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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3년 연봉 총액 '1400억' 제안했던 사우디 팀, 부활 시동 건다...ACLE 4차전서 3-0 완승 (21.7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에게 막대한 제안을 건넸던 전통의 명가가 부진 탈출에 시동을 걸었다. 알이티하드(사우디아라비아)는 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샤르자(아랍에미리트)에 3-0 대승을 거뒀다. 스티븐 베르바인과 카림 벤제마,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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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꺼져" 조롱당했는데...정말 떠난다? 사우디 프로리그 관심→충격 이적 이뤄질까 (12.9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가 사우디 프로리그와 연결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5일(한국시간) "맨유의 수비수 매과이어가 사우디 프로리그로의 충격적인 이적을 앞두고 있다. 사우디의 알 나스르와 알 에티파크의 타깃이 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라고 보도했다.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유스 생활을 시작한 매과이어는 헐 시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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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400억 주고 데려오자고 했잖아” 더비에서 호날두 ‘웃음’ 프랑스 레전드 '충격 경질'→아챔 2연패 ‘11위 추락’ (10.71)
▲ Football Soccer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를 영입하려고 했던 사우디아라비아 팀 분위기가 초반부터 흔들리고 있다. 더블을 했던 프랑스 레전드 감독을 경질한 뒤 흐름이 썩 좋지 않다. 알 이히하드가 로랑 블랑 감독과의 결별을 알리며 시즌 초반부터 큰 변화를 택했다. 공식채널을 통해 “1군 감독 로랑 블랑 및 코칭스태프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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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4년 계약+1900억에 데려왔어야 했어!" 사우디 구단 충격 결정→HERE WE GO 기자 컨펌, 새 감독 선임 작업 임박 (10.32)
▲ ⓒLAF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영입을 노렸던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의 알 이티하드가 새 감독 선임 작업 마무리 단계에 임박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3일(한국시간) "알 이티하드는 세르지오 콘세이상을 새 감독으로 임명하는 데 합의했다"라며 "구두 합의가 이루어졌으며, 그는 이미 감독직 제안을 수락했다"라고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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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400억 주고 데려오자고 했잖아” 매년 여름 SON 노래부르더니…영입 실패후 ‘나락’, 프랑스 레전드 '충격 경질'→아챔 2연패 ‘11위 추락’ (9.09)
▲ Club Soccer Football HSV Hamburg Hamburg SV Hamburger SV Soccer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을 영입하지 못한 결과일까. 사우디아라비아 팀 알 이티하드가 초반부터 큰 결정을 내렸다. 시즌 개막 한 달여 만에 프랑스 레전드 로랑 블랑 감독과 결별을 발표했는데 아시아 무대에서 성적도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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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봉 1400억 거절' 진짜 대단한 선택이었구나...여전한 기량에도 돈에 굴복했던 '월드컵 챔피언', 유럽 복귀설 '솔솔' (6.4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전히 유럽에서 통하는 선수다. 손흥민처럼 거액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한 게 아쉬울 따름이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2023년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이티하드로 떠난 캉테는 현재까지 모든 대회 89경기에서 9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아직도 최고의 기량을 유지하고 있지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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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토트넘, 이적료 5000만 파운드에 손흥민 이적 합의” (2.5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이적설이 또 나왔다. 이번에는 구체적인 이적료까지 거론됐다. 이적설의 중심에는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구단들의 적극적인 움직임과 토트넘 구단 내부의 전략 변화가 있다.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4일(한국시간) “손흥민의 이적이 클럽 내부에서 감독의 의사와 무관하게 이사회 차원에서 결정될 수 있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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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 손흥민, 역대급 돈방석 터지나? "사우디로 갈 확률 가장 높아" 도박사들 주장 나왔다...연봉 '1446억'까지 (2.12)
▲ 영국 매체 '팀토크'는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은 손흥민에게 연봉 3,000만 유로를 제시했다. 손흥민이 이 제안을 받는다면 3년 총액 9,000만 유로(약 1,446억 원)를 수령하게 된다. 이는 아시아 축구선수 중 최고 수준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수준이다"라고 설명했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과연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이 사우디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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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선언' 호날두, 사실상 오피셜 공식 발표…'연봉 3185억원' 알 나스르와 1년 재계약 → 사우디 무관 탈출 도전 (2.00)
▲ 호날두는 전세계 축구선수들에게 사우디아라비아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 선구자다. 지난 2022년 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결정을 내린 호날두는 천문학적인 연봉을 보장받으며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했다. 호날두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선수들이 중동으로 이적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사우디아라비아 무관 탈출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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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손흥민” 英 공신력 최강 ‘BBC’ 비피셜 떴다…“토트넘 떠나 사우디 이적 추진”, 韓 투어 이후 공식 결정할 듯 (1.9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 미래의 윤곽이 보인다. 올해 여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커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8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토트넘과 계약 만료가 12개월 남았다. 사우디아라비아 팀과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손흥민이 올해 여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알렸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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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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