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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에서 ATM 이강인 보나! 월드컵 도중 역대급 낭보…"LEE 라리가 복귀 모두가 원한다" 613억 요구에도 시메오네 러브콜 계속 (25.79)
▲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시 한번 이강인(등번호 19번)을 겨냥한다. 지난겨울엔 삭풍이 불었다면 올여름은 '훈풍'이다. 라리가 복귀 가능성이 점차 커지는 분위기다. ⓒ 스페인 '아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시 한번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을 겨냥한다. 지난겨울엔 삭풍이 불었다면 올여름은 '훈풍'이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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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에서 발전?" 이강인 떠난 이유 공개 고백..."ATM 감독님과 구단 측에서 원하는 마음 느끼게 해줘" [SPO 현장] (24.64)
▲ 출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선택한 배경을 직접 밝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격돌한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이강인은 8일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PSG를 떠나 아틀레티코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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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떴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확정 "HERE WE GO"...700억 규모, 구두 합의 완료 (24.46)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6일(한국시간) 특유의 멘트인 "Here we go"와 함께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이 결정됐다. 모든 당사자 간 합의가 완료됐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아틀레티코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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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에이스' 이강인, 월드컵 직후 프랑스 떠난다...PSG도 사실상 포기 "이적에 열려 있어, 아틀레티코가 원해" (23.56)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거취를 둘러싼 분위기가 점점 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선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그리고 파리 생제르맹(PSG) 모두 이적 성사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22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와 이강인은 오랫동안 서로를 원해왔으며, 현재 PSG 역시 같은 방향을 바라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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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협상 최종 단계..."HERE WE GO 나올 전망" (23.3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의 이적이 임박했다. 빠른 시일 내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6일(한국시간) "이강인을 둘러싸고 파리 생제르맹(PSG)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적 협상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현재 마지막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있으며, 이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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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까지" 기한 정했다 이강인, 홀로 ATM 공격 이끄나...바르사 라포르타 회장 사실상 최후통첩 (19.1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르셀로나가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 그러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적 불가 방침을 굽히지 않고 있다. 양 구단 수뇌부가 공개적으로 맞서면서 협상은 사실상 정면충돌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8일(한국시간) “주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이 훌리안 영입과 관련한 미겔 앙헬 힐 마린 아틀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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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만 있는 홍명보, 박지성 대노 "지고 있는데 왜 수비 숫자 안 줄이나, 벤치에서 지시라도 해야" → 남아공에 0-1 충격패 (18.85)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 배성재(왼쪽), 박지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운명의 최종전 패배를 지켜본 대한민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이 한숨을 내쉬었다. 홍명보호가 시종일관 엇박자 행보를 거듭한 끝에 충격패를 당했다.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펼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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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에 포함하지 말라" 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 3주차인데 어쩌나...팀 핵심 FW, 여전히 바르사행 갈망 (18.84)
▲ 출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핵심 공격수의 이적 문제로 시끄럽다. 휴가를 마치고 팀에 복귀한 훌리안 알바레스의 마음은 여전히 FC바르셀로나를 향하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10일(한국시간) "알바레스가 에이전트들과 회동했고 자신의 뜻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바르셀로나에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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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국가대표' 이천수 작심발언..."월드컵 가볍게 생각할 수 있는 대회 아니야" (13.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충격패 이후,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가 후배들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경기 내용보다 선수들의 자세와 투지 부족에 더 큰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천수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 라이브 방송에서 이근호, 이을용, 강성주와 함께 한국과 남아공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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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다더니 주머니에 손’ 홍명보 감독 사퇴 회견 태도 논란...팬들 분노 폭발 (8.8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은 물러났지만, 논란은 끝나지 않았다. 조별리그 탈락 책임을 지겠다며 사퇴 의사를 밝힌 자리에서조차 마지막 행동을 두고 팬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홍명보 감독은 2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한 입장문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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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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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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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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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