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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터 이동 임박" 다저스 유틸리티맨 복귀 초읽기…하지만 김혜성은 아니다, 굳건해진 입지 (199.1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의 부상자들이 하나둘씩 복귀를 앞두고 있다. 가장 먼저 돌아오는 선수는 키케 에르난데스. 하지만 김혜성이 마이너리그로 내려갈 일은 없다는 것이 미국 매체의 시선이다. 김혜성은 처음 메이저리그 유니폼을 입었던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마이너리그에서 개막을 맞았다. 시범경기 모든 경기에서 안타를 터뜨릴 정도로 감이 좋았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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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알뜰살뜰 챙겼는데 은퇴라니…다저스 83억 유틸리티맨, 눈물 펑펑 쏟은 사연 왜? (167.5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어제도, 오늘 아침에도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베네수엘라 출신의 미겔 로하스는 지난 2014년 LA 다저스에서 데뷔했으나, 이듬해 마이애미 말린스로 유니폼을 갈아입게 됐고, 2022년까지 줄곧 마이애미에서만 뛰었다. 그러던 중 다저스로 돌아올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고, 로하스는 무려 9년 만에 '친정'으로 복귀하게 됐다. 로하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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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경쟁자가 아니었나…다저스 '줍줍' 유틸리티맨, 이적하자마자 방출 위기 (141.7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가 같은 날 영입한 두 명의 유틸리티맨 라이언 피츠제럴드와 앤디 이바녜스. 그런데 두 선수의 운명이 엇갈렸다. 40인 로스터에는 자리가 꽉 찬 상황에서, 이바녜스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피츠제럴드가 지명할당됐다. 다저스는 지난 10일(한국시간) 몇 시간 차이를 두고 피츠제럴드를 웨이버로, 이바녜스를 FA로 영입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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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앞둔 다저스 유틸리티맨, 마지막 WBC 출전 불발 "나이가 단순한 숫자가 아니었다" (113.9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나이가 단순한 숫자가 아니었다" 베네수엘라 'El Extrabase'의 다니엘 알바레스 몬테스는 30일(한국시간) "미겔 로하스가 WBC 베네수엘라를 대표로 뛰지 않는다. 나이와 부상 이력 때문에 보험이 승인되지 않았다. 대회 개막 시점 로하스는 37세"라고 전했다. 지난 2014년 LA 다저스에서 데뷔한 로하스는 2015시즌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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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린이→롯데 유틸리티맨 우뚝! 한태양이 전한 진심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해, 1군 완주가 목표" (110.5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끝날 때까지 1군에 붙어 있고 싶어요" 고교 시절부터 수비력 만큼은 칭찬이 자자했던 한태양은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6라운드 전체 54순위로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롯데 입단 첫 해 퓨처스리그에서는 45경기에서 39안타 타율 0.285 OPS 0.783로 나쁘지 않았지만, 1군의 벽은 높았다. 데뷔 첫 시즌 1군에서는 3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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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에요?" 피치클락 이렇게 쓸 수도 있구나, 그런데 뜻밖의 논란 발생? (110.2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양키스 유틸리티맨 호세 카바예로는 지난 15일(한국시간) 토론토와 경기에서 스티븐 야신스키 주심과 설전을 벌였다. 자신의 타석 루틴이 '고의적인 지연'이라는 심판의 주장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항변하면서 대화가 길어졌다. 야신스키 심판은 카바예로가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 다음에는 피치클락 위반에 의한 스트라이크 벌칙을 준다고 경고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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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차별인가? 수술 3회 오타니는 WBC 나오는데…다저스 유틸리티맨의 발언, 일리 있는 말이다 (108.6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국이나 일본 선수들에겐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 같다"는 미겔 로하스(LA 다저스)의 발언. 분명 일리가 있는 말이다. 로하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 팬 페스트에서 보험 문제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지 못한 것에 대해 분통을 터뜨렸다. 올 시즌이 끝난 뒤 메이저리그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고 코치로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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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 만의 우승 도전' vs '최다 우승 도전' 청룡기 결승전에서 역사가 바뀐다 (74.27)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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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냥 구본혁 상 아냐?…'역대 최초' 유틸리티 골든글러브 누가 받을 수 있을까 (47.8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제 여러 포지션을 돌아다니는 것은 주 포지션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여러 포지션에서 다재다능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진다. KBO가 올 시즌 골든글러브에 '유틸리티 부문'을 추가하기로 했다. 한 시즌 540이닝 이상 출전하면서, 적어도 3개 포지션에서 각각 50이닝 이상 출전한 선수가 후보에 오를 수 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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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돌이를 몰라보고' 감독까지 다윗과 골리앗 싸움인가, MLB "사령탑 커리어 푸홀스 1위, 류 7위" (32.3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감독까지 '다윗과 골리앗' 싸움인가. 한국이 17년 만에 2라운드 진출에 성공한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메이저리그 올스타가 즐비한 도미니카공화국과 8강전에 나선다. 선수단의 중량감에서 우승 후보인 도미니카공화국이 단연 앞서는 경기. 여기에 감독의 현역 커리어마저 비교 대상이 됐다. MLB.com은 명예의 전당 입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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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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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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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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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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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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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