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권 2군 감독, SSG 떠난다…계약 기간 만료→SSG "새 구상+육성 시스템 개편 위한 결정" (364.61)
2026-10-15
-
신인왕 후보 배출로 보인 가능성… “아직 80% 수준” SSG 육성 투자 계속된다, 청라시대 마중물 만든다 (134.32)
2026-10-22
-
'6세이브 ERA 2.82' 이의리 유학 효과 체감! KIA, 日 넥스트베이스에 유망주 4명 추가 파견 "도약 계기 마련" (122.45)
2026-09-22
-
“코치님,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레전드가 소통할 때 벌어지는 일, 결국 육성은 사람이 한다 (105.1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형님, 저희랑 같이 하시죠” 봉중근 SSG 퓨처스팀(2군) 투수 코치는 지난해 말, 하나의 제안을 받았다. 당시 미국 유명 스포츠 아카데미인 IMG 아카데미에서 투수 코치를 하고 있었던 봉 코치는 시설 내에서 인정을 받으며 순조롭게 자리를 잡은 상황이었다. 그런데 그 시설로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 총괄이 직접
2026-06-17
-
[오피셜] '韓 축구 미래 책임지게 될까' 바이에른 뮌헨, '2008년생 슈퍼 루키' 김도연 영입 확정...1군 입성 차근차근 도전한다 (99.76)
2026-08-28
-
'샌디에이고 출신' 최병용 KIA와 육성선수 계약 "성장 가능성에 중점 뒀다" (98.20)
2026-10-06
-
꽁꽁 숨겨서 키웠던 SSG 신인들, 얼마나 성장했나 봤더니… 가보지 않았던 길에서 희망을 보다 (93.6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은 2005년부터 2020년까지 전 세계 최고 리그라는 메이저리그에서만 16년을 뛰며 화려한 경력을 쌓았다. 그러나 추 육성총괄은 ‘마이너리그’에서의 5년 시간이 그 토대를 닦았다고 믿는다. 당시 추억을 아직도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이야기하는 이유다. 5년이라는 시간은 힘들고 인내의 연
2026-06-15
-
김광현도, 최정도 없는 이때… SSG 대형 신인들은 어떻게 크고 있나, 중요한 실험 시작됐다 (92.61)
2026-07-27
-
"한국 축구, 추락할 만큼 추락했다" 日 언론 작심 진단…"손흥민 후계자도 없다" 사령탑 살해 협박까지 조명→북중미 쇼크 벗어날 '3대 처방' 제시 (92.17)
2026-07-05
-
“4명이나 올라갈 줄 몰랐는데…” SSG 육성 시스템 행복한 비명? 캠프 성과 확실히 증명했다 (90.72)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1군 운영은 물론 2군 육성에도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숭용 SSG 감독은 부임 후 2년간 퓨처스팀(2군)과 육성팀의 의견을 상당히 많이 청취한 편이었다. 단순히 듣는 것뿐만 아니라, 실제 1군에 수많은 선수들을 올리며 실험을 거쳤다. 특히 지난해에는 설사 성적이 좋지 않아 다시 2군에 내려가더라도 선수들
2026-02-21
많이 본 기사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
[오피셜] '마지막 현대 출신' 장시환도 떠난다→현역 은퇴…LG 선수단 정리, 김준태 등 11명 방출
2026-10-22
-
'김혜성 청천벽력' 다저스 30-30 올스타 2루수 영입하나…"내야진 재편에 장타력까지 보강" 美 흥분
2026-10-22
-
韓 축구 절망적, “양민혁·박승수·이기혁…” 국정감사까지 이름 나와→끝내 병역 특례 폐지 혹은 개선 목소리
2026-10-21
-
김혜성 통장에 2억이 갑자기 찍힌다고? 주전 아니어도 이 정도, 차원 다른 MLB 클래스
2026-10-2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