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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 결정했다...英 매체 '단독!' 이강인과 동갑내기 日 쿠보 낙점 " (8.94)
▲ ⓒ쿠보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손흥민의 대체자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쿠보 타케후사를 점찍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독점"이라면서 "리버풀도 노렸던 선수인 쿠보를 토트넘이 5,200만 파운드(약 995억 원)를 제시하면 영입할 수 있다. 토트넘은 측면 보강을 위해 레알 소시에다드의 쿠보를 영입하길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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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도 없으면서 이강인을 어찌 이기나…'트로피만 5개' 이강인, 亞 축구 아이콘 굳혔다…AFC 올해의 국제 선수상 수상 (6.44)
▲ 이번 어워즈는 한국 축구의 현실을 돌아보게도 했다. 남녀 지도자 부문을 포함해 주요 부문 대부분에서 한국 이름을 찾기 어려웠다. 지난해에는 황선홍(현 대전하나시티즌 감독)과 박윤정 여자 U-20 대표팀 감독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지만, 올해는 단 한 명도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이강인만 유일한 후보에 들어 최종 수상자가 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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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손흥민 없고 이강인만 살았다! AFC 어워즈 후보 공개→이강인이 '한국 유일' (5.3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은 없고, 이강인만이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6일(한국시간) AFC 어워즈 리야드 2025 후보 명단을 전격 공개했다. AFC 어워즈는 매년 아시아에서 뛰거나, 혹은 아시아 국적을 가진 선수들 중 매년 최고의 선수를 기리는 시상식이다. 그런데 시상 부문 중 올해의 남자 국제 선수상 후보 명단이 눈에 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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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국처럼 홈에서 0-5로 절대 안 져!" 日 대표팀 이강인 절친, 굳은 각오로 브라질전 준비 (5.2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쿠보 타케후사가 브라질전을 앞두고 굳은 각오를 내비쳤다.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19위)는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일본 도쿄에 위치한 아지노모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년 10월 A매치 친선전에서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6위)와 격돌한다. 경기를 앞두고 일본은 지난 10일 파라과이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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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이강인 혼자 살아남았는데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수상 쾌거 → 손흥민·김민재 이어 3번째 (5.03)
▲ 이강인의 이번 수상은 한국 축구가 여전히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손흥민과 김민재에 이어 이강인이 유럽 빅클럽의 중심에 서면서 차세대 간판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 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아시아 밖에서 활약한 선수 중 최고로 평가받았다. 더불어 한국 축구의 자존심도 세웠다. 17일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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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진다는 상상 못했는데…현재 아시아 베스트11, 日 무려 7명 → 韓 손흥민+김민재+이강인 3명 끝! 완패 (2.64)
▲ 한국의 일본 상대 통산 전적은 42승 23무 17패로 여전히 앞서 있지만, 최근 10경기에서는 2승 3무 5패로 열세를 보이고 있다. 2019년 부산에서 열린 동아시안컵에서 1-0으로 승리한 이후 6년 동안 승리를 추가하지 못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축구의 주도권이 일본으로 기울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축구 전문 매체 ‘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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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박지성은 너무 전 세계적이었다" 미국에서 만난 '독일 5부 출신' 일본인의 찬사 "日 유럽파 많지만, 두 선수가 더 뛰어나"[SPO 현장] (2.50)
▲ 미국에서 거주 중인 독일 5부리그 출신의 일본인 리오 ⓒ장하준 기자 [스포티비뉴스=뉴욕(미국), 장하준 기자] 미국에서 만난 특별한 인연이었다. 홍명보 감독의 한국 축구대표팀은 다가오는 9월 A매치 2연전에 대비해 미국에서 구슬땀을 쏟고 있다. 한국은 오는 7일(한국시간)과 10일, 각각 미국과 멕시코를 상대로 친선 경기를 갖는다. 국제축구연맹(FIFA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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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토트넘-PSG만 잭팟 터진 게 아니야, 결승전 한 판의 엄청난 경제 효과…놀라운 스포츠 컨벤션 (0.22)
▲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주관 클럽대항전 우승팀. 유로파리그(UEL) 토트넘 홋스퍼(사진 맨 위),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첼시(사진 가운데), 챔피언스리그(UCL) 파리 생제르맹(사진 맨 아래) ⓒ연합뉴스/AP/AFP ▲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주관 클럽대항전 우승팀. 유로파리그(UEL) 토트넘 홋스퍼(사진 맨 위), 유로파 컨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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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보다 먼저 영국 가려나…"완전 메시" 日 열도, 쿠보 맨유 '알까기' 돌파에 환호 (0.19)
▲ 기대를 한껏 모았으나 쿠보는 소시에다드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1-1로 비겼던 1차전에서 풀타임과 다름없는 81분을 뛰었던 것과 달리 이날은 후반 31분 만에 교체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수 있겠다.' 일본이 레알 소시에다드의 패배에도 쿠보 다케후사(24) 개인 돌파에 흥분하고 있다. 쿠보가 보여준 개인 돌파에 프리미어리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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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눈 좀 떠라" 日 쿠보 인종차별, 열받는 징계 수준…고작 벌금 618만원+1년 출입 금지 (0.14)
▲ 발렌시아는 쿠보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포함해 무분별한 공격을 하고 있다. 이강인을 배출했던 팀에서 아시아 선수를 차별한 데 충격적으로 다가온다. 이강인에게 있어 발렌시아는 매우 뜻깊은 곳이다. 그런 팀이 쿠보에게 "중국인 눈 떠라"는 인종차별 발언을 해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계 인종차별을 근절하자는 분위기와 달리 징계는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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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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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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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