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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홈런 가능" 2군 폭격 한동희 복귀, 명장도 기대만발 "윤고나황손도 잘할 때 됐다, 공격력은 최상위" (274.3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30개? 칠 수 있는 선수죠" 롯데 자이언츠는 이번 겨울도 스토브리그에서 매우 소극적이었다. 지난 2023시즌에 앞서 유강남(4년 80억원), 노진혁(4년 50억원), 한현희(3+1년 40억원)를 영입하며 취약 포지션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했지만, 지난 3년 동안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구단 사정까지 겹치면서, 지갑을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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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어게인' 롯데 복귀? 일말의 가능성도 없다…한동희+윤고나황손 교통정리도 머리 아프다 (264.59)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아직까지도 행선지를 구하지 못하고 있는 손아섭의 거취는 어떻게 될까. 한화 이글스가 최종 제안을 건네고, 보상금도 낮추는 방향으로 손아섭의 커리어 지속을 모색 중이지만, '친정' 롯데 자이언츠로 복귀는 없을 듯하다. 스프링캠프 출발이 임박한 상황에서 장성우(KT 위즈)를 비롯해 조상우, 김범수, 홍건희(이상 KI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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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황손' 연봉 대폭삭감, 1억 2000만원 삭제…WBC 캠프 차출 0명 굴욕, 이유 있었네 (161.6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의 대가는 컸다. 롯데 자이언츠의 '주축'이 돼야 할 '윤고나황손' 중에서 고승민만 유일하게 자존심을 지켰다. 롯데는 22일 "2026시즌 재계약 대상자 73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준 선수들의 연봉은 인상됐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선수들은 찬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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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희 합류' 교통정리 본격화, 롯데 천재타자 3루수 변신? "움직임이 1루보다 낫다" (117.50)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움직임이 괜찮더라"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3일 대만 타이난 아시아 태평양 국제 야구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2026년 스프링캠프지에서 나승엽의 포지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5시즌이 끝난 뒤 롯데는 FA(자유계약선수) 시장을 통해 전력을 보강하지 못했다. 하지만 플러스 요인이 전혀 없었던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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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12연패→8년 PS 실패…자존심 구긴 김태형 감독, 명예 회복하고 '재계약' 이뤄낼까 [명장의 운명①] (74.7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3년 24억원의 계약의 마지막해.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까.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해 66승 6무 72패로 리그 7위에 머무르며, 2017년 이후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2024년 '윤고나황손'을 발견했던 만큼 2025시즌을 향한 기대감은 컸고, 롯데는 8월 일정이 시작되기 전까지만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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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타선이 8월 꼴찌라니 이럴 수가… 전준우도 없는데, ‘윤고나황손’ 성장통 겹치나 (39.76)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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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묵직한 경고장 제대로 날렸다… “고승민? 나승엽? 모르지” 잘하는 선수가 주전이다 (17.28)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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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연속' WBC 불발+연봉 삭감…불과 22세에 롯데 간판타자, 윤동희는 더 성숙해졌다 (11.6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더 자극 받아서, 더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2023년 107경기에 출전해 가능성을 드러냈고, 2024시즌 롯데 자이언츠의 주전으로 도약한 윤동희는 지난해 잊을 수 없는 한 해를 보냈다. 이는 좋은 의미가 아니다. 93안타 9홈런 53타점 타율 0.282 OPS 0.819로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뒀지만, 순위 싸움에서 가장 중요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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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고나황손' 합치면 3.3억→7.9억! 5명 전원 억대 연봉, 나승엽 200% 손호영 178% '떡상' (0.82)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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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2024년이 마냥 비극은 아니었던 이유… ‘윤고나황손’ 연봉 인상 파티, 이제 최강 타선 기틀 만들까 (0.59)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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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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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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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