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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야신'도 무너졌다…프랑스 화력에 '59경기 무패 신화' 종료→4년 전 카타르 대회 이어 또다시 2골 차 영패 쓴잔 (133.19)
▲ 사상 최초 월드컵 2회 연속 득점왕을 꾀하는 킬리안 음바페(사진 왼쪽)를 앞세운 프랑스의 막강 화력이 '모로코 수호신' 야신 부누(위 사진) 무패 신화를 멈춰세웠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의 막강한 화력이 '모로코 수호신' 야신 부누(34·알힐랄)의 무패 신화를 끝냈다. 브라질 매체 '오 글로부'는 10일(이하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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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 이어 원숭이 조롱까지" 1억 팔로워 스타 향한 인종차별…FIFA "즉시 조사 착수" 초강경 대응 (117.42)
▲ 출처| 영국 BBC ▲ 국제축구연맹이 미국의 유명 인터넷 방송인 아이쇼스피드(위 사진)를 향한 인종차별 의혹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 'LIBERTA DEPR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칼을 빼들었다. 미국의 유명 인터넷 방송인 아이쇼스피드(IShowSpeed)를 향한 인종차별 의혹이 제기되자 빠르게 조사에 착수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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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80억만 받는 게 아니다…살라, '세금 혜택' 튀르키예서 리버풀만큼 돈 번다 → 트라브존스포르와 2년 계약 (100.59)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장 적극적인 행선지로 거론됐지만, 이제는 트라브존스포르행이 결정됐다. ⓒ연합뉴스/AFP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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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끝났다"라는 조롱-비판에 멀티골 대답 호날두 "월드컵 역사의 일부" 극찬 세례 (99.56)
▲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연합뉴스/REUTERS/AP ▲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연합뉴스/REUTERS/AP ▲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내가 돌아왔다!" 라이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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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함이 한국을 무너뜨렸다" 中 매체 뼈아픈 일침…일본도 주목한 월드컵 조별리그 결산→"아시아 전체가 동반 성장해야" (95.92)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 9개국 가운데 단 2개국만 토너먼트에 진출한 가운데 중국 매체가 아시아 축구 부진을 안타까워했다. ⓒ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 9개국 가운데 단 2개국만 토너먼트에 진출한 가운데 중국 매체가 아시아 축구 부진을 안타까워했다. 특히 한국을 향해서는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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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아도 최다골 해내는 메시를 어찌하나요…두 자릿수 득점왕도 '꿈은 아니야' (93.61)
▲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오스트리아전에서 멀티골로 2-0 승리를 견인했다. ⓒ연합뉴스/REUTERS ▲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오스트리아전에서 멀티골로 2-0 승리를 견인했다. ⓒ연합뉴스/REUTERS ▲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오스트리아전에서 멀티골로 2-0 승리를 견인했다. ⓒ연합뉴스/REUTERS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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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총액 173,289,900,000 음바페, 레알 마드리드 10년 만에 ‘유럽 골든부츠’ 수상 (93.4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킬리안 음바페(26, 레알 마드리드)가 마침내 ‘유럽의 득점왕’으로 등극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 이후 10년 만에 레알 마드리드 선수다. 음바페는 3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4-2025 유럽 골든 부트 시상식’에 참석해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 상은 유럽 스포츠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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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박치기 사건 악몽 떠오른다' 20년 만에 또 가족 모욕 논란…"최근 세상 떠난 어머니 욕보였나" 佛 데샹 감독 의미심장 발언에 월드컵 '발칵'→파라과이 수장은 '어머니 모독설' 강력 부인 (84.03)
▲ 출처| 영국 '가디언' ▲ 프랑스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디디에 데샹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 벤치로부터 모욕적인 발언을 들었다고 암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 프랑스 'RMC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디디에 데샹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 벤치로부터 모욕적인 발언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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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 아닌 이강인이었다!' 日도 놀랐다…"아틀레티코 계획, 알레마니 합류로 180도 뒤집혀"→'韓 신에이스' 품는 데 630억 초거액 투자 조명 (63.51)
▲ 출처| '어코딩 리버풀' SNS ▲ 일본 매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구보 다케후사(왼쪽)가 아닌 한국인을 최종 선택했다"며 이강인의 3년 만에 라리가 복귀를 조명했다. ⓒ 구보 다케후사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매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아닌 한국인을 최종 선택했다"며 이강인의 3년 만에 라리가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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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레알 공식발표 확정, “비니시우스 종신 계약 체결”…연봉 총액 2160억·구단 역대 최고 ‘음바페 넘었다’ (53.64)
▲ ⓒ레알마드리드 ▲ ⓒ레알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가 레알 마드리드와 6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종신’ 계약이라고 못 박은 상황. 아스널의 파격적인 제안을 물리치고 이뤄진 이번 재계약으로 그는 킬리안 음바페를 제치고 구단 내 최고 연봉자에 올랐다. 레알 마드리드는 7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와 계약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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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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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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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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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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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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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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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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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