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위전 왜 해? 10골 치고 받았다…사카 해트트릭-음바페 10호골 →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월드컵 3위' (15.56)
▲ 북중미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펼쳐진 마지막 단판 승부에서 삼사자 군단이 레블뢰 군단을 꺾고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수많은 골이 터져 나온 대혈투의 승자는 화력 집중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승 진출 실패 팀들의 마지막 대결이라 가드를 내리고 공격에 집중했다. 무려 10골이 쏟아진 난타전의 승자는 결정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2026-07-19
-
역시 남궁민…'결혼의 완성', KBS 토일미니 역대 최고 시청률 '유종의 미' (14.2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역시 남궁민이었다. '결혼의 완성'이 마지막까지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한편, KBS 토일미니시리즈 사상역대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KBS2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김민태, 극본 정재하, 제작 레드나인픽쳐스·KBS미디어) 1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11.2%, 전국 시청률 8
2026-08-10
-
혼자서도 잘해요…'커리어 하이' 새로 쓴 영케이, '강영현 입맛' 통했다[초점S] (13.46)
▲ 영케이.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 영케이가 제대로 일을 냈다. 2년 10개월 만에 발매한 새 솔로 정규 앨범으로 전방위적 호성적을 견인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앞서 영케이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음악적) 입맛을 찾았다"라고 표현했던 바, 한층 명확해진 그의 음악적 방향성은 기어코 리스너
2026-08-08
-
'휴민트'→'호프'→'가능한 사랑', 韓영화 기둥 된 조인성의 2026년 '바쁘다 바빠'[초점S] (12.98)
▲ 조인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인성이 올 한해 3편의 영화로 관객들과 만나며 한국 영화의 기둥으로 존재감을 발휘한다. 조인성은 지난 15일 개봉한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2026-07-27
-
최원태 부상도 부진도 아니다, 그런데 말소…박진만의 딱 한 가지 바람 "이것만 개선하길" (12.66)
▲ 최원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엔트리에서 사라졌다. 삼성 라이온즈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우완 선발투수 최원태를 말소했다. 대신 내야수 박계범을 콜업했다. 최원태는 올해 13경기 71⅔이닝에 선발 등판해 2승4패 평균자책점 4.27을 기록 중이다. 멋진 투
2026-06-25
-
'우주메리미' 최우식, ♥정소민에 옥반지 프러포즈…순정만화 케미 속 종영[TV핫샷] (3.23)
▲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는 최우식과 정소민의 결혼으로 해피엔딩이 됐다. 제공|S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우주메리미’가 최우식과 정소민의 결혼으로 해피엔딩을 맞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극본 이하나, 연출 송현욱 황인혁) 12화에서는 김우주(최우식)와 유메리(정소민)가 숱한 위기를 극복하며 서
2025-11-16
-
다 빠졌는데 '4번타자' 노시환만 남았다…1259⅓이닝 3루수는 왜 선발 라인업에 남았나 (2.68)
▲ 한화 노시환 ⓒ 한화 이글스 ▲ 한화 김경문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1위 탈환의 꿈이 무산된 한화 이글스가 정규시즌 최종전에 힘을 뺐다. 류현진 대신 박준영이 선발 등판하는 가운데, 선발 라인업에는 주전 선수들이 대부분 빠졌다. 오직 한 명 노시환만 4번타자 3루수라는 자신의 자리를 지켰다. 김경문 감독은 노시환의 시즌 완주
2025-10-03
-
다저스타디움 곳곳에서 눈물이… 이 선수를 이제 볼 수 없다니, 유종의 미는 가능할까 (2.67)
▲ 이제 현역으로는 다저스타디움 마운드에 다시 설 수 없는 클레이튼 커쇼 ▲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 클레이튼 커쇼는 올해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는 마지막 목표를 향해 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9일(한국시간) 토론토와 월드시리즈 4차전에서 패하며 시리즈 전적 동률(2승2패)을 허용했다. 1차전에서 상대 방망이에 혼쭐이 난
2025-10-30
-
'첫, 사랑을 위하여' 장덕수 종영소감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 (1.73)
▲ 장덕수. 제공ㅣ시크릿이엔티 ▲ 장덕수. 제공ㅣ시크릿이엔티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첫, 사랑을 위하여’ 장덕수의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이 공개됐다. 지난 9일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가 유종의 미를 거둔 가운데, 첫사랑 서사의 포문을 활짝 연 어린 시절의 류정석 역을 연기한 배우 장덕수가 또 한 편의 작품을 마친 소회를 전했다. 그는
2025-09-10
-
'실력도 없는데' 中 축구, 충격 폭로 터졌다…레전드 대선배 "클럽 때문에 대표팀 경기를 소홀히 한다" (1.20)
▲ 중국은 이번에도 월드컵 진출에 실패했다. 지난 10일 충칭에서 펼친 아시아지역 3차예선 최종전에서 바레인을 꺾고 유종의 미는 거뒀으나, 목표 달성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상위 1~2위에 주어지는 월드컵 본선 직행 티켓은 일찌감치 놓친 가운데 플레이오프 격인 4차예선에 나설 조 3~4위 진입에도 실패했다. 그저 조 최하위 탈출에 만족해야 했다. [스포티비뉴
2025-08-0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