박이 선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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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과대평가 됐어" 존 존스 일침…다른 파이터 생각도 같다, "시릴 간과 50대 50" (3.89)
▲ 시릴 간의 손가락에 눈을 찔린 뒤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톰 아스피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톰 아스피날과 시릴 간은 애초에 50 대 50 경기였다" UFC 헤비급 랭킹 11위 샤밀 가지예프는 12일(한국시간) 블러디엘보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아스피날과 간에 대한 의견을 이렇게 밝혔다. 지난달 26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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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아프리카 무너졌다…‘킬러패스’ 한번에 월드컵 결승골, 日 모로코 2-0 누르고 ‘U-17 월드컵 첫 승’ [현장 REVIEW] (3.05)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일본이 유리한 판은 아니었다. 하지만 실리적인 운영 속 결정적 한 방으로 승리를 챙겼다. 일본은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존 피치5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2025’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모로코에 2-0으로 이겼다. 일본은 요시다, 아사다가 공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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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숫자를 뛰어넘는 선수"…류현진 옛 파트너 '굿바이 다저스'→다저스 최고 유망주 콜업 (1.23)
▲ LA다저스가 오스틴 반스와 결별을 발표했다. ⓒLA다저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다저스가 베테랑 포수 오스틴 반스를 지명할당했다고 15일(한국시간) 발표했다. 다저스는 X에 "다저스에 기여한 모든 것과 다저스의 두 차례 우승에 도움을 준 것에 감사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반스는 2011년 신인드래프트 9라운드에 플로리다 말린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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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파트너' 커쇼의 슬픔 …"반스 퇴장, 우리 팀 모두가 아쉽습니다" (1.19)
▲ 클레이튼 커쇼와 오스틴 반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부상 복귀전을 준비하는 동안 오랜 파트너 오스틴 반스와 결별하게 된 클레이튼 커쇼가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16일(한국시간) ESPN에 따르면 커쇼는 다저스가 반스를 지명할당한 결정에 대해 "모두가 놀랐다"며 "반스보다 더 잘 경쟁하는 선수는 찾을 수 없을 것이다. 반스는 누구보다 이기고 싶어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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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타석 연속 무안타' 이정후 타율 0.276 하락…팀은 ATH에 3-2 역전승으로 시리즈 스윕, 벌랜더는 또 첫 승 실패 (1.09)
▲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의 방망이가 3경기 연속 침묵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이정후는 지난 18일 애슬래틱스와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 19일 경기에선 3타수 무안타로 침묵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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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담벼락만 ‘툭’ 넘기는 프리킥…“754골! 골키퍼 손에 닿지 않는 환상골” 英 BBC ‘비피셜’ 감탄→FIFA 클럽월드컵 첫 승 (0.52)
▲ 메시 ⓒ연합뉴스/로이터 ▲ 메시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역시 리오넬 메시(37, 인터 마이애미)는 ‘축구의 신’이었다. 메시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FIFA 클럽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직접 프리킥 골을 성공했다. 인터 마이애미와 FC포르투 모두 첫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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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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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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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