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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 혐의' 유재환,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 "감경할 이유 없어" (312.15)
▲ 유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6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3-1부(장윤선 조규설 유환우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유재환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열었다. 이날 재판부는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원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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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벌금형' 지나→'강제추행 의혹' 유재환, 가요계 복귀 가능할까 (307.00)
▲ 가수 지나(왼쪽)와 유재환. 출처|지나, 유재환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성(性) 관련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지나와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나란히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 성매매 벌금형 이후 약 10년 만에 다시 마이크를 잡는 지나와,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활동 재개를 택한 유재환을 향한 대중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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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강제추행 항소심 아직인데…활동명 변경→혼성 밴드 결성 복귀[이슈S] (304.14)
▲ 유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활동명을 바꾸고 복귀했다. 여전히 항소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법정 싸움과 별개로 활동을 재개한 그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재환은 새 활동명인 정경으로 싱어송라이터 윤지유와 함께 밴드 로즈를 결성, 지난 12일 신곡 '파도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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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비 사기 혐의' 유재환, 결국 검찰 불구속 송치 "기망 인정돼" (4.78)
▲ 유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36)이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유재환을 사기 혐의로 지난 3월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유재환은 2022년부터 SNS를 통해 “작곡비 없이 곡을 드린다”고 작곡 프로젝트를 홍보하고 실제로 세션비, 녹음비, 믹스비, 마스터링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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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사기 무혐의에…피해자 연대 "법적으로 처벌받아야, 끝까지 대응" (1.23)
▲ 유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작곡비 사기 혐의로 피고된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무혐의 처분을 받은 가운데, 그를 고소한 피해자들이 입장을 밝혔다. 유재환을 고소한 피해자들은 6일 피해자 연대 SNS를 개설하고 “정의로운 법적 판단이 내려질 수 있도록 끝까지 대응할 것”이라며 “고등검찰청에 항고(이의신청) 제출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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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비 사기 논란' 유재환 "단체 고소건 무혐의…시간 걸려도 모두 갚을 것"[전문] (1.04)
▲ 유재환. 출처| 유재환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작곡비 사기 혐의로 피소된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무혐의 처리를 받았다고 밝혔다. 28일 유재환은 개인 계정에 "결과적으로 단체 고소건이 무혐의 처리를 받게 됐다"라며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그치만 없던 언행이, 기사로 사실인냥 떠돌아서 참 많이 괴로웠다"고 밝혔다. 이어 유재환은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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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사기 피소' 유재환, 경찰 무혐의 처분 "증거 불충분" (0.48)
▲ 유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사기 의혹을 받았던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무혐의를 받았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10일 사기 혐의로 피소된 유재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내렸다. 유재환은 2022년부터 SNS를 통해 “작곡비 없이 곡을 드린다”라고 홍보하면서도 실제로 세션비, 녹음비, 믹스비, 마스터링비 등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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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에 비보까지…유재환 모친상, 슬픔 속 빈소 지켜 (0.01)
▲ 유재환. 출처| 유재환 SN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모친상을 당했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유재환의 어머니 고(故) 정경숙씨가 지난 9일 별세했다. 향년 67세. 고인은 지병으로 갑자기 건강이 악화돼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재환은 슬픔에 잠긴 채 빈소를 지키고 있다. 유재환과 어머니는 JTBC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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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상' 유재환 "마지막으로 효도할 기회 달라"..안타까운 상황 (0.01)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유재환이 모친상 소식을 전했다.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은 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생전에 항상 말씀하신 것이 본인 장례식은 그저 사람 많고 많이 웃고 떠들썩하길 바라셨었다"고 전했다. 이어 "저와 옷깃만 스친 인연이어도 상관없이 진심으로 감사드릴 테니 그저 빈소 많이 찾아주시길 부탁드린다. 마지막으로 효도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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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호흡기→눈도 못 떠" 유재환 母가 전한 위급했던 순간('카라큘라') (0.00)
▲ 유재환. 출처| 유재환 SNS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유재환 모친이 유재환의 중환자실 입원 당시 상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미디어'에는 "끝까지 비겁한...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사기와 성추행 의혹을 받은 작곡가 유재환의 어머니와 통화내용이 담겨있어 이목을 끈다. 해당 영상에서 카라큘라는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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