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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선수 데뷔전 선발승' 삼성 그 투수, 월간 퓨처스 루키상 수상…LG 손용준도 영예 (277.13)
▲ 김백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6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가 가려졌다. 투수 부문에서는 WAR(대체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0.91을 기록한 삼성 라이온즈 김백산, 타자 부문에서는 WAR 0.71을 빚은 LG 트윈스 내야수 손용준이 각각 선정됐다. 투수 부문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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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불펜포수 출신' 이건희, 日 요미우리 육성선수 입단→韓 5번째 "이승엽 선배 보며 꿈 키웠다" (268.79)
▲ 이승엽 코치 이후 16년 만에 한국인 선수로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게 된 이건희 ⓒ요미우리 자이언츠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에서 프로 커리어를 경험하지도 못했던 선수가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육성선수로 입단한다. 이승엽 요미우리 타격코치 이후 처음으로 이건희가 일본프로야구 명문 구단의 유니폼을 입는다. 일본 '스포치 호치'는 14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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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군에 3할6푼 때리는 도루 괴물이 있다…어떻게 이런 선수가 육성선수로 들어온 걸까 (253.40)
▲ 이도훈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육성선수로 입단한 선수가 이렇게 눈부신 활약을 펼치다니. 한화가 또 '보석'을 발견한 것일까. 현재 한화 퓨처스팀에는 '도루 괴물'이 존재한다. 바로 신인 외야수 이도훈(23)이 그 주인공. 이도훈은 올해 육성선수로 한화에 입단했는데 퓨처스리그에서 36경기 타율 .364 28안타 홈런 없이 5타점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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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2019년 세이브왕이 어쩌다…SSG, 하재훈 포함 4명 방출→독립리그 육성선수 3명 영입 (246.26)
▲ SSG 랜더스 하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 4명을 방출하고 육성선수 3명을 영입했다. SSG 랜더스는 30일 "선수단 정비를 위해 소속선수 방출 및 육성 자원 영입에 나섰다. 방출 대상자는 야수 하재훈(36)과 이정범(28), 투수 박상후(23), 최수호(26) 등 총 4명이다"며 "포지션별 선수층 강화를 위해 투수 길지석(2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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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수술 공백, 육성선수 신인이 채워줄 줄이야…오죽하면 김경문도 "굉장히 기특하네요" (244.74)
▲ 박준영 ⓒ한화 이글스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대견하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우완투수 박준영(68번)을 칭찬했다. 박준영은 충암고-청운대를 거쳐 올해 육성선수로 한화에 입단했다. 개막 엔트리에 승선하진 못했다. 2군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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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선수→FA 초대박→160홈런 성공신화…LG 유망주의 롤모델 우뚝 "같은 팀이었다면 더 신경 썼을텐데" (244.15)
▲ LG 권동혁이 평소 롤모델이라고 밝힌 한화 채은성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권동혁 인스타그램 ▲ 채은성에게 받은 사인을 공개한 권동혁. ⓒ권동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육성선수로 겨우 프로 유니폼을 입었는데 이제는 누군가의 롤모델로 우뚝 섰다. 바로 한화의 '캡틴' 채은성(36)의 이야기다. 채은성은 육성선수로 LG에 입단한 케이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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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또 육성선수 신화 연출하나…2군서 타율 3할8푼에 도루 22개 깜짝 맹활약, 차세대 1번타자 재목 1군 등록 (242.35)
▲ 이도훈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한화가 또 한번 육성선수 성공 신화를 연출할까. 이번엔 차세대 리드오프 재목을 정식선수로 전환했다. 한화 이글스는 5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앞서 외야수 이도훈(23)을 정식선수로 등록했다. 장충고-사이버한국외대 출신인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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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선수단 정리 나섰다, 박시영-최항-정선우 전격 방출 "면담 통해 의사 전달" (79.04)
▲ 박시영 ⓒ롯데 자이언츠 ▲ 최항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박시영과 최항, 정선우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으며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롯데는 "지난 8일 투수 박시영, 정선우(육성) 선수와 내야수 최항 선수에게 방출을 통보했다"며 "3명의 선수와 면담을 통해 방출 의사를 전달했다"고 발표했다. 눈에 띄는 인물은 단연 박시영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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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미지명→日 독립리그→롯데 육성입단…퓨처스 폭격 유망주, 정식 전환→데뷔 첫 1군 등록 (75.71)
▲ 조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라이온즈파크에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때문에 경기 개시 유무는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롯데 자이언츠는 예정대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퓨처스리그를 폭격한 조민영이 콜업됐다. 롯데는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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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야구 포기 안 했다' KBO 불펜 포수→日 최고 명문팀 입단 쾌거…"이승엽 이후 16년 만에 한국인" 일본도 주목 (73.41)
▲ 이승엽 코치 이후 16년 만에 한국인 선수로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게 된 이건희 ⓒ요미우리 자이언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NC 다이노스 소속이었던 포수 이건희가 일본프로야구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었다. 불펜 포수에서 선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그의 도전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요미우리는 14일 "일본 독립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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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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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